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0~2세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Book 1
북폴리오
9
Free sample

성장 단계에 꼭 맞춘 신체, 감성 발달 놀이 총망라
0~2세 아이를 위한 종합 비타민, 103가지 융복합 놀이

 아기들은 태어나서부터 2년까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과 같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몸무게는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3~4배 정도가 증가하고 키도 30cm 이상 자란다. 아기가 만 2세가 되면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극적인 변화는 뇌에서 일어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뇌의 무게는 약 350g인데, 만 2세에는 1,200g으로 증가하며 이는 성인 뇌 무게의 75%에 해당한다. 뇌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험’의 역할이다. 아기가 말소리를 듣거나 엄마의 젖을 빨거나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자극들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 바로 ‘놀이’다. 놀이는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어떤 목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며 그냥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는 활동이다. 그러니까 꼭 어떻게 놀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은 있다.

1. 놀이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2.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3. 놀이는 재미있어야 한다
4. 너무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다
5. 안전을 확인한다
6. 아이패드, 스마트폰, TV 등 아기가 스크린을 보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위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이제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기와 놀아주자. 아기가 재미있게 놀이에 몰두한다면 엄마도 다른 가족들도 덩달아 즐거워질 것이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임을 잊지 말자.

 이 책은 월령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신체*감각*인지*사회정서*언어 영역의 발달 특징
◇ 발달 체크 리스트
◇ 융복합 놀이 소개 (월령별 20~21개 놀이)
◇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 도와줘요. 장 박사님!
◇ 발달 키워드 - 간편 기질 체크리스트
◇ 부록 | 한국 소아의 성장 표준 곡선

 이미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놀이의 마법을 터득한 부모들은 이 책의 다양한 놀이들을 더 시도해보고 놀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 가면 좋겠다. 혹시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혹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이 책의 놀이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마술처럼 즐거워진다. 고민하던 일, 우울하던 일들의 실마리가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기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이 책에 포함된 많은 놀이들을 적절한 시기에 시도하며 아기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어린 영아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더 기쁘게 아이와 놀아주며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데, 이 책의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_ 송길연(심리학 박사, 아이캔! 인지학습발달센터 소장)

 이 시기 아기와 부모에게 발달이정표에 따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즐거운 놀이 속에는 발달심리학의 최신 이론과 유아 교육 현장에서 쌓은 장 박사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_ 박혜원(심리학 박사, 울산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놀이가 왜 좋은지를 설명하고, 이 놀이를 해야 한다고 무조건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년간의 영유아 발달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심심한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안겨주고 있거나,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_ 정윤경(아동심리전문가,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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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 저자: 장유경 (아동발달심리학자, 심리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인지 및 언어 발달을 전공으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석사 논문을 제출한 바로 다음날 첫아들을 낳았고, 겁도 없이 박사과정 학기 중에 둘째를 낳았다. 미국에서 공부와 육아를 병행하면서 전쟁하듯이 아들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어릴 때 마음 편하게 놀아주지 못한 것을 가장 아쉽게 생각한다. 지금은 손자들과 놀아줄 날을 고대하며, 아이들과 함께할 즐거운 놀이를 준비하고 있다.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한솔교육문화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직했고, 2005년부터 5년에 걸쳐 영유아를 대상으로 종단 연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강점 지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아동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육아와 교육 등 아동의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연구 논문을 출판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보고서』『아이의 가능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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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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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북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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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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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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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781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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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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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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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amily & Relationships / Education
Family & Relationships / General
Family & Relationships / Life Stages / Infants & Todd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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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의 격동기’이자 ‘놀이의 황금기’ 만3~4세 아이들을 위한
신체, 언어, 탐구, 정서 발달의 종합 비타민, 융복합 놀이 총망라

