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공 토익 파트 7 실전 문제집 시즌 3(12회분)

길벗이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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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토익에 관한 많은 상담 중 ‘독해를 잘 하는 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은 언제나 1등이다. 어떻게 보면 파트 7은 ‘지문에 답이 모두 있는 가장 쉬운 부분’이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안 되는 첫 번째 이유는 지문에 겁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독해는 광고(advertisement), 편지(letter), 공고(notice), 기사(article), 공문(memorandum) 등 비즈니스 환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전문적이거나 학문적이지 않다. 따라서 5W 1H 원칙만 잘 지키면 정답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는 문장을 읽는 속도와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제 Part 5,6 어휘를 잘하는 학생들이 Part 7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문제를 풀기 전 우선 ‘독해의 구성 및 핵심 공략’과 ‘독해 유형별 전략’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다. 여기에 ‘국내 최다 토익 교재 집필자’의 응축된 노하우로 더 이상 파트 7에 쫄지 않고 접근하는 방법을 잘 다듬어 넣었다.

그리고 파트 7에서 보기 힘든 분량인 12회분, 624문제를 새롭게 만들어 담았다. 12회분은 중복되는 문제와 너무 쉬운 문제를 배제하면 최소 3년에서 4년의 문제를 모두 포괄해야만 나올 수 있는 분량이다. 따라서 이 책은 대부분의 파트 7 출제 유형 및 어휘가 다뤄졌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해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전략 배치되어 있다. 그렇다고 일부러 어렵게 만들어 괴롭히려는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출제된 문제들을 수업시간에 모두 풀어보게 하고 잘 틀리고 어려워하는 문제부터 골라 담았기 때문이다.

문제만 많이 푼다고 점수가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모든 문제에 깐깐한 해설을 담았고 오답의 이유까지 설명하도록 애썼다. 또한 경험이 부족한 수험자를 위하여 어려운 문제는 특히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의 특징
1. 유형 분석, 난이도, 빈출 표현까지 완벽하게 정리했다.
출제자의 의도를 알면 문제가 쉽게 풀립니다. 그래서 이 책의 모든 문제는 출제 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ETS가 측정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알면 내가 약한 부분과 실력을 쌓아야 할 방향이 잡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주 출제되는 단어와 표현을 따로 모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동안 나온 표현이고 앞으로 나올 표현입니다. 문제를 맞혔더라도 모르는 표현이 있으면 따로 정리해 익히세요. 따로 단어장을 사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2. 깐깐한 해설로 오답의 이유까지 챙겼다.
정답을 맞혔다고 100% 내 실력은 아닙니다. 헷갈려하며 찍은 문제, 감으로 푼 문제, 유형이 비슷해 맞힌 문제 등 문제를 모두 이해하지 못해도 답은 맞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점수를 얻으면 당장은 기분이 좋을지 몰라도 다음 시험에서 또 운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를 보고 이게 왜 답이 되고 답이 안 되는 지 하나하나 설명할 수 있을 때 안심할 수 있는 내 실력이 되는 것입니다. 출제자는 문제를 만들 때 정답보다 오답에 더 많은 정성을 들입니다. 오답을 구분하는 능력으로 실력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문제에 깐깐한 해설을 담았고 오답의 이유까지 설명하도록 애썼습니다. 틀린 문제는 해설을 꼼꼼하게 읽고, 가린 후 내 언어로 다시 설명해 보세요. 말이 안 될 뿐이지 머리로 안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실제 시험에서도 머리로는 알지만 답은 모릅니다. 또한 토익 경험이 부족한 수험자를 위하여 어려운 문제는 특히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문제 해설을 술술 할 수 있을 때쯤이면 그 유형의 문제는 어떻게 바뀌어도 점수를 딸 수 있습니다.

