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 재테크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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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 다들 돈이 없다고 난리다. 교통비에 점심식사뿐인데 어느새 지갑이 얇아졌다고, 10만 원을 쥐고 장을 봐도 살 것이 없다고, 엊그제 용돈을 줬는데도 일주일이면 울상 지으며 더 달라고... 그뿐인가 회사는 돈이 없다면서 복지비를 줄이고, 집 없는 사람들은 치솟는 전셋값에 발만 동동 구른다. 많지도 않은 돈 맘껏 써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통장에 넣어둔 것도 아닌데 늘 돈이 없다. 이렇게 모두가 돈 걱정을 할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아니 글쎄, 김 대리가 이번에 아파트를 샀다지 뭐야.” “영철이는 결혼자금으로 얼마를 모았다는데 넌 그동안 뭐했냐!” “옆집은 벌써 개인연금 다 부었다는데....” 주변의 짠돌이들 덕분에 ‘이제 나도 돈 좀 모아야 하는데’ 하고 정신이 번쩍 든다. 그런데 어떻게 모으지? 큰돈을 벌 수 없다면 작은 돈부터 모으자!《푼돈 재테크》는 아주 현실적인 재테크서다.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해 10억을 버는 방법 대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서민들에게 ‘작은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일상에서 한 푼 두 푼 모아 종자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구체적인 소비의 노하우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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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 : 장순욱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를 몰라 세상이 답답하고 취직이 걱정돼 제대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내친 김에 영국 뉴캐슬 대학교에서 국제금융을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사와 스포츠투데이를 거쳐 중앙일보 NIE면 담당기자와 팀장으로 일했다. 기자시절부터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을 추적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책을 썼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소 토요일의 소장을 역임했으며, MBC, SBS, YTN, CBS, KTV 등에서 경제 평론가로 활동했다. 그는 대학생 때는 도시빈민을 줄인 ‘장도빈’으로 불릴 만큼 짠돌이였으며, 기자 시절에는 부자들의 검소한 습관을 추적해 왔으며 이를 책으로 펴내기도 했다. 저서로는 『홍보도 전략이다』, 『삼성이 원하는 인재유형』, 『푼돈의 경제학』,『부자들의 상상력』,『소비의 경제학』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틀렸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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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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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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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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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405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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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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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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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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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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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글쓰기 습관 고치려면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바쁜 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쉽고 빠른 우리글 고쳐 쓰기 필기구와 종이의 역할을 대신해 이메일, 문자메시지,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 공간을 활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학교와 직장에서, 통학버스와 해외출장길에서, 우리는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특정 또는 불특정 다수와 글로 소통한다. 그런데 글을 자주 쓰는 만큼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기는커녕 나빠지는 현상이 눈에 띈다. 입말(구어) 그대로를 글로 옮길 뿐 아니라 짧은 문장만을 쓰는 탓에 올바른 단어로 긴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문제는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굳어버린 잘못된 글쓰기 습관이 학생의 답안지와 과제물, 직장인의 보고서에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학교와 직장 그리고 SNS 공간에서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쉽고 빠르게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위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신문사 기자와 출판 관련 일을 해오면서 체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는 글을 쓸 때 알게 모르게 나타나는 나쁜 습관을 35가지로 분류해 이들을 세 가지 원리로 손쉽게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즉 ‘지우기’ ‘줄이기’ ‘고치기’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군더더기 많고 이해 불가한 문장을 간결하고 매력적이며 효율적인 글로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보험, 신용카드, 마이너스통장, 대출……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빚은 계속 불어나고 있다! 전 세계가 빚으로 난리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많은 전문가들이 저마다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사람들은 빚을 빚으로 돌려막으면서 막연히 시간이 흘러가 어떻게든 해결되기만을 기다리는 눈치다. 열심히 사는데도 빚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 사회가 빚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1~5』로 많은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바람’을 일으켰던 저자 손봉석이 이번에는 우리 가계를 위협하고 있는 빚에 대해 책을 썼다. 왜 열심히 사는데, 빚은 늘어만 갈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오히려 사람들이 열심히 사니까 빚이 늘어난다고 말한다. 오늘날 열심히 산다는 것은 수입을 늘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빚 문제는 수입을 늘리는 것보다 지출을 줄이는 것에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욕심의 크기가 바로 빚의 크기라고 말한다. 이 책은 빚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스스로의 문제의식을 자각하도록 돕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여 해결방법과 솔루션까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손봉석 회계사가 직접 개발하여 사용해보고 검증한 ‘빚 자동 관리시스템’은 누구나 쉽게 빚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빚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것이다. 빚을 지는 것도, 빚을 갚는 것도 모두 습관이다!
“당신이 정리해야 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감정이다!” 넘치는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활기찬 사람, 고된 업무에도 지치지 않는 사람, 악질 상사를 상대해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사람, 어떠한 상황에 맞닥뜨려도 의연하고 당당한 사람, 살면서 이런 사람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이들은 대체 어떻게 감정을 관리하기에 이토록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 삶이 괴로운 이유의 대부분은 외부적 요인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 처음부터 자리 잡고 있던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부정적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감정을 비우고, 단련하고, 성찰하는 ‘감정회복습관’을 소개한다. 감정회복습관’은 역경과 고난,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바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심리 과정이다. 이 책에는 사소하고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실천하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법이 담겨 있다. 불필요한 감정을 비워야만 그 자리에 행복이 스며들 수 있다. 감정으로 가득 찬 마음에는 행복이 자리할 곳이 없다. 당신이 정리해야 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감정이다! “쓸데없는 감정을 비우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감정을 정리하기 시작한 후 찾아온 일곱 가지 변화 “별것도 아닌 일에 쉽게 화를 내곤 했는데,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화가 줄어들었다.” “담배와 커피를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둘 다 끊었다.” “이상하게 자신감이 넘치고 집중이 잘된다.” “월요일에 출근하는 몸과 마음이 너무도 가볍다.” “머리가 늘 굳어있단 느낌이었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떠오른다.” “늘 남의 시선과 기대에 끌려다녔는데, 이제야 내 삶의 주인이 된 것 같다.” “매일매일 사는 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 참가자들이 쏟아내는 찬사 ★★★★★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됐다.” ★★★★★ “역경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다.” ★★★★★ “스스로 어떤 감정을 느끼기 쉽고, 또 어떤 고정 관념에 빠지기 쉬운지를 깨달았다.” ★★★★★ “지금까지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나만의 장점을 발견했다.” ★★★★★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
 평균 결혼 연차 10년! 평균 나이 38세!

