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영어표현 1: 진짜 내 생각, 내 생활을 말하는

Practicus
1
Free sample

▶mp3 다운: www.practicus.co.kr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7051

### 종이책을 2권으로 분권하였습니다. 그 중 1권입니다.

영어로 말해보고 싶은 내 생각, 내 생활을 담은 책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에서는 내 생각, 내 생활의 일부지만 언뜻 영어로 말하기에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스쳐 지나가면서 한두 마디 나눌 때 필요한 회화 표현이 아니라, 원어민에게 내 생각과 일상을 말해주고 싶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표현들을 모았다.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말과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를 연결한 책이니 만큼, 거기서 거기인 생활영어 표현에 식상한 독자와 '생활영어책은 초심자들이나 보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지닌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내 생활이 없는 생활 영어는 가짜다.
진짜 내 생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했다.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은 기초 수준을 벗어나 중상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어른들이 볼만한 생활영어책을 표방한다. 외국에 살지 않으면 쓸 일이 없는 영어 표현을 강조한 책과 차별화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우리말에 대응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소개했다. 스피킹이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다. 익숙한 우리말을 영어다운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통해 흥미롭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스피킹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생활밀착형
직장, 재테크, 시사 문제, SNS, 외식, 연예인, 결혼, 육아, 혈액형, 갈등과 불만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면을 다룬다. 예문도 생활에 '밀착'된 것들만 골랐다. 

*영어로 수다 떨기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마치 친구와 수다를 떨듯 원어민과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해보고 싶어지게 마련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솔직하고 때론 직설적이기까지 한 표현들이 독자들의 일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이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저자 - 장승진


장승진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일했고 Gmarket 기획팀과 IR실에 근무하면서 사업 기획, 나스닥 상장, Investor Relations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영어출판사 (주)프랙티쿠스의 대표다. 저서로 <Advanced VOCAB>,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생활 밀착형 영어표현>,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이 있으며, 중급 이상 스피킹을 위한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와 <키워드 스피킹>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 - Paul Yi

Paul Yi는 캐나다 Agassiz Elementary Secondary School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생물학과 화학을 전공했다. 재학 시절 Governor General's Academic Medal을 수상했으며, 현재 Arirang TV에서 news writer로 일하고 있다.
Read more
5.0
1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Practicus
Read more
Published on
Mar 1, 2013
Read more
Pages
358
Read more
ISBN
9788996531586
Read more
Features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mp3 다운: www.practicus.co.kr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7051

### 종이책을 2권으로 분권하였습니다. 그 중 2권입니다

영어로 말해보고 싶은 내 생각, 내 생활을 담은 책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에서는 내 생각, 내 생활의 일부지만 언뜻 영어로 말하기에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스쳐 지나가면서 한두 마디 나눌 때 필요한 회화 표현이 아니라, 원어민에게 내 생각과 일상을 말해주고 싶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표현들을 모았다.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말과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를 연결한 책이니 만큼, 거기서 거기인 생활영어 표현에 식상한 독자와 '생활영어책은 초심자들이나 보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지닌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내 생활이 없는 생활 영어는 가짜다.
진짜 내 생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했다.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은 기초 수준을 벗어나 중상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어른들이 볼만한 생활영어책을 표방한다. 외국에 살지 않으면 쓸 일이 없는 영어 표현을 강조한 책과 차별화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우리말에 대응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소개했다. 스피킹이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다. 익숙한 우리말을 영어다운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통해 흥미롭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스피킹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생활밀착형
직장, 재테크, 시사 문제, SNS, 외식, 연예인, 결혼, 육아, 혈액형, 갈등과 불만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면을 다룬다. 예문도 생활에 '밀착'된 것들만 골랐다. 

*영어로 수다 떨기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마치 친구와 수다를 떨듯 원어민과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해보고 싶어지게 마련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솔직하고 때론 직설적이기까지 한 표현들이 독자들의 일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이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영어 예문의 수를 줄이고
▶상세한 표현 설명을 추가한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의 ebook 버전


초보에서 벗어나 내용 있는 영어를 말하라

한영사전, 표현사전의 진부한 예문을 극복한 정치생활영어 표현집
 

‘정치를 화제로 삼지 말라’는 조언이 있지만, 정치야말로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한 화제다. 영어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에게 한국 정치 얘기를 안 할 수 없으며, 정치처럼 스피킹 연습과 영어 토론에 좋은 주제도 없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은 선거, 국회 의원, 대통령부터 에스엔에스(SNS),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한국 정치에 관한 77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좌와 우,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빈번히 하는 말들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지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거짓 공약은 없다. 오직 좋은 표현으로 승부한다.

