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Practicus
2
Free sample

 ▶팟캐스트나 유튜브로 더 상세한 설명을 들으세요. 

www.podbbang.com/ch/5423

www.youtube.com/user/TVpracticus/videos


요령 있게 공부하고 영어 스트레스를 줄이자!


영어를 포기할 필요도 없고,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달려들 필요도 없다. 영어를 상대하는 가장 바른 길은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말하자면 모두 국내파다. 국내파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수단이자 즐거움을 전달하는 매개이기도 한 영어를 상대해야 한다.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은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닌 언어로 상대하면서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단어, 숙어, 문법,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7개 영역에 걸쳐 어떻게 영어를 요령 있게 공부하면서 영어 스트레스를 줄여 나갈 수 있을지 보여준다. 삽화와 도해, 구체적인 사례 및 공부 방법, 문제점 진단,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핵심 정리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 언제까지 영어에 끌려만 갈 것인가

국내파에게 영어 학습이란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수많은 단어를 외우고 표현을 기억해도 자기 영어가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표현에 휘둘릴 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전달할 줄 모르고 다양한 상황에 요령 있게 대처할 줄 모른다. 단지 끝없는 부족함만을 느낄 뿐이다. 이 책은 어떻게 차곡차곡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고 자기 영어에 자신감을 지닐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 진짜 영어 학습법: 영어와 함께 살아가기 

영어를 통한 의사소통에 자신이 없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일수록 점수에 집착한다. 영어 시험은 영어 능력의 일부를 단편적으로 측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영어를 잘 활용하는 능력은 길러주지 못한다. 내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겠다는 결정을 하고 실천에 옮겨야 비로소 영어를 활용하게 되고 영어와 함께 살아가게 된다.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한다는 말이 매우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우선 자신의 생활과 영어와의 접점을 찾아 보자. 영어와의 접점이 전혀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인터넷 직구를 위해 해외 웹사이트를 볼 때, CNN 뉴스의 자막을 보게 될 때, 미드나 영화에 내가 아는 표현이 나오는지 귀를 기울일 때,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사소해 보이는 순간들을 통해 내 실력이 발전한다. 그것이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는 과정이고, 영어 공부다. 


*단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단어는 쓰면서 외울 필요가 없다. 대신 정확한 원어민의 소리를 기억하자. 아무리 많은 단어를 외운다고 해도 모르는 단어가 또 나올 확률은 거의 100퍼센트다. 따라서 기억하는 요령만 개발할 것이 아니라 버릴 요령, 즉 모르는 단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문장을 이해하는 요령도 개발해야 한다. 단어의 뜻을 기억하는 방법도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영어 단어 하나에 우리말 하나를 대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단어를 외웠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에 너무 민감해지지도 말자. 내게 필요한 단어부터 주체적으로 판단해서 기억하면 된다. 


*숙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숙어라는 말보다는 구동사, 관용표현, 전치사구, 부사구처럼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우선 원어민이 즐겨 활용하는 구동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암기가 아니라 이해다. 구동사를 이루는 away, up, in, out, on, down, through 등의 단어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이런 단어의 의미를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좇아 이해하고 구동사를 활용하는 연습을 해 보자. 또 국내파로서 관용표현은 너무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의미를 이해하는 관용표현들을 차차 늘려 나가되, 활용에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문법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문법은 틀린 문장을 가려 내기 위한 도구이기 이전에, 문장을 만드는 도구이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만 생각할 때 문법은 영원히 복잡한 문제로 남고 말 것이다. 대신, 문법사항별로 내가 실제 쓸 예문을 최소한 한 개씩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법에 접근해 보자. 그렇게 내가 쓸 문장을 찾아내고 그런 문장을 실제로 활용하고자 할 때, 어려웠던 점들이 생각보다 쉽게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독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 내는 실제 읽기는 학창시절의 해석과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정확히 읽기’와 ‘눈치로 읽기’를 구분해야 하고, ‘눈치로 읽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독해를 해야 한다.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위키피디아의 영어 설명이나 영어로 된 외신 기사를 읽어 보자. 모르는 단어가 많아 읽기 힘들다고 느껴지기 쉽다. 그러나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만 찾으면서 영어 문장을 읽어 나가는 능력이 진짜 독해 능력이다. 