 만3~4세 아이들은 키와 몸무게의 성장은 완만해졌지만, 그대신 인지와 사회 정서의 발달은 급성장하고 있다. 걷고 달리고 뛰고 움직이며, 뭔가 종이에 끼적이고 글자를 적기도 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다. 야단이 무서워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엄마의 표정을 통해 엄마의 지금 심정을 유추하기도 한다. 또한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기를 벗어나 또래들을 따르고, 장난감을 사겠다고 조르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 시기는 아이의 마음이 자라느라 요동을 하고 진통을 겪는 격동기이다. 아이도 부모도 롤러코스터에 탄 것처럼 아슬아슬, 짜릿짜릿한 육아를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만3세부터 만4세까지의 ‘놀이의 황금기’에 아이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기술들을 바로 ‘놀이’로 배운다. 아이들은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기술을 배우고 수 세기의 원칙을 배운다.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배우며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골고루 먹기, 손 씻기,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기, 나누어 쓰기, 사과하기 등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이 시기에 배운다. 최근 발달심리학자들이 ‘최고의 학습 놀이’로 꼽는 ‘소꿉놀이(역할놀이)’를 하면서 엄마나 타인의 마음을 배우고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를 영역별로 정리했다.

◇ 감각 발달 신체 놀이 - 오감과 신체 발달을 위해 체험 놀이를 해요
◇ 생각 표현 언어 놀이 - 소통을 위한 말문이 트여요
◇ 생각 발달 탐구 놀이 - 관찰하고 탐색하며 논리적 사고가 발달해요
◇ 감성 발달 사회・정서 놀이 -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놀이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기에 딱 맞는 놀이는 신체 발달은 물론이고, 언어와 탐구 능력 및 정서 발달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와 뭘 하고 놀아야 할까? 아무리 놀이라지만 그래도 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에게 다음에서 제시하는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을 놀이로 배우게 해주면 된다.

1.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것을 알게 해준다.
2. 수 세기의 원칙을 알게 해준다.
3.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알게 해준다.
4.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다.

 이런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은 학습지로도 절대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또 비싼 학원 수업에서도 아닌 바로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배우게 된다. 아이는 하찮은 것 같은 소꿉놀이를 통해 엄마의 마음을 알고(상대방의 마음), 마트 놀이를 통해 더하기 빼기(수 관련)를 배운다. 또 가라사대 놀이에서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선생님 놀이를 하며 절로 글을 배우게 된다. 이 책에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100개의 놀이가 영역별로 담겨 있다. 이 시기 발달 영역에 맞춰 담아낸 이 놀이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권에서 제공해 호평을 받는 발달 체크 리스트와 발달 키워드를 통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내 아이 발달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Q&A 고민상담소에서 엄마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시원스럽게 풀어준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에게,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3~4세 아이들은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놀이를 하는 데 열정적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배우기 위해’ 열심히 놀이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책 속 놀이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_ 성현란(발달심리전문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유아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 신체, 인지, 언어, 사회, 정서 각 분야의 발달이 빠르게 일어납니다. 어이없는 실수와 엉뚱한 변화가 많은 아이 때문에 난감하기만 한 부모들을 위해 장유경 박사가 슬기로운 대처 방안으로 영역별 놀이를 내놓았습니다. 이 책 속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집니다.
_ 송하나(발달심리전문가,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교수)