*타임지에도 CNN에도 없는, 내가 말하고 싶은 영어
외국 언론의 기사는 좋은 영어 교과서이지만, 거기에 꼭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있다 해도 저널리스트의 문장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무리인 경우가 많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은 빈번히 쓰는 우리말에 대한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버전을 보여 준다.

*가나다순 키워드
77개의 키워드를 가나다순으로 배치해서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각 키워드 별로 짧은 예문에서 긴 예문순으로 배치했으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게 선택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표현 설명
ebook 버전에는 종이책에는 없는 표현 설명을 추가하여 영어 예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부록: 미국 정치를 읽는 키워드

미국 정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31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예문을 제시했다. 외신 기사를 이해하고 미국인 친구와 이야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팟캐스트나 유튜브로 더 상세한 설명을 들으세요. 

www.podbbang.com/ch/5423

www.youtube.com/user/TVpracticus/videos


요령 있게 공부하고 영어 스트레스를 줄이자!


영어를 포기할 필요도 없고,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달려들 필요도 없다. 영어를 상대하는 가장 바른 길은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말하자면 모두 국내파다. 국내파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수단이자 즐거움을 전달하는 매개이기도 한 영어를 상대해야 한다.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은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닌 언어로 상대하면서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단어, 숙어, 문법,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7개 영역에 걸쳐 어떻게 영어를 요령 있게 공부하면서 영어 스트레스를 줄여 나갈 수 있을지 보여준다. 삽화와 도해, 구체적인 사례 및 공부 방법, 문제점 진단,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핵심 정리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 언제까지 영어에 끌려만 갈 것인가

국내파에게 영어 학습이란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수많은 단어를 외우고 표현을 기억해도 자기 영어가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표현에 휘둘릴 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전달할 줄 모르고 다양한 상황에 요령 있게 대처할 줄 모른다. 단지 끝없는 부족함만을 느낄 뿐이다. 이 책은 어떻게 차곡차곡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고 자기 영어에 자신감을 지닐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 진짜 영어 학습법: 영어와 함께 살아가기 

영어를 통한 의사소통에 자신이 없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일수록 점수에 집착한다. 영어 시험은 영어 능력의 일부를 단편적으로 측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영어를 잘 활용하는 능력은 길러주지 못한다. 내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겠다는 결정을 하고 실천에 옮겨야 비로소 영어를 활용하게 되고 영어와 함께 살아가게 된다.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한다는 말이 매우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우선 자신의 생활과 영어와의 접점을 찾아 보자. 영어와의 접점이 전혀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인터넷 직구를 위해 해외 웹사이트를 볼 때, CNN 뉴스의 자막을 보게 될 때, 미드나 영화에 내가 아는 표현이 나오는지 귀를 기울일 때,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사소해 보이는 순간들을 통해 내 실력이 발전한다. 그것이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는 과정이고, 영어 공부다. 


*단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단어는 쓰면서 외울 필요가 없다. 대신 정확한 원어민의 소리를 기억하자. 아무리 많은 단어를 외운다고 해도 모르는 단어가 또 나올 확률은 거의 100퍼센트다. 따라서 기억하는 요령만 개발할 것이 아니라 버릴 요령, 즉 모르는 단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문장을 이해하는 요령도 개발해야 한다. 단어의 뜻을 기억하는 방법도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영어 단어 하나에 우리말 하나를 대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단어를 외웠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에 너무 민감해지지도 말자. 내게 필요한 단어부터 주체적으로 판단해서 기억하면 된다. 