*청취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국내파에게 영어 공부의 길은 결국 청취로 통한다. 많이 들어야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잘 읽게 되고, 잘 말하게 되고, 잘 쓰게 된다. 언어는 결국 소리이며 우리는 비슷한 소리를 모방하며 외국어를 배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단어와 단어의 조합, 어색한 표현과 덜 어색한 표현을 가려 내는 능력은 결국 아주 오랜 시간의 청취를 통해 생겨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듣기에도 정확히 듣기와 눈치로 듣기가 있다. 실전은 눈치로 듣기에 가깝다. 


*스피킹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어린아이가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어른이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어른은 모국어를 매개로 영어를 익히게 된다. 어른에게 어린아이의 방법을 따라 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어른이 스피킹의 토대를 다지는 방법으로 ‘짝짓기’를 권한다. 단어와 단어를 짝짓는 것이 아니라 표현과 표현, 문장과 문장, 더 나아가 상황과 문장을 짝지어 기억해 보자. 그렇게 ‘짝짓기’를 통해 표현들을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두면 나도 모르게 그 표현들이 입에서 튀어나오게 된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스피킹의 기초가 쌓이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마치 어린이가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영작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우리가 흔히 쓰는 영작이라는 말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문장 만들기에 가깝다. 개별적인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 일은 사실 작문이라 부르기 힘들다. 최소한 한 개의 단락을 구성할 줄 알아야 하며 단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문장간의 연결을 중시해야 한다. 그리고 글의 목적에 따른 스타일도 무시할 수 없다. 이메일, 이력서, 자기소개서 모두 엄격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존재한다. 국내파가 스타일을 익히는 능력은 구글 검색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달렸다. 구글 검색을 통해 내가 작성하고자 하는 문서의 기본 스타일을 잘 찾아 내는 것도 중요한 영작 능력 중 하나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장승진


국내파로서 영어 잘하는 길을 궁리해 온 사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일했고 Gmarket 기획팀과 IR실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나스닥 상장, 해외 투자자 응대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출판사 (주)프랙티쿠스의 대표다. 

<Advanced Vocab>,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생활밀착형 영어표현>,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 <정중한 영어 패턴 37> 등을 집필했다.  

Read more
5.0
2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Practicus
Read more
Published on
Oct 19, 2015
Read more
Pages
300
Read more
ISBN
9788968930232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일상회화 편』, 『비즈니스 편』, 『문장 만들기 편』에 이은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네이티브의 영어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구동사에 대해 다룬다. 
구동사(phrasal verb)란 동사 뒤에 down, up, in, out, off, away 등을 붙여 특정한 의미를 표현하는 동사의 덩어리를 말하며, ‘포기하다’라는 뜻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give up이 가장 쉬운 예다. 할부금을 갚는다고 할 때 pay off, 경찰이 차를 세웠다고 할 때 pull over, 책을 훑어 본다고 할 때 flip through,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고 할 때 brush off처럼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활용하여 복잡해 보이는 생각이나 행동을 쉽게 표현한다. 
이 책에서는 제법 난이도가 있으면서도 쓰임이 많은 251개의 구동사를 설명한다. 단순히 뜻만 나열하지 않고, 구동사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의 해설과 원어민 음성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 영어 기초를 벗어나기 위해 꼭 넘어야 할 산(山), 구동사 

구동사(phrasal verb)란 동사 뒤에 down, up, in, out, off, away 등을 붙여 특정한 의미를 표현하는 동사의 덩어리를 말합니다. ‘포기하다’라는 뜻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give up이 가장 쉬운 예죠. 구동사는 매우 빈번히 활용됩니다. ‘할부금을 갚다’, ‘경찰이 신호 위반한 차를 세우다’, ‘책을 훑어 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다’와 같은 말을 각각 pay off, pull over, flip through, brush off와 같은 구동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즐겨 사용합니다. 따라서 구동사를 잘 활용할 줄 알면 그만큼 영어다운 영어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너무 쉬운 구동사는 제외하고, 쓰임이 많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만 추려 총 251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뜻만 나열하지 않고 구동사가 만들어지는 원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중급 혹은 그 이상 수준의 영어 실력을 지니신 분,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 접하기보다 원어민과 실제로 의사소통할 기회가 많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책입니다.  

