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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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과 상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 그리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야 한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쓴 이 책은 성공하는 인간관계를 위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자신을 원하고,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대안들을 모색해 실천해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해라’라고 강요하는 처세서가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사례를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돌아보게 하고 끌리는 사람과 등을 돌리게 하는 사람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또한 각각의 주제 끝부분에 마련된 ‘Stop & Think’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다양한 대안들을 찾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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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 : 이민규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특수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군에서 장병선발과 심리검사 담당 장교로 복무한 후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카운슬러로 일했다.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소장으로 있으며 ‘상담 및 심리치료’ ‘이상심리학’ ‘정신건강’ ‘동기와 정서’ 등의 과목을 강의하고 있으며 일부 강의는 사이버로 진행 중이다. 2001년도 제1회 아주대 강의우수교수(Best Teacher)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겁다』, 『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심리장애의 인지 행동적 접근』 등이 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2006년 네티즌이 선정한 책으로 뽑힐 만큼 대중성을 확보한 책이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야 한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쓴 이 책은 성공하는 인간관계를 위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이 심리학 박사이면서도 부부 사이에,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고민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때문에 저자는 자신의 경험이나 상담사례 및 시행착오 과정을 진솔하게 소개하고, 그리스로마 신화의 피그말리온 이야기, 손자병법의 가치부전(假痴不癲) 전략이나 한비자(韓非子) 세난(說難)편의 역린지화逆鱗之禍 등 동서양의 고사와 심리학적 지식을 접목시켜 인간관계의 원리들을 재미있게 설명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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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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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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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 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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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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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405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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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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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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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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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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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는 하기 마련이다’라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빈틈은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중국 1000만 독자 사로잡은 『디테일의 힘』 이후, 왕중추가 완성한 업무 혁신법 많은 직장인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다. 그러나 문제보다는 해결책이 항상 더 많은 법이다. 매순간 어떻게 대응하고 처리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황을 때론 안이하게, 때론 허술하게 넘겨버리고 만다. 어떻게든 일을 끝내는 데 급급한 나머지 잘못된 결과를 얻은 후에야 비로소 후회하는 것이다. 왜 처음부터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가? 열심히 일은 하는데 성과를 얻기는커녕 실수만 반복하고 있다면, 일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와 방법을 바꿔야 한다. 어떻게 바꿔나가야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일은 소극적인 방어가 아니라 적극적인 공세로 나서야 한다. 책임을 포기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제 손으로 앞길에 걸림돌을 가져다 놓는 것과 다름없다. 결국 넘어지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퍼펙트워크』는 우리로 하여금 일을 대하는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무엇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중국 1000만 독자를 열광케 한 『디테일의 힘』으로 세계 최고의 ‘성과경영 전문가’로 명성을 얻은 왕중추가 이번에는 ‘완벽’에 이르는 업무 혁신법, ‘퍼펙트워크’에 대해 설파한다. ‘퍼펙트워크’란 자신의 일을 대하는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점검하는 과정이고, 사소한 부분도 소홀히 넘기지 않고 제대로 해내고자 하는 일처리 방식이며, 100퍼센트의 열정과 노력으로 결점 없이 성과를 내기 위한 확실한 방법이다. 이 책에는 바로 이 ‘퍼펙트워크’를 위한 마인드 점검에서부터 구체적인 실천 지침까지 조목조목 담겨 있다.
어느 날 조너선 회장은 점심시간 전에 햄버거를 먹고 있는 아서에게 “또 마시멜로를 먹고 있군!”이라고 말한다. 마시멜로가 아니라 햄버거를 먹었다고 대답하는 아서에게 조나선 회장은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너선은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로 시작해 자신이 겪어온 일들에서 얻은 지혜를 아서에게 전해준다. 충분히 똑똑하지만 오늘의 기쁨에만 집중해서 살아온 아서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 것이다. 조너선의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아서는 자신의 의지로 오늘의 작은 마시멜로를 참고 내일의 큰 마시멜로를 만들기 시작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 만족지연(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기다릴 줄 아는 능력) 실험은 실제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행해진 실험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실험 중 하나다. 성공에 대한 아주 단순하지만 확실한 원칙을 확인시켜줬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실험에서 자신이 평생 궁금해 했던 질문 ‘왜 어떤 사람은 해내고, 어떤 사람은 해내지 못할까?’에 대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성공의 비밀을 모두와 나누기 위해 이해하기 쉬운 소설 형식으로 책을 썼다. 저자는 강조해서 말한다. “우리는 모두 이 원칙을 배워야 한다. 나는 부유한 것과 가난한 것의 차이를 말해줄 것이다.”
내맡기기 실험이 불러온 엄청난 성공과 깨달음!