3. 실제 시험에 나오는 핵심문제만 모았다.
이 책은 모든 문제를 수험생들에게 풀어보게 하고 잘 틀리고 어려워하는 것부터 선별해 담았습니다. 그렇게 모은 12세트는 중복되는 문제와 난이도가 너무 낮은 문제를 빼고 나면 최소 3년에서 4년의 문제를 모두 포괄해야만 나올 수 있는 분량입니다. 이 책을 다 보고나면 4년 동안 토익에서 나온 파트 7 문제의 모든 유형과 어휘를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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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이현숙

저자소개
토익, 토플, 국가공인 시험영어 등을 연구하는 수험영어 교재 연구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현대문법학회, 담화인지 언어학회, 언어과학회 회원으로 국제 언어학 학술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언어학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 박사
L&A Lingua 어학연구소 소장
미국 Phi Theta Kappa 회원
호주 어학연수단 인솔
영국 삼성물산 런던지사 파견(산업자원부)
토익 990점 만점

강의경력
현) 한국어 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영어학부 전공영어 강의 중
National Geography TV 영상 번역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 토익 강의
명지대학교 미디어 영어 강의

저서
TOEIC 실전 1000제(Dasol Edu)
Grammaticalization of Verbal Origin(발표: SICOL국제학술대회)
From Epistemic Verbs to Concessives(게재저널: 담화와인지)
Grammaticalization of Though in English(게재저널: 현대문법연구)

저자의 다른책
시나공 토익 파트 1,2,3,4 실전 문제집 시즌3
시나공 토익 파트 5,6 실전 문제집 시즌 3(20회분)

저자
안노찬

저자소개
국내 최다 토익 교재 집필자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뉴 토익 교재를 집필한 실력자이다. 그의 교재는 대만에 수출될 정도로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TV 방송강의는 물론 오랜 현장강의를 통해 현재 강남 최다 실전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 석사
미국 Jefferson 대학 졸업
국비지원 영국(런던) 유학
토익 990점 만점

강의경력
재능교육 TV New TOEIC 강의
호주 퀸슬랜드대학교(락햄튼 본교) 교환강의
한국외국어대학교, 동국대학교 토익 강의
신림동 베리타스 법학원 토익강의
파고다 어학원 종로/강남 토익 강의
현 강남 이익훈 어학원 안심토익 강의

저서
콩나물 토익 Basic L/C, R/C
콩나물 토익 종합서 L/C, R/C
콩나물 토익 실전서
메가 토익 스피킹
위아토익 하프모의고사
시나공 토익 모의고사 2
30일 만에 끝내는 토익 총정리 시리즈
손안의 토익
법률신문 칼럼 연재

저자의 다른책
시나공 TOEIC 틀리면 억울한 문제 Reading
시나공 TOEIC 실전 테스트 2
시나공 토익 파트 1,2,3,4 실전 문제집 시즌3
시나공 토익 파트 5,6 실전 문제집 시즌 3(20회분)
시나공 TOEIC 맞히면 고수되는 문제 Reading
시나공 아카데미 TOEIC 900넘기기 LISTENING 실전 문제집
시나공 아카데미 TOEIC 900넘기기 READING 실전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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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길벗이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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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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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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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47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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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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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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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Foreign Language Study /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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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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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파트 7이 어려워질수록 파트 5,6에 집중해라!
왜? 파트7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지문과 문제를 보며 풀수록 정답률이 높아집니다.

파트7을 여유 있게 풀 수 있으려면 파트5,6을 정확하고 빨리 끝내야 합니다. 시나공 토익 파트5,6 실전 문제집은 좋은 문제를 많이 풀어 보게 하여 파트5,6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훈련시켜 드립니다.

<이 책의 특징>
1.실제 시험에 나오는 핵심 문제3~4년치 공개
- 파트5,6 20회분. 1,040문제의 분량을 담아 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풀이 속도와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중복되거나 난이도가 너무 낮은 문제는 배제하고, 대부분의 토익 출제 유형 및 어휘를 다루고 있습니다.

-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현장에서 수험생들이 많이 틀리고 어려워하는 문제를 전략 배치하였습니다.

- 10년 이상을 토익강의와 교재연구에만 전념해 온 전문가들이 선별한 문제들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고득점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문제만 모아 만들었습니다.