 

*구동사를 구성하는 동사 부분에 대한 이해

‘깨끗이 치우다’를 구동사로 표현하면 clean up이 됩니다. 동사 clean에 up이 붙어 구동사가 완성되었죠. 만일 빗자루로 쓸어 낸다면 sweep up, 대걸레로 닦아 낸다면 mop up, 진공 청소기로 빨아 들인다면 vacuum up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동사 부분을 변형하여 세세한 뉘앙스를 표현하는 다양한 구동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한다면 구동사 학습이 더 쉽고 흥미로워질 것입니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구동사 편』은 이렇게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중시하는 책입니다.

 

*구동사를 구성하는 down, up, in, out, off, away 등에 대한 이해

예를 들어 구동사의 구성 요소 off는 ‘소멸’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할부금을 갚아 소멸시키면 pay off, 잠을 자서 어떤 기분을 소멸시키면 sleep off,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소멸시키면 brush off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down, up, in, out, off, away 등의 기본 의미를 이해하면 많은 구동사의 의미를 빨리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편의상 우리의 언어생활에 따라 구동사를 분류했지만, 이런 기본 원리를 설명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실용성 높은 예문

본 책의 모든 영어 예문은 두 명의 원어민이 작성하고 감수했습니다. 난이도가 있으면서도 실용성이 높은 문장들만 담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비슷한 분량을 유지하면서도 종이책의 가격을 12,000원에서 9,000원으로 낮췄습니다.

 

*팟캐스트로 듣는 영어책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의 해설과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나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프랙티쿠스’로 검색하면 『프랙티쿠스 영어책(종이책) 해설 팟캐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www.practicus.co.kr

⋆ 한 표현에 두 가지 다른 상황의 뉘앙스를 배우는 일석이조 효과
⋆ 600개 대표 문장에 1,000개 이상의 유사표현까지 방대한 회화표현 수록
⋆ 동영상 강의-반복 듣기-롤 플레잉-응용 문장 학습 등의 탄탄한 트레이닝
⋆ 더욱 풍부하고 확실한 학습을 돕기 위한 무료 제공 학습자료 8종 세트(www.nexusbook.com)
 

▶ 이 책 사용설명서
 
+ step1&step2 표현 익히기 편
➊ 각 랭킹의 번호를 보여 줍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빈도수가 높은 표현을 엄선하여 랭킹을 매겼습니다.
➋ 각 페이지에서 배울 회화 표현을 보여 줍니다. 한 뉘앙스에서 여러 뜻으로 표현되는 의미의 구분은 ‘ ; ’으로, 완전히 다른 뉘앙스의 구분은 ‘∥’로 표시했습니다.
➌ 각 표현에 대한 MP3 번호를 보여 줍니다. 해당 음원을 들으면서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과 뉘앙스를 익혀 보세요.
➍ 각각의 뉘앙스를 step1, step2로 구분하여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설명합니다.
➎ 200개의 주 표현과 쓰임이 비슷한 표현들을 ‘유사표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공통으로 쓰이는 유사표현은 검정색으로, 각 뉘앙스에 해당하는 유사표현은 각각의 step 색으로 표현하였습니다.
➏ step1_미드에선 이렇게!
실제 미드에서 쓰인 대화문을 통해 첫 번째 뉘앙스를 알아봅니다. 미드 상황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주인공들의 대화문으로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➐ step2_이렇게도 쓰여요!
네이티브들이 실제로 쓰는 상황의 리얼 대화문으로 두 번째 뉘앙스를 알아봅니다. step1과는 다른 뉘앙스를 잘 들으며 반복 학습하세요.
➑ step3의 ‘무한 트레이닝’이 수록된 페이지를 안내합니다. 표현을 익힌 후에는 트레이닝 파트로 영어회화가 술술 될 때까지 무한 반복하세요.
 
