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성공의 비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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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장 옆에서 세 마리의 개구리들이 살고 있었다. 그 개구리들은 장난이 심했다. 어느 날, 장난을 치다가 세 마리의 개구리는 목장에 있는 큰 우유 통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세 마리의 개구리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개구리는 우유통이 너무 깊은 것을 알고는 이내 실망을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두번째 개구리도 이 통에서 기어 나갈 수도 없고 우유통도 깊어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포기했다. 첫번째 개구리와 두 번째 개구리는 곧 질식해서 죽어버렸다. 세 번째 개구리는 다른 개구리들과 틀렸다. 그는 이 곤란한 상황에서도 포기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두 다리에 힘이 잇는 한 끝까지 헤엄을 치면서 이 상황을 벗어날 생각을 하기로 작정했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최선을 다해 헤엄을 쳤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개구리의 발에는 점차 무엇인가 딱딱한 것에 닿았다. 세 번째 개구리는 아무튼 설 수 있게 되었다. 그 구리는 헤엄쳐서 우유를 젓고 있는 사이에 버터가 만들어지고 그 위에 서 있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세 번째 개구리는 무사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아주 작은 양의 철도 목적에 따라 적절한 모양으로 열쇠를 만들면 10톤이나 되는 문도 열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적은 양의 생각, 노력, 시간도 올바르게 사용하면, 당신이 바라는 물질적, 정신적 보물을 가리고 있는 문을 열 수 있다.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곧 끊임없이 문제들에 부닥친다. 사람들의 삶이란 이런 문제에 부닥쳐 사랑하고 웃고 울고 애써 시도하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그 과정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성공의 문을 여는 황금열쇠가 주어지게 된다. 아주 간단한 진리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세상을 탓하기에만 바쁘다.

About the author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40대에는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시 창작을 좋아하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남한산성의 전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쓰고 잡문을 쓰며 세상을 살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 이신화는 출판기획자로서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그가 쓴 책으로는 희망을 꿈꾸고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 새들은 비행을 멈추지 않는다, 내 행복을 만드는 책, 실패한 천재를 성공하는 바보로 만드는 지혜 등이 있다. 최근의 저서로는 희망이 청춘에게 답하다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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