2. 깐깐한 해설로 오답의 이유까지 챙겼다.
- 감이나 우연이 아닌 내 실력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다음에도 정답을 맞힐 수 있습니다.

→ 오답을 구분하는 능력을 높힐 수 있도록 오답의 이유까지 설명하는 깐깐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 어려운 문제는 특히 상세하게 설명하여 토익 경험이 적은 초보자도 문제를 이해하고 본인이 해설까지 할 수 있도록 훈련됩니다.

3. 유형 분석, 난이도, 빈출 표현까지 완벽하게 정리했다.
- 출제자의 의도를 알고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모든 문제는 출제 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 자주 출제되는 단어와 표현을 따로 모아 정리했습니다.

→ 문제별로 단어 및 표현을 정리하고, <시험에 꼭 나오는 것만 모은 파트5,6 빈출표현 암기장> 으로 한 번 더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 문제를 맞혔더라도 모르는 표현이 있으면 따로 정리해 익히세요. 따로 단어장을 사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노찬
상위 5%를 결정짓는 고난도 문제만 담았다!

1. 950점 완전 보장 고난도 실전서!
토익 졸업 전 마지막으로 보는 고득점 완전 보장 고난도 실전서다. 맞힐 수 있는 뻔한 문제는 빼고 알듯 말듯 헷갈려서 만점을 방해했던 문제들만 모았다. 특히 어려운 문제에는 고난도 표시를 해 문제에 집중하도록 했다.

2. 우회적 답변 문제를 선별하여 어려워진 파트2에 대처한다!
질문과 분명하게 매치되는 직접적인 답변뿐 아니라 최근 파트2에 자주 등장하는 모호하고 우회적인 답변 문제도 포함시켰다. 실전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와 문제 사이의 시간 간격을 짧게 조정한mp3는 실전에서 한결 여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헷갈리는 문법과 RC의 최대 고민인 어휘 문제를 풍부하게 담았다!
빈칸만 보고 바로 답을 알 수 있는1초짜리 문제 외에 평소에 많이 헷갈리는 문법 문제를 모았다. 대충 넘기는 전치사, 부정대명사, 부사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다. 파트5,6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어휘 문제도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로 구성하여 실력을 높일 수 있다.

4. 난이도 높은 문제 풀고 실수가 많은 파트7에 대비한다!
단번에 답을 알 수 있는 뻔한 문제를 줄이고 생각을 요구하거나 혼동되는 문제를 추가했다. 수험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이중 지문도 고득점을 위한 실전 대비용으로 선별하여 제공한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통해 실전에서 시간을 남길 수 있게 했다.
안노찬
상위 5%를 결정짓는 고난도 문제만 담았다!

1. 950점 완전 보장 고난도 실전서!
토익 졸업 전 마지막으로 보는 고득점 완전 보장 고난도 실전서다. 맞힐 수 있는 뻔한 문제는 빼고 알듯 말듯 헷갈려서 만점을 방해했던 문제들만 모았다. 특히 어려운 문제에는 고난도 표시를 해 문제에 집중하도록 했다.

2. 우회적 답변 문제를 선별하여 어려워진 파트2에 대처한다!
질문과 분명하게 매치되는 직접적인 답변뿐 아니라 최근 파트2에 자주 등장하는 모호하고 우회적인 답변 문제도 포함시켰다. 실전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와 문제 사이의 시간 간격을 짧게 조정한mp3는 실전에서 한결 여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헷갈리는 문법과 RC의 최대 고민인 어휘 문제를 풍부하게 담았다!
빈칸만 보고 바로 답을 알 수 있는1초짜리 문제 외에 평소에 많이 헷갈리는 문법 문제를 모았다. 대충 넘기는 전치사, 부정대명사, 부사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다. 파트5,6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어휘 문제도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로 구성하여 실력을 높일 수 있다.