+ step3_무한 트레이닝 편
1. 동영상 강의 보기
저자 선생님이 직접 고르고 설명한 중요 표현 100개의 동영상 강의를 보며 표현을 확실히 이해해 보세요. QR코드를 찍으면 간편하게 해당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2. 2번 반복해서 듣기
표현에 대해 이해를 했다면 다시 MP3를 두 번씩 들어 보세요. 말해 보기 전에 많이 들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3. 미드 주인공 되어 보기
원어민의 대화에서 무음 처리된 곳에 알맞은 표현을 말해 보세요. 뉘앙스를 살려서 연기해 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 응용 문장 5번 반복해서 따라하기
본 표현을 응용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쓰임을 알아보고, 반복해서 말해 보세요. 반복 훈련은 가장 좋은 학습법입니다.
5. 쓰면서 완성하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쓰면서 완성하기’로 영작까지 정복해 보세요. www.nexusbook.com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 예문의 수를 줄이고
▶상세한 표현 설명을 추가한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의 ebook 버전


초보에서 벗어나 내용 있는 영어를 말하라

한영사전, 표현사전의 진부한 예문을 극복한 정치생활영어 표현집
 

‘정치를 화제로 삼지 말라’는 조언이 있지만, 정치야말로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한 화제다. 영어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에게 한국 정치 얘기를 안 할 수 없으며, 정치처럼 스피킹 연습과 영어 토론에 좋은 주제도 없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치편>은 선거, 국회 의원, 대통령부터 에스엔에스(SNS),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한국 정치에 관한 77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좌와 우,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빈번히 하는 말들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지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거짓 공약은 없다. 오직 좋은 표현으로 승부한다.

*타임지에도 CNN에도 없는, 내가 말하고 싶은 영어
외국 언론의 기사는 좋은 영어 교과서이지만, 거기에 꼭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있다 해도 저널리스트의 문장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무리인 경우가 많다. <리얼 스피킹 매뉴얼>은 빈번히 쓰는 우리말에 대한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버전을 보여 준다.

*가나다순 키워드
77개의 키워드를 가나다순으로 배치해서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각 키워드 별로 짧은 예문에서 긴 예문순으로 배치했으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게 선택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표현 설명
ebook 버전에는 종이책에는 없는 표현 설명을 추가하여 영어 예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부록: 미국 정치를 읽는 키워드

미국 정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31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예문을 제시했다. 외신 기사를 이해하고 미국인 친구와 이야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네이티브들이 항상 쓰는 리얼표현, 2.5.8 학습법으로 통째로 익히자!


1. 책의 개요

미드에 꼭 나오고, 네이티브들이 늘 쓰는 리얼표현 680개를 영어 전문가 백선생의 2.5.8 학습법으로 완벽하게 암기한다!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리얼표현’을 알아야 합니다. 리얼표현이란 현지에서 들을 수 있는, 영어 원어민이 늘 쓰는 표현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표현 중 영어회화를 위한 핵심 키워드 67개와 핵심 패턴 73개,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핵심 상황 100개의 기준으로 알짜 리얼표현 680개를 선정했습니다. 이 표현들은 500단어 내에서 철저히 현지인의 구어(Spoken English)를 바탕으로 뽑은 표현이라서 이것만 알아도 원어민과 일상대화는 충분합니다.