평범한 대학원생에서 대학교수, 건축업자, 프로그래머, 

전미 의료전산화를 이끈 CEO, 대규모 영성공동체의 리더, 

뉴욕타임즈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 맨몸으로 성공의 끝까지 가본 한 명상가의 리얼 스토리


Life Knows Better!

이것은 그저 숲 속의 소박한 명상가였던 저자가 

자기 삶의 흐름을 무조건 신뢰하기로 결심한 이후로 펼쳐진

40년간의 경이로운 여정에 관한 책이다.


* 삶이 우리에게 주려는 것이 우리가 애써 얻어내려 하는 것보다 어쩌면 더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마이클 싱어의 ‘내맡기기’ 실험은 바로 이 간단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 마음속에 현실의 대안을 지어내놓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현실과 싸우는 게 더 나은 걸까, 아니면 내가 원하는 바는 내려놓고 완벽한 우주를 창조해낸 그 힘에 내맡기는 게 더 나은 걸까? 이 실험은 속세를 떠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삶 속으로 뛰어들어 더 이상 개인적인 욕망과 두려움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자리에서 살자는 것이다. 


*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저자는 어떻게 손대는 일마다 ‘대박’을 터트리게 되었을까?

우리의 마음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에 대해 왁자지껄 떠들기 시작한다. 마음의 이 호블호야말로 우리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주절대는 목소리의 실체이다. 마이클 싱어는 애초에 큰 성공을 계획하거나 바란 사람이 결코 아니었다. 대학원생 시절 요가와 명상에 푹 빠지게 된 그는, 다만 내적 자유와 평화를 얻겠다는 시도의 일환으로서 이 마음의 수다에 완전히 귀를 닫는 연습을 시작했다. 그리고 삶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통해 가져다주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데에만 의지를 발휘하리라고 마음먹었다.


* 내맡기기란 내가 하는 일 하나하나를 우주가 내게 직접 주문한 것처럼 대하는 것

이후로 40년간 일어난 일들은 경이롭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머릿속 목소리의 우려대로 삶이 산산조각나기는커녕 오히려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졌다. 무심코 행한 일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열정을 쏟은 일들, 겁이 났지만 명상수행의 일환이라 여기고 부딪혀본 일들이 마치 누가 각본이라도 짜둔 것처럼 맞물리며 그를 연매출이 수억 달러에 달하는 회사의 CEO 자리로 올려놓았다. 이 과정에서 그가 한 일은 자기 자신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매 순간 삶의 흐름을 신뢰한 것뿐이었다.


* 우주의 계획은 우리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스케일이 언제나 훨씬 더 크다

이 책은 듣기 좋은 성공담으로만 채워진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의 백미는, 마이클 싱어가 비리를 저지른 부하직원의 농간으로 FBI와 힘겨운 법정공방을 벌이게 되는 순간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명예롭지 못하게 회사에서 물러나면서도 여전히 삶의 흐름을 신뢰했고, 평소 미뤄왔던 명상서 집필에 전념할 좋은 기회로 여겼다. 결과적으로 미정부는 그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고, 그는 뉴욕타임즈 종합 베스트셀러 1위의 작가가 되었다. 이제는 숲 속의 소박한 명상가로 다시 돌아간 그의 ‘내맡기기’ 실험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정신세계사 펴냄.

심리학자 아버지가 인생, 목표, 시간관리, 공부에 대해 10대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조언 “뭘 하든 너를 응원해” 인생의 출발선에 서 있을 뿐인데 벌써부터 늦었다고, 안 된다고 포기하려는 10대와 학부모들이 많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1등만 기억되는 세상에서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 100만 부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는《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는 이런 현실에서도 꿈을 키우고 이룰 수 있게끔 청소년들에게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며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게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은 더 행복하게 10대를 보내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먼저 세상을 살아온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효과적인 공부법을 비롯해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학습 동기, 삶의 목표, 관점의 차이, 시간관리나 공부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실험,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책의 내용을 한 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게 ‘Just Do It' 코너를 만들어 청소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였다. 심리학자인 아버지가 방황하는 아들에게 보낸 이메일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된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줄 뿐만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는 자녀를 지도하는 하나의 지침서가 된다. 슬럼프에 빠져 있거나, 공부가 힘이 들 때, 목표가 없어 헤맬 때 한 번씩 들춰보면 뜨거운 의욕이 샘솟을 것이다.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고 자녀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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