월소득 270만원 외벌이부터 신용불량자에서 10억 자산가로 거듭난 10년차 부부까지!

돈은 아이를 길러내고, 아픈 부모님의 병원비를 내주며, 노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부자를 만드는 부부의 법칙》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재테크카페인 ‘짠돌이카페’에서 엄선한 슈퍼짠 부부 8쌍의 파란만장 ‘돈과 결혼’ 이야기가 펼쳐진다.

달랑 200만원 모아놓고 시작한 맨주먹 부부, 처음 하는 서툰 부모노릇이 가져온 산후우울증, 남들 따라한 혼수 때문에 생긴 카드빚, 아이 낳고 시작된 강제적 외벌이, 늘어나는 아이 양육비와 교육비 등 흔히들 겪는 가정의 경제 문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경제적 자유까지 거머쥔 대한민국 3040 보통 부부들의 이야기이다.

 

1  맨주먹에서 14억 모아 시댁과 친정 모두 책임진 ‘로또 며느리’

2  경력단절녀에서 월수입 800만원 교습소 선생님 된 ‘열혈 엄마’

3  비상금 모아 3년 만에 임대수익 연 1천만원 만든 ‘월급쟁이 아빠’

4  1억 카드빚 지옥에서 탈출하여 10억 자산 만든 ‘개과천선 부부’

5  한달 10만원 살림법 & 4개의 부수입 노하우의 ‘외벌이 엄마’

6  마이너스 통장 탈출, 개과천선 후 3억 만든 알짜배기 ‘육아천재 엄마’

7  서로 다른 경제 습관 극복하여 부자가 되는 추월차선에 올라탄 ‘5년차 부부’

8  월 저축률 80% 달성의 위엄! 사랑이 있어 더 행복한 ‘절약의 신’

 

선배 부자 부부들의 10년 결혼생활에는 공통점이 있더라!

10년 10억 모은 부자 부부를 만드는 4가지 법칙!

책 속에 소개된 8쌍의 부부들은 결혼 10년 10억이라는 꿈을 이루었거나, 착실하게 밟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소득도 다르고 결혼 연차도 다르지만,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본격적인 사교육을 시작하기까지 걸리는 10년의 시간 동안 일관된 인생 패턴을 보이고 있다. 

[법칙 1] 결혼 3년, 허리띠 졸라매고 아등바등 종자돈 모으기

[법칙 2] 결혼 5년, 첫 번째 우리집 마련하기

[법칙 3] 결혼 7년, 인생 2막을 위한 제대로 된 공부

[법칙 4] 결혼 10년, 제2의 수익로봇 만들기

 

첫째, 3년 안에 종자돈을 모으고, 둘째, 5년 안에 내집을 마련하며, 셋째, 7년 안에 치열하게 경제&재테크 공부를 하여, 넷째, 10년 안에 제2의 수익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이 4가지 미션을 남편과 아내 둘 중 한 쪽의 주도가 아니라, 둘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달성하는 패턴을 보였다.