이렇게 선정한 680개의 리얼표현을 익히기 위해 <영어회화 리얼표현 258>에서는 2.5.8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2.5.8 학습법’이란 2번 듣고, 5번 읽고, 8번의 말하기 연습으로 리얼표현을 입에 딱 붙이는 훈련입니다. 책에 실린 3단계 트레이닝(섀도잉 트레이닝+에코잉 트레이닝+동시통역 트레이닝)을 통해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하는 리얼표현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2. 책의 특징

유창한 영어회화를 위한 핵심 리얼표현 680개를 제시한다!  

<영어회화 리얼표현 258>은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 1은 영어회화에 가장 많이 쓰는 67개의 ‘키워드’를 뽑고 각 키워드가 사용된 대표 리얼표현을 2개 제시합니다. Chapter 2에서는 73개의 핵심 ‘문장패턴’을 선정하고 각 패턴으로 가장 많이 쓰는 리얼표현을 2개 제시합니다. Chapter 3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100가지 핵심 ‘대화 상황’을 정해 상황별 리얼표현을 4개 제시합니다. <영어회화 리얼표현 258>에는 이 기준으로 선정된 핵심 리얼표현 680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리얼표현을 완벽하게 외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2.5.8 학습법!

<영어회화 리얼표현 258>에서는 알짜 리얼표현 680개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2.5.8 학습법을 제안합니다. 일단 2회 들으세요. 첫 번 듣기 때 영어 발음에 익숙해지고, 두 번 듣기 때는 앵무새처럼 따라 해보세요. 그 다음 책을 보고 5회 읽으세요. 녹음자료를 들으면서 2회 따라 읽고, 듣지 말고 2회 큰 소리로 읽고, 나머지 1회는 책을 읽으면서 녹음해 봅시다. 녹음한 자기 소리를 들으면서 발음과 억양이 이상한 곳을 책에다 체크하세요. 마지막으로 8회의 말하기 연습(부록인 ‘리얼표현 트레이닝’)을 하세요. 들으면서 거의 동시에 따라 말하기(섀도잉) 3회, 듣고 나서 기억해서 말하기(에코잉) 3회, 한국어 듣고 바로 영어 문장으로 바꿔 말하기(동시통역) 2회를 해봅시다. 이러한 체계적인 말하기 트레이닝을 통해 눈을 감아도 680개의 리얼표현이 바로바로 입에서 튀어나오게 될 것입니다. 


4가지 무료 MP3 자료와 리얼표현 리스트를 제공한다!

4가지 버전의 무료 MP3 자료를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내려받으세요. 리얼표현과 리얼표현이 사용된 대화문이 담긴 ‘리스닝 포커스용 MP3’를 두 번 들으면서 발음과 강세, 리듬, 억양을 익히세요. 그 다음에는 ‘섀도잉용 MP3’와 ‘에코잉용 MP3’를 활용해 리얼표현 트레이닝을 진행하세요. 마지막으로 ‘동시통역용 MP3’를 사용해 원어민처럼 리얼표현을 바로바로 말해보세요. 또한, 책에 실린 리얼표현 리스트를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10780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로 회화와 작문을 한 번에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서른 전후 남녀 직장인의 생활을 다룬 전작들과 달리 3탄에서는 20대 취준생, 30대 워킹맘, 40대 전업주부와 은퇴를 앞둔 회사원의 일기를 소개한다. 다양한 인물의 일기를 통해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지루하지 않게 익힐 수 있도록 꾸몄고, 특히 초보에서 벗어난 독자들의 회화와 작문 실력 발전에 중점을 두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 해설과 원어민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 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어 책을 만들었습니다.

 

1. 실제로 써 볼 표현을 다뤄야 한다.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니라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책인 만큼, 실제로 써 볼 표현을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일기에서 분명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영어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뻔한 표현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진짜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는 표현들을 주로 다룹니다. 영어를 실제로 쓰는 분이라면 자신의 스피킹에 응용할 표현들이 많이 눈에 띌 것입니다.

 

2.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너무 지루하면 꾸준히 공부하기 힘듭니다. 먼저 출간한 『여성 김대리의 영어일기』에 대해 “지루하지 않아 좋다”는 리뷰를 남겨 주신 독자가 계셨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그런 장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의 속마음이 담긴 일기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쉽기만 해서는 안 된다.