4. 난이도 높은 문제 풀고 실수가 많은 파트7에 대비한다!
단번에 답을 알 수 있는 뻔한 문제를 줄이고 생각을 요구하거나 혼동되는 문제를 추가했다. 수험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이중 지문도 고득점을 위한 실전 대비용으로 선별하여 제공한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통해 실전에서 시간을 남길 수 있게 했다.
이현숙
빠르게 점수를 올리려면 파트 1,2,3,4에 집중해라!
토익에서 Listening과 Reading이 차지하는 비중은 같지만 오랜 경험을 통해 Listening에서 더 많은 문제를 맞혀야 전체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Listening은 빠른 점수 상승을 위한 포인트이지만 Reading과는 달리 모든 시험 응시자가 정해진 시간에 문제와 대화를 듣고 답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점수 상승의 걸림돌이 됩니다. 자신의 전략에 따라 문제를 배정하거나 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로 풀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Listening은 점수를 빠르게 올리고 싶은 수험생들이 시험 유형에 맞는 좋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공략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실제 시험에 나오는 핵심문제만 모았다.
토익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누구라도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린 모두 이미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실전과 가까운 난이도와 유형으로 정리된 책을 보며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죠. 특히 자신이 약한 파트를 알고 집중공략을 한다면 원하는 점수를 더 빨리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수험생들은 파트 당 4~5문제 정도를 틀리며 이를 메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렇게 잘 틀리는 문제까지 모아서 세트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매서운 전문가의 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10년 이상 토익 강의와 교재를 연구한 전문가들이 문제들을 선별했습니다.

그렇게 모은 12세트는 중복되는 문제와 난이도가 너무 낮은 문제를 빼고 나면 최소 3년에서 4년의 문제를 모두 포괄해야만 나올 수 있는 분량입니다. 이 책을 다 보고나면 4년 동안 토익에서 나온 파트 1,2,3,4 문제의 모든 유형과 어휘를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또한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자를 위해서 출제 빈도가 높은 고난이도 어휘문제를 전략 배치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너무 어렵게 문제를 만들어 수험생을 괴롭히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수험생들에게 풀어보게 하고 잘 틀리고 어려워하는 문제를 잘 선별해 담았답니다. 한 회분씩 풀어갈 때마다 바뀌어 가는 자신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2. 깐깐한 해설로 오답의 이유까지 챙겼다.
정답을 맞혔다고 100% 내 실력은 아닙니다. 헷갈려하며 찍은 문제, 감으로 푼 문제, 유형이 비슷해 맞힌 문제 등 문제를 모두 이해하지 못해도 답은 맞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점수를 얻으면 당장은 기분이 좋을지 몰라도 다음 시험에서 또 운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를 보고 이게 왜 답이 되고 답이 안 되는 지 하나하나 설명할 수 있을 때 안심할 수 있는 내 실력이 되는 것입니다. 출제자는 문제를 만들 때 정답보다 오답에 더 많은 정성을 들입니다. 오답을 구분하는 능력으로 실력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문제에 깐깐한 해설을 담았고 오답의 이유까지 설명하도록 애썼습니다. 틀린 문제는 해설을 꼼꼼하게 읽고, 가린 후 내 언어로 다시 설명해 보세요. 말이 안 될 뿐이지 머리로 안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실제 시험에서도 머리로는 알지만 답은 모릅니다. 또한 토익 경험이 부족한 수험자를 위하여 어려운 문제는 특히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문제 해설을 술술 할 수 있을 때쯤이면 그 유형의 문제는 어떻게 바뀌어도 점수를 딸 수 있습니다.