 

재무노트로 중장기 자금계획 세우고, SWOT 분석으로 가정경제 체크하고!

이웃집 작은 부자들의 실제 자산변동&투자내역과 한 달 가계부 대공개!

또한 이들은 소득이 적고 많고를 떠나 신혼 초부터 가정 경제를 기업의 사업계획처럼 다루었다. 꼼꼼한 재무노트를 작성하여 중단기 자금계획을 세우고, SWOT 분석을 통해 우리집의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기를 분석했다. 1년마다 목표를 점검하고, 정확한 수익률을 확인했다.

특히 8쌍 부부의 결혼 초기와 현재의 자산변동, 한 달 가계부와 실제 결혼식 준비 내역과 부동산 투자 내역 등을 낱낱이 공개하여 현실감을 더한다. 독자들은 선배부부들의 다양한 가정 경제 운영법과 성실한 가계부를 엿보고 대입하며,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경제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돈 불리는 실천 재테크 지식과 돈 모으는 꼼꼼한 잔소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새나가는 푼돈 잡는 재테크부터 풍차 돌리기, 내집 마련, 임대수익, 땅투자, 투잡 비결까지!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맨주먹에서 경제적 자유를 거머쥔 현실 부부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가득하다. 결혼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돈 관리 주도권, 보험 리모델링, 지출 라인 정리 등은 물론 3년 안에 1억 모으는 비법, 시세차익과 임대수익 보장되는 내집 마련 감별법, 제2의 수익로봇이 될 투잡과 부수입 발상법 등 실천을 통해 얻은 재테크 지식이라 힘이 세다.

짠돌이카페에서 엄선한 슈퍼짠 부부답게 한달 10만원 생활비로 사는 법, 똑똑한 냉장고 파먹기 비결, 나라의 육아지원 알뜰하게 챙겨 받는 법, 중고물품 판매 노하우 등 새나가는 푼돈 막는 비법은 지금 당장 가정 경제의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특별부록 1. 결혼 D-180 체크리스트  2. 재테크 궁합 테스트 3. 나눔부자의 내집 마련 기술 7

책 속 부록으로 <결혼 D-180 체크리스트> 외에도 예식장, 산후조리원, 보험 보장 내역, 산후우울증 등 각종 체크리스트가 다양하다. 본격적인 재테크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현재 우리 부부 재테크 마인드를 짚어볼 수 있는 <재테크 궁합 테스트>를 통해, 우리 부부에게 딱 맞는 선배 멘토를 찾을 수도 있다.

별책부록 <내집 마련 기술 7>에서는 투자고수인 나눔부자가 내집을 마련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청약과 대출로만 내집 마련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임대주택, 경매, 급매, 재개발, 갭투자 등의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해준다.

 '사소한 습관부터 직장생활,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일과 삶에서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를 해부하다!


세계적인 리더십 구루 골드스미스 박사의

지속적인 행동 변화를 위한 새로운 통찰!


우리는 스스로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을 보며 후회하고 한탄한다. 이 책은 그 원인이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trigger)’에 있다고 보고, 트리거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리더십의 구루’로 알려진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는 우리를 뒤흔드는 트리거가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베이컨 굽는 냄새가 부엌에서 솔솔 풍기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라는 의사의 충고 따위는 잊어버린다. 휴대전화가 징징거리면 마주 앉은 이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는 대신 본능적으로 휴대전화 화면으로 시선이 향한다. 이렇게 삶은 우리의 통제 밖에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이런 트리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대응할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1회 2억 5000만 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업료!’

구글도, 골드만삭스도, 보잉도 골드스미스 박사에게 배웠다!

이 책의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 그에게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경영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50)은 그를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1위로 뽑았고, 「더 타임즈」「월스트리트 저널」「포브스」「이코노미스트」 등은 그를 세계 최고의 경영 코치로 뽑았다. 구글과 보잉, 골드만삭스 등 세계적인 대기업 120여 개의 CEO와 임원들이 그에게 리더십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골드스미스 박사는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 ‘수퍼코치(super coach)’라고 불린다. 그의 1회 수업료는 무려 2억 5000만 원(25만 달러)에 달할 정도. 그런 그가 수많은 리더의 행동을 변화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에 대한 책을 썼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켜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알고, 우리에게 필요한 트리거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방아쇠’ ‘(사건이나 반응 따위를) 일으키다, 유발하다’라는 뜻의 트리거는 그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이다. 즉, 우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 사건, 환경이 모두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트리거는 갑자기 예기치 않게 나타난다. 뇌진탕처럼 목숨을 위협하는 대단한 사건일 수도 있지만 종이에 손가락을 베는 일처럼 사소한 순간일 수도 있다. 야망을 돋워줘서 인생을 180도 변하게 하는 선생님의 칭찬처럼 유쾌한 일일 수도 있고, 그와는 반대로 다이어트를 포기하도록 유혹하는 아이스크림이나 내가 뭔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하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다. 