초보를 위한 영어책도 필요하지만, 실제 우리 생활과 밀접하고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는 표현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영어를 쓰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지금 실력보다 조금 어려운 내용을 접해 버릇할 필요도 있죠. 특히 우리말 하나를 다양한 영어로 표현하는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능력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프랙티쿠스는 ‘중급 실용 영어’를 표방합니다. ‘중급 실용’이라는 타이틀에 딱 맞는 내용을 다룬 책이 <김대리의 영어일기>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4. 휴대하기 쉬운 책이어야 한다.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는 책상에 앉아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보다는 지하철을 탔을 때나 자투리 시간에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가벼운 종이로 제작되었으며, 최대한 종이책에 가깝게 구현한 전자책을 통해 더욱 편하게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종이책이나 전자책을 보면서 동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팟캐스트나 음성파일을 듣는 학습법을 추천합니다.

 

5. 원어민 음성 파일을 편하게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영어책은 들어야 합니다. 원어민의 억양을 익히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기억하기 위해서도 듣기가 중요합니다.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 모두 팟캐스트를 통해 원어민 음성파일과 저자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나 팟빵(www.podbbang.com)에서 ‘프랙티쿠스’로 검색하면 팟캐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www.practicus.co.kr) 저자 해설을 제외한 음성파일만을 다운받아 들을 수도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8737

여러 차례 교육분야 1위에 등극한 “100% 실용영어” 팟캐스트의 “영어회화 중급도약 100 문장” 섹션을 따로 떼어 ebook으로 출간했다. 프랙티쿠스에서 출간한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에서 엄선한 10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 회화를 벗어나 중급 이상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팟캐스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상세한 설명과 추가 예문으로 더 많은 공붓거리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좋은 영어 표현을 많이 입에 붙이는 것이 결국 영어회화를 잘 하는 길입니다. 
좋은 영어 표현이란 교육받은 원어민이 즐겨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그리고 이런 표현들을 입에 붙이기 위해 우선 100개의 문장을 자신있게 구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영어회화 중급도약 100 문장>은 단순히 문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장마다 중급도약을 위해 각 표현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는 추가 예문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중급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부 요령을 일곱 가지로 정리해서 100개의 예문과 연관 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00개의 문장은 차차 익혀 나가기에 큰 부담이 없도록 짧은 문장에서 긴 문장 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든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음성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당신은 영어를 '좀' 하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제는 '더' 잘해야 한다.


항상 똑같은 표현으로 돌려막기하느라 답답하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서점에 갔는데도 볼 만한 회화책이 없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쉬운 회화책, 뻔한 패턴 책에서 벗어나 교양 있는 네이티브가 쓰는 회화 표현을 익히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국내파 영어전문가와 원어민 미국변호사가 공동 집필한 책이다. 216개의 대화문과 176개의 추가 문장, 100개의 구어 표현으로 당신의 스피킹을 upgrade할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진입 장벽이 높은 책이다. 저자들이 상업적 지름길을 배제하고, 표현의 수준과 실용성을 높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한 까닭이다. '쇼핑하고 싶은 영어책'이나 '지름길을 알려주는 영어책'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이 책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쉬운 영어책에 질려 버리고, 말이 술술 나오게 해 준다는 표현집에 속아 본 적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보고 저자들의 진실성을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본문에서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심심한' 영어 표현을 네이티브가 쓰는 '생생한' 표현으로 upgrade할 수 있도록 simple sentence와 upgraded sentence를 비교하여 보여 준다. 이 책의 모든 표현을 입에 붙도록 연습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참고하는 수준으로만 봐 두더라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가격은 낮추고: 22,000원->8,400원 (-62%)
공부 부담은 줄이고: 1201단어->1013단어 (-16%)
단어 설명은 더 명료해진, Advanced VOCAB의 ebook 버전

고급 단어 1,000 개만 정확히 익혀 보라!
정확히 익힌 1,000개의 단어가 어렴풋이 아는 수천 개의 단어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