이 책에는 3~4세 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놀이에 대해서 이론적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놀이를 아이와 함께하면서 부모들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_ 윤혜경(심리학 박사, 좋은강안병원 발달의학센터 부소장)
아이의 ‘성적, 인성, 감성’을 모두 잡고 싶다면, 시골 교육에서 답을 찾아라! “아이 인성 교육이 제일 고민이에요. 시골에 보내 보려고요.”“외동아이라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요. 시골 캠프라도 보내면 배려심을 키울 수 있겠죠?”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인성 교육을 위해 ‘시골’을 수단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시골에 인성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생으로 유명한 금나나가 시골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시골은 교육 환경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금나나는 그 어렵다는 MIT와 하버드 대학을 동시에 합격하였다. 금나나 엄마이자 시골 학교 교사로 30년 넘게 근무해 온 저자는 내 아이를 꿈꾸는 아이로 성장하게 만드는 답이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한다. 미스코리아에 나가고, 다니던 의대를 그만두고 하버드 대학에 도전하는 등, 지금의 나나가 있기까지 그 원천이 되어 준 것이 시골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시골하면 인성 교육만을 떠올리는 도시 엄마들을 위해 시골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이다. 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성, 감성 등을 자극하고 향상시켜 주는 풍부한 시골의 생태적, 사회적, 교육 환경 등을 통해 시골이 가진 교육적 장점을 소개한다. 나나를 키워 온 이야기와 현재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의 사례를 함께 소개하여 근거의 신뢰감을 더한다. 주목할 점은 시골 교육의 장점과 더불어 시골 교육의 효과를 도시에서 누릴 수 있도록 소개한 교육법이다. 집에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방법들과 부모들을 위한 조언들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시골이 무조건 좋다고 외치지는 않는다. 시골이 가진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선에서 알려 주어, 도시 엄마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준다. 또한 시골에 대해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와 편견들도 바로잡아 주어, 시골 교육에 대해 올바로 인지하고 장점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궁극적으로 치열한 경쟁과 과도한 학업으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아이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도시 엄마들에게 시골 교육의 긍정적인 면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교육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수만 명의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세계"를 열어준 행복육아법! 내 아이가 스스로 "통잠" "꿀잠"을 잘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조연 육아"!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가 행복해진다!" 저자 "로리(김준희)"는 MIT에서 석사를 받고, 국내 금융회사에서 맹렬히 일하다, 2011년 첫째 딸 "은교"를 낳으며 본인이 계획한 시기에 맞춰 엄마세계에 입성했다. "일 잘하던 그녀" "어디서든 능력을 발휘하던 그녀"는 듣도 보도 못한, 실미도 극기훈련 버금가게 혹독한 엄마세계에서 그야말로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독박육아"로 그야말로 고생, 고생, 생고생을 경험! 엄마가 되기 전엔 몰랐던 세계… 스물네 살부터 처절하게 경험했던 <미생>의 정글과 같은 직장세계도, 똥줄 타며 고생해 완성한 석사논문도 육아에 비하면 새 발의 피였다!!! 하지만 용감하게 곧바로 둘째 아들 "연우"까지 출산, 두 명을 키우는 것은 더 혹독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이게 웬걸?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 패러다임이 바뀌어있었고, 안 보이던 행복육아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눈물 콧물 섞인 독박육아,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참된 행복, 그 뼈저린 직접 경험과 함께 수백 권이 넘는 국내외 육아 전문서를 독파한 간접 경험, 그리고 풍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똑게육아"를 완성했다. 그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엄마들과 나누고자 2014년 네이버 포스트에 연재를 시작했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연재 1개월 만에 신인상을 받았고, 독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예상치 못하게 상담글이 폭주하여 "똑게육아 카페"까지 개설하게 되었다. 이 책은 "10년 이상 수천 명의 아기를 돌봐온 베이비 스페셜리스트들의 전문지식+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호구육아, 노예육아를 처절하게 체험한 끝에 비로소 깨닫고 정리한 로리의 100퍼센트 리얼 똑게육아 노하우+수만 엄마들과의 활발한 상담 경험"을 쏟아부은, 그야말로 저자의 혼과 골수를 담은 책이다.
 수만 명의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세계"를 열어준 행복육아법! 

내 아이가 스스로 "통잠" "꿀잠"을 잘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조연 육아"!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가 행복해진다!" 


저자 "로리(김준희)"는 MIT에서 석사를 받고, 국내 금융회사에서 맹렬히 일하다, 2011년 첫째 딸 "은교"를 낳으며 본인이 계획한 시기에 맞춰 엄마세계에 입성했다. "일 잘하던 그녀" "어디서든 능력을 발휘하던 그녀"는 듣도 보도 못한, 실미도 극기훈련 버금가게 혹독한 엄마세계에서 그야말로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독박육아"로 그야말로 고생, 고생, 생고생을 경험! 엄마가 되기 전엔 몰랐던 세계… 스물네 살부터 처절하게 경험했던 <미생>의 정글과 같은 직장세계도, 똥줄 타며 고생해 완성한 석사논문도 육아에 비하면 새 발의 피였다!!!