*숙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숙어라는 말보다는 구동사, 관용표현, 전치사구, 부사구처럼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우선 원어민이 즐겨 활용하는 구동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암기가 아니라 이해다. 구동사를 이루는 away, up, in, out, on, down, through 등의 단어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이런 단어의 의미를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좇아 이해하고 구동사를 활용하는 연습을 해 보자. 또 국내파로서 관용표현은 너무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의미를 이해하는 관용표현들을 차차 늘려 나가되, 활용에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문법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문법은 틀린 문장을 가려 내기 위한 도구이기 이전에, 문장을 만드는 도구이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만 생각할 때 문법은 영원히 복잡한 문제로 남고 말 것이다. 대신, 문법사항별로 내가 실제 쓸 예문을 최소한 한 개씩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법에 접근해 보자. 그렇게 내가 쓸 문장을 찾아내고 그런 문장을 실제로 활용하고자 할 때, 어려웠던 점들이 생각보다 쉽게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독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 내는 실제 읽기는 학창시절의 해석과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정확히 읽기’와 ‘눈치로 읽기’를 구분해야 하고, ‘눈치로 읽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독해를 해야 한다.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위키피디아의 영어 설명이나 영어로 된 외신 기사를 읽어 보자. 모르는 단어가 많아 읽기 힘들다고 느껴지기 쉽다. 그러나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만 찾으면서 영어 문장을 읽어 나가는 능력이 진짜 독해 능력이다. 


*청취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국내파에게 영어 공부의 길은 결국 청취로 통한다. 많이 들어야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잘 읽게 되고, 잘 말하게 되고, 잘 쓰게 된다. 언어는 결국 소리이며 우리는 비슷한 소리를 모방하며 외국어를 배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단어와 단어의 조합, 어색한 표현과 덜 어색한 표현을 가려 내는 능력은 결국 아주 오랜 시간의 청취를 통해 생겨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듣기에도 정확히 듣기와 눈치로 듣기가 있다. 실전은 눈치로 듣기에 가깝다. 


*스피킹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어린아이가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어른이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어른은 모국어를 매개로 영어를 익히게 된다. 어른에게 어린아이의 방법을 따라 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어른이 스피킹의 토대를 다지는 방법으로 ‘짝짓기’를 권한다. 단어와 단어를 짝짓는 것이 아니라 표현과 표현, 문장과 문장, 더 나아가 상황과 문장을 짝지어 기억해 보자. 그렇게 ‘짝짓기’를 통해 표현들을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두면 나도 모르게 그 표현들이 입에서 튀어나오게 된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스피킹의 기초가 쌓이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마치 어린이가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영작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우리가 흔히 쓰는 영작이라는 말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문장 만들기에 가깝다. 개별적인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 일은 사실 작문이라 부르기 힘들다. 최소한 한 개의 단락을 구성할 줄 알아야 하며 단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문장간의 연결을 중시해야 한다. 그리고 글의 목적에 따른 스타일도 무시할 수 없다. 이메일, 이력서, 자기소개서 모두 엄격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존재한다. 국내파가 스타일을 익히는 능력은 구글 검색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달렸다. 구글 검색을 통해 내가 작성하고자 하는 문서의 기본 스타일을 잘 찾아 내는 것도 중요한 영작 능력 중 하나다. 

▶▶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8737

여러 차례 교육분야 1위에 등극한 “100% 실용영어” 팟캐스트의 “영어회화 중급도약 100 문장” 섹션을 따로 떼어 ebook으로 출간했다. 프랙티쿠스에서 출간한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에서 엄선한 10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 회화를 벗어나 중급 이상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팟캐스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상세한 설명과 추가 예문으로 더 많은 공붓거리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좋은 영어 표현을 많이 입에 붙이는 것이 결국 영어회화를 잘 하는 길입니다. 
좋은 영어 표현이란 교육받은 원어민이 즐겨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그리고 이런 표현들을 입에 붙이기 위해 우선 100개의 문장을 자신있게 구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영어회화 중급도약 100 문장>은 단순히 문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장마다 중급도약을 위해 각 표현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는 추가 예문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중급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부 요령을 일곱 가지로 정리해서 100개의 예문과 연관 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00개의 문장은 차차 익혀 나가기에 큰 부담이 없도록 짧은 문장에서 긴 문장 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든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음성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www.practicus.co.kr