우리는 트리거가 나타나면 특정한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길을 걷는 중 뒤에서 요란한 충돌음이 들리면 즉각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개를 움츠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떤 이들은 당장 숨는 데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들은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본다. 보다 더 걱정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같은 트리거인데 대응은 다르다. 한쪽은 자동적이고 성급하며, 다른 한쪽은 멈추어 생각하며 더 나은 선택지를 고른다. 우리는 바늘로 쿡 찌르면 확 움츠러드는 달팽이처럼 원시적인 생명체가 아닌, 뇌세포를 가진 인간이다.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충동을 잠시 제자리에 두면서 충동이 이끄는 대로 할 것인지 무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 습관이 아닌 지성을 활용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쉽게 트리거에 휘둘리고 최초의 충동에 저항하지 못하기도 한다. 입을 열지 않고는 못 배겨 문제를 일으킨다. 또 사소한 골칫거리들 앞에서 노여움을 안으로 삭이지 못하고 인생에 오점을 남기게 된다. 반면 상식, 대립에 대한 우려, 보다 급한 일 등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는 트리거들을 무시하는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그 충동을 무시하는 것은 총 안에 들어갈 총알을 빼어놓는 것과 같다. 총 안에 총알이 없다면 방아쇠인 트리거는 의미가 없다.

트리거는 좋거나 나쁘게 고정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트리거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예를 들어,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도 어떤 사람에게는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즉 트리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오직 그 트리거에 대한 우리 대응이 문제를 만들 때만 그렇다. 트리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다. 우리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동에 관한 한 선택권이 항상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트리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원하는 내가 되지 못하는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 트리거 때문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성인이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만큼 어려운 과제는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변화를 피할 구실을 찾아내, 변명하고 합리화한다. 변화를 방해는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환경이다. 환경은 끊임없는 트리거 메커니즘을 통해 우리를 성자에서 죄인으로, 낙천주의자에서 비관주의자로, 훌륭한 시민에서 깡패로 바꿔놓을 수 있으며, 우리가 되고자 했던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

따라서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는 새로운 트리거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그것이 바로 ‘능동적 질문’이라고 주장한다. “당신은 명확한 목표가 있습니까?”와 “당신은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까?” 이 두 질문 사이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전자는 직원의 마음 상태를 결정하려 들지만, 후자는 직원이 자신의 행동방침을 서술하거나 방어하게 유도한다. 즉  ‘최선을 다했습니까?’라고 묻는 능동적 질문이 직원들에게 회사가 자신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회사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태도를 심어준다는 것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6가지를 능동적 질문으로 만들어 실험했다. 2,737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79차례의 연구를 진행한 결과, 참가자들 중 37퍼센트가 6가지 모두 개선되었다. 65퍼센트가 적어도 4가지, 89퍼센트가 적어도 1가지가 개선되었으며, 11퍼센트는 전혀 변화가 없었고, 0.4퍼센트는 적어도 한 영역에서 이전보다 나빠졌다.

능동적 질문을 통해 자신의 성과를 평가하고 어떤 면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으면, 우리는 그 원인을 환경과 자신 모두에서 찾을 수 있게 된다. 환경과 자기 자신이라는 이 두 가지 동력 간의 상호작용을 트리거로 활용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트리거가 무엇이기에 우리의 변화를 막는지, 그걸 어떻게 해야 깰 수 있는지, 그리고 변화를 지속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책 속의 풍부한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바뀔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잘못된 글쓰기 습관 고치려면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 바쁜 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쉽고 빠른 우리글 고쳐 쓰기 필기구와 종이의 역할을 대신해 이메일, 문자메시지,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 공간을 활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학교와 직장에서, 통학버스와 해외출장길에서, 우리는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특정 또는 불특정 다수와 글로 소통한다. 그런데 글을 자주 쓰는 만큼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기는커녕 나빠지는 현상이 눈에 띈다. 입말(구어) 그대로를 글로 옮길 뿐 아니라 짧은 문장만을 쓰는 탓에 올바른 단어로 긴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문제는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굳어버린 잘못된 글쓰기 습관이 학생의 답안지와 과제물, 직장인의 보고서에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학교와 직장 그리고 SNS 공간에서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쉽고 빠르게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위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신문사 기자와 출판 관련 일을 해오면서 체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는 글을 쓸 때 알게 모르게 나타나는 나쁜 습관을 35가지로 분류해 이들을 세 가지 원리로 손쉽게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즉 ‘지우기’ ‘줄이기’ ‘고치기’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군더더기 많고 이해 불가한 문장을 간결하고 매력적이며 효율적인 글로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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