하지만 용감하게 곧바로 둘째 아들 "연우"까지 출산, 두 명을 키우는 것은 더 혹독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이게 웬걸?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 패러다임이 바뀌어있었고, 안 보이던 행복육아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눈물 콧물 섞인 독박육아,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참된 행복, 그 뼈저린 직접 경험과 함께 수백 권이 넘는 국내외 육아 전문서를 독파한 간접 경험, 그리고 풍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똑게육아"를 완성했다. 

그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엄마들과 나누고자 2014년 네이버 포스트에 연재를 시작했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연재 1개월 만에 신인상을 받았고, 독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예상치 못하게 상담글이 폭주하여 "똑게육아 카페"까지 개설하게 되었다. 이 책은 "10년 이상 수천 명의 아기를 돌봐온 베이비 스페셜리스트들의 전문지식+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호구육아, 노예육아를 처절하게 체험한 끝에 비로소 깨닫고 정리한 로리의 100퍼센트 리얼 똑게육아 노하우+수만 엄마들과의 활발한 상담 경험"을 쏟아부은, 그야말로 저자의 혼과 골수를 담은 책이다.

?“공신은 힘들여 공부하지 않는다.?

그냥 공부한다!”?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강성태의?

저절로 공부하게 만드는 강력한 ‘공부 습관의 힘’


2016년 경기도 중고등학교 선정 ‘가장 만나고 싶은 공부 멘토’ 1위, 학부모 선정 대한민국 대표 공부 전문가로 이름난 ‘공신(공부의 신)’ 강성태. 그는 <MBC 마리텔> <tvN 진짜 공부> <EBS 60분 부모> 등에 출연하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공부의 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자타공인 1등 공부 멘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2년부터 ‘공신(공부의 신)’ 교육봉사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공신들을 만나 온 강성태 공부 멘토는 공신들은 ‘저절로 공부하게 만드는 강력한 공부 습관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이번 책『강성태 66일 공부법』에 모조리 담았다.?

강성태는 10여 년간 지역과 학교에서 널리 알려진 공신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해서 공부를 잘하게 되었는지?”를 일일이 인터뷰했다. 그런데 공신들의 대답에 간혹 답답할 때가 있었다. 공신들 중 상당수는 “그냥 공부했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공신들은 왜 이렇게 대답했을까?

공신들에게는 이미 공부가 습관이 되어 있었다. 공신들은 “공부해야 하는데, 공부해야 하는데”라고 스스로 옭아매지 않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책상에 앉을 필요도 없다. 하던 일이니까 그대로 할 뿐이었다. 공신에게 ‘공부는 그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만든 습관이 하는 것’이었다. 사실 “그냥 공부했다”는 것은 저자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리 공부 동기를 북돋아 주어도, 수십 권이 넘는 공부법 책을 읽어도 정작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공부를 지속하기 힘들다. 공부 습관을 들이는 법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하는 필수 공부법을 알지 못하면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은 그대로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공부 습관의 강력한 힘을 한번만 깨우치면 누구든 단박에 성적을 올리고 공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청소년들은 그동안 성적을 올리기 위해 반복해 온 공부법들이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를 깨닫고 쉽고 전략적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한 공부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속는 셈 치고?

이 공부법을 ‘66일’만 반복하라”

66일, 공부 습관이 완성되는 시간


“습관으로 만들어라.” 이 말처럼 쉬우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말도 없을 것이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유치원생도 알지만, 정작 우리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 얼마나 오래 지속해야 습관으로 남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66일’이다.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심리학자 필리파 랠리와 그의 팀이 진행한 연구에서 밝혀낸 결과다.