중상급 이상의 영어학습자가 실용적인 고급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집필한 책이다. 실생활에서 거의 쓰지 않는 어려운 시험용 단어들만을 나열한 어휘책들과 달리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쓰임이 많은 단어들을 주로 선정했다. 또 수동적 암기가 아니라 능동적 표현을 중시한 학습을 위해 카테고리분류, 단어설명(Tip), 작문문제 등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예문 또한 실제 저널리즘이나 언어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작성했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Advanced Vocab
대학입시 수준을 넘어서는 난이도가 높은 단어들 중에서 미디어와 일상생활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을 주로 수록했다. GRE나 SAT용 어휘책에 소개된 단어들 중에는 원어민도 평생 써보지 않을 것들도 많다. 시험을 위한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정말로 영어를 잘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수준 있는 단어들을 선정했다. 

* Practical Vocab
소위 어려운 단어에 대한 한국인의 기준과 원어민의 기준은 많이 다르다. Chapter 11, Fifth Amendment, de facto, uncalled-for 등 한국인들에게는 낯설어도 원어민들은 일상생활과 방송에서 많이 접하는 단어들을 폭넓게 실었다. 시험도 중요하지만 실용적인 단어부터 우선 학습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했다.

* Active Vocab
영어 단어에 우리말 뜻 한두 개를 대응시켜서 수동적으로 암기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올바른 어휘학습 방법이 아니다. 단어를 활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 때 그 단어를 제대로 암기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어분류에서부터 예문, 작문문제까지 실제 표현에 도움이 되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짧고 인위적인 예문이 아니라 내용 있는 실제적인 예문을 싣고 있으므로 표현능력 향상을 위한 자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Organized Vocab
의미상 관련이 없는 단어들을 알파벳순이나 어원순으로 암기해서는 학습효과가 높을 수 없다. 본 책에서는 전체 단어를 언어생활에 맞게 7개의 큰 카테고리와 91개의 작은 카테고리로 분류했으며, 같은 카테고리 내의 단어들은 최대한 연관성을 유지했다. 

* Diverse Vocab
단어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했다. 어원, 비슷한 표현, 주의할 점 등을 Tip 섹션에 설명했으며, 각 단어마다 2개의 예문을 싣고 두 번째 예문은 작문 연습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mp3 다운: www.practicus.co.kr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7051

### 종이책을 2권으로 분권하였습니다. 그 중 1권입니다.

영어로 말해보고 싶은 내 생각, 내 생활을 담은 책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에서는 내 생각, 내 생활의 일부지만 언뜻 영어로 말하기에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스쳐 지나가면서 한두 마디 나눌 때 필요한 회화 표현이 아니라, 원어민에게 내 생각과 일상을 말해주고 싶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표현들을 모았다.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말과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를 연결한 책이니 만큼, 거기서 거기인 생활영어 표현에 식상한 독자와 '생활영어책은 초심자들이나 보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지닌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내 생활이 없는 생활 영어는 가짜다.
진짜 내 생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했다. 

<생활밀착형 영어 표현>은 기초 수준을 벗어나 중상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어른들이 볼만한 생활영어책을 표방한다. 외국에 살지 않으면 쓸 일이 없는 영어 표현을 강조한 책과 차별화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우리말에 대응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소개했다. 스피킹이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다. 익숙한 우리말을 영어다운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통해 흥미롭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스피킹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생활밀착형
직장, 재테크, 시사 문제, SNS, 외식, 연예인, 결혼, 육아, 혈액형, 갈등과 불만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면을 다룬다. 예문도 생활에 '밀착'된 것들만 골랐다. 

*영어로 수다 떨기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마치 친구와 수다를 떨듯 원어민과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해보고 싶어지게 마련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솔직하고 때론 직설적이기까지 한 표현들이 독자들의 일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이다.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우리말과 영어는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둘 이상 소개하는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Location: United StatesLanguage: English (United States)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