▶▶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8737

암기가 아니라 활용을 위한 이디엄 100개

<영어회화 중급도약 100> 시리즈의 두 번째로, 원어민과의 대화에 활용해 볼 만한 100개의 이디엄을 소개한다. 재치 있는 영어 표현을 위해 이디엄을 구사할 줄 알아야 하지만, 제 때에 정확히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상투적인 표현이 되기 십상이다. 이 책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써도 좋을 100개의 이디엄을 골라, 2개의 예문과 함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설명해 주고 있다. 100개의 이디엄을 자유롭게 활용할 줄 알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우선 그 의미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를 통해 저자의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www.practicus.co.kr


출판사 서평

*중급 수준의 표현들
영어 회화 기초를 벗어난 분들이 표현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너무 쉬운 표현들은 배제하고 중급 수준의 이디엄 100개를 골랐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숫자 100
영어공부에서 100이란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못하지만 결코 무시해서도 안 될 숫자입니다. 영어를 잘 이해하고 구사하기 위해 훨씬 많은 수의 이디엄을 익혀야 하겠지만, 정확히 익힌 100개의 표현은 단단한 디딤돌 역할을 해 주기에 충분합니다. 

*2개의 예문과 설명
각 이디엄마다 2개의 예문을 제시했고, 왜 그런 뜻을 지니며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에 대해 설명도 곁들였습니다. 원어민이 직접 작성한 예문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실용적인 쓰임을 익힐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로 듣는 전자책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를 통해 저자의 해설과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당신은 영어를 '좀' 하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제는 '더' 잘해야 한다.


항상 똑같은 표현으로 돌려막기하느라 답답하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서점에 갔는데도 볼 만한 회화책이 없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쉬운 회화책, 뻔한 패턴 책에서 벗어나 교양 있는 네이티브가 쓰는 회화 표현을 익히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국내파 영어전문가와 원어민 미국변호사가 공동 집필한 책이다. 216개의 대화문과 176개의 추가 문장, 100개의 구어 표현으로 당신의 스피킹을 upgrade할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진입 장벽이 높은 책이다. 저자들이 상업적 지름길을 배제하고, 표현의 수준과 실용성을 높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한 까닭이다. '쇼핑하고 싶은 영어책'이나 '지름길을 알려주는 영어책'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이 책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쉬운 영어책에 질려 버리고, 말이 술술 나오게 해 준다는 표현집에 속아 본 적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보고 저자들의 진실성을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본문에서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심심한' 영어 표현을 네이티브가 쓰는 '생생한' 표현으로 upgrade할 수 있도록 simple sentence와 upgraded sentence를 비교하여 보여 준다. 이 책의 모든 표현을 입에 붙도록 연습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참고하는 수준으로만 봐 두더라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영어 예문의 수를 줄이고
▶상세한 표현 설명을 추가한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의 ebook 버전


초보에서 벗어나 내용 있는 영어를 말하라

한영사전, 표현사전의 진부한 예문을 극복한 정치생활영어 표현집
 

‘정치를 화제로 삼지 말라’는 조언이 있지만, 정치야말로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한 화제다. 영어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에게 한국 정치 얘기를 안 할 수 없으며, 정치처럼 스피킹 연습과 영어 토론에 좋은 주제도 없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은 선거, 국회 의원, 대통령부터 에스엔에스(SNS),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한국 정치에 관한 77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좌와 우,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빈번히 하는 말들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지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거짓 공약은 없다. 오직 좋은 표현으로 승부한다.

*타임지에도 CNN에도 없는, 내가 말하고 싶은 영어
외국 언론의 기사는 좋은 영어 교과서이지만, 거기에 꼭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있다 해도 저널리스트의 문장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무리인 경우가 많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은 빈번히 쓰는 우리말에 대한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버전을 보여 준다.

*가나다순 키워드
77개의 키워드를 가나다순으로 배치해서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각 키워드 별로 짧은 예문에서 긴 예문순으로 배치했으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게 선택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표현 설명
ebook 버전에는 종이책에는 없는 표현 설명을 추가하여 영어 예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부록: 미국 정치를 읽는 키워드

미국 정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31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예문을 제시했다. 외신 기사를 이해하고 미국인 친구와 이야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Location: United StatesLanguage: English (United States)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