3. 유형 분석, 난이도, 빈출 표현까지 완벽하게 정리했다.
출제자의 의도를 알면 문제가 쉽게 풀립니다. 그래서 이 책의 모든 문제는 출제 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ETS가 측정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알면 내가 약한 부분과 실력을 쌓아야 할 방향이 잡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주 출제되는 단어와 표현을 따로 모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동안 나온 표현이고 앞으로 나올 표현입니다. 문제를 맞혔더라도 모르는 표현이 있으면 따로 정리해 익히세요. 따로 단어장을 사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현숙
텃밭에서 설계하는 우리 집 밥상! 도시농부, 주말농부의 반찬 걱정을 날려주는 ‘텃밭 밥상’ 활용법 텃밭에서 작물의 잎이 풍성해지고, 과실이 영글면 자연스레 식사의 즐거움을 떠올리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잎이 커지고 푸르게 물드는 상추나 깻잎을 보면 지인들을 불러 삼겹살을 굽고 싶어지고, 제법 알이 굵어진 감자를 수확하면 곧장 집으로 달려가 찜기를 꺼내고 싶다. 새끼손가락만 한 풋고추 한 개 달리면 쌈장 생각이 절로 난다. 텃밭을 가꾸려 호미질을 하는 것인지, 밥상을 차리려 손을 놀리는 것인지 헷갈리는, 즐거운 순간이다. 텃밭에는 소박하고 잔잔한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다. 조금만 관점을 달리하면 텃밭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벤트를 준비하듯 놀라운 일상으로 변모하니까! 텃밭의 수확물을 밥상 한구석에 조각배처럼 띄워놓는 게 아니라 밥상 전체를 풍성하게 수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사이짓기로 제철 작물을 기르고, 텃밭 안팎에서 자라는 들풀을 허투루 대접하지만 않으면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작은 텃밭을 분양 받아 작물을 재배하는 도시농부, 주말농부도 밥상 위의 웬만한 반찬과 국거리는 자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늦겨울과 초봄, 텃밭농사를 시작할 때 우리 집 1년 밥상의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 즉 “텃밭이 곧 밥상”이라는 생각, 텃밭에서 우리 집 밥상을 설계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자세만 있으면 1년 텃밭농사가 보이고, 우리 집 밥상에 올라갈 재료와 요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오이지부터 라타투이까지! 텃밭 상차림, 이보다 더 다채로울 수 있을까? 100여 가지 텃밭 작물과 들풀을 182가지 요리로 밥상에 올리는 방법! 저자가 본격적으로 텃밭농사를 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두 딸과 아들을 위해 남편과 함께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로 밥상을 차렸고, 4년 가까이 도시농부학교에서 초보농부들에게 텃밭농사와 함께 텃밭으로 밥상을 자급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현재 전북 부안에 자리를 잡고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유기농 텃밭 꾸러미’를 운영하며, 여전히 식구들의 끼니를 책임지고 있는 저자는 명실 공히 ‘베테랑 텃밭농사꾼’이자 ‘최고 텃밭요리사’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텃밭에서 수확하는 작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 꽈리고추볶음, 마늘종장아찌, 오이지와 같은 기본적인 반찬에서부터 쑥완자탕, 근대국과 같은 탕과 국거리는 물론, 가지프리타타, 라타투이, 무청된장파스타, 감자뇨키와 같은 이국적인 요리를 소개한다. 100여 가지 텃밭작물과 들풀을 소개하고, 그것들로 만들 수 있는 182가지 요리법을 알려준다. 네 가족의 끼니를 책임지는 엄마답게, 요리법 또한 뚝딱 만들어낼 만큼 간략하고 명확하다. 이 책은 단순히 요리만 담겨 있지 않다. 저자는 텃밭을 월 단위로 나누고, 각 달별로 텃밭에서 해야 하는 일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텃밭에는 늘 수확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령 5월 텃밭에서는 열무ㆍ쑥갓ㆍ얼갈이처럼 바로 따 먹어야 하는 작물도 있지만, 고추ㆍ오이ㆍ호박과 같은 작물은 모종을 심어줘야 하고, 양파ㆍ감자는 다음 달 풍성하게 수확하려면 두벌 풀매기를 해줘야 한다. 질경이, 머위, 왕고들빼기같이 맛도 영양도 듬뿍 담긴 제철 들풀도 지나치면 안 된다. 이렇듯 텃밭농사꾼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현장의 주요 업무’까지 저자는 자세하게 챙긴다. 각 작물의 씨를 뿌리고, 재배하고, 수확하고, 요리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텃밭과 밥상의 조화에 초점을 맞춘다.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자연스럽게 ‘텃밭 밥상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텃밭에서도, 주방에서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독특한 ‘텃밭 실용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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