이 ‘66일 습관의 법칙’은 특히 공부에서 적용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에게 실천해 보게 한 결과, 공부 습관을 만들고 변화를 일으키고 공부 자신감을 찾는 데는 66일, 약 9주의 시간이 걸렸다. 제대로 된 습관을 만드는 법칙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공부법만 안다면 누구나 66일 후 공부를 잘할 수 있었다.?

강성태 저자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그대로인 사람들, 공부를 지속하지 못하는 학생들, 매번 공부하려면 너무나 큰 의지력이 소모되는 수험생들은 이 책을 읽고 속는 셈 치고 66일만 공부를 지속해 보라. 여러분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완전한 공부 습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나아가 “학부모들이 자녀들과의 싸움을 멈추고 공부 습관에 집중한다면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었다면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청소년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과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66일에 걸쳐 좋은 습관 만들 것이고 공부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고효율 공부 습관’

청소년 공부법 분야 1위 『미쳐야 공부다』 실전 공부 활용법


강성태 저자는 전작『미쳐야 공부다』에서 ‘한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몰입 공부법’을 소개했다.『미쳐야 공부다』는 출간 즉시 모든 서점에서 청소년 공부법 분야 1위를 기록하며 청소년을 비롯한 수험생들에게 공부 동기를 북돋아주고 공부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 『강성태 66일 공부법』은 『미쳐야 공부다』의 실전 공부법 편이라 할 수 있다.?

1부에서는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한 5가지 법칙이, 2부에서는 여러 가지 공부법 중에서도 반드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32가지 공부 습관이 제시된다. 1부에 나오는 습관을 만드는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2부에 나오는 암기법, 복습법, 시험 잘 보는 법, 계획 잘 짜는 법, 공부 태도에 관한 필수 습관 공부법들을 실천하면 된다.?

서울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한 공신은, 자신의 공부 비결은 “매 수업이 끝난 뒤 바로 일어나지 않고 쉬는 시간 5분은 복습하고 5분은 휴식한 공부 습관”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렇듯 이 책에는 공신들이 직접 실천해 효과를 본 공부 습관들이 가득해 특별히 더 신뢰할 수 있다.『미쳐야 공부다』를 읽고 공부 동기를 얻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고효율 공부 습관을 만날 수 있다.?

‘발달의 격동기’이자 ‘놀이의 황금기’ 만3~4세 아이들을 위한
신체, 언어, 탐구, 정서 발달의 종합 비타민, 융복합 놀이 총망라

 만3~4세 아이들은 키와 몸무게의 성장은 완만해졌지만, 그대신 인지와 사회 정서의 발달은 급성장하고 있다. 걷고 달리고 뛰고 움직이며, 뭔가 종이에 끼적이고 글자를 적기도 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다. 야단이 무서워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엄마의 표정을 통해 엄마의 지금 심정을 유추하기도 한다. 또한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기를 벗어나 또래들을 따르고, 장난감을 사겠다고 조르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 시기는 아이의 마음이 자라느라 요동을 하고 진통을 겪는 격동기이다. 아이도 부모도 롤러코스터에 탄 것처럼 아슬아슬, 짜릿짜릿한 육아를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만3세부터 만4세까지의 ‘놀이의 황금기’에 아이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기술들을 바로 ‘놀이’로 배운다. 아이들은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기술을 배우고 수 세기의 원칙을 배운다.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배우며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골고루 먹기, 손 씻기,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기, 나누어 쓰기, 사과하기 등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이 시기에 배운다. 최근 발달심리학자들이 ‘최고의 학습 놀이’로 꼽는 ‘소꿉놀이(역할놀이)’를 하면서 엄마나 타인의 마음을 배우고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를 영역별로 정리했다.

◇ 감각 발달 신체 놀이 - 오감과 신체 발달을 위해 체험 놀이를 해요
◇ 생각 표현 언어 놀이 - 소통을 위한 말문이 트여요
◇ 생각 발달 탐구 놀이 - 관찰하고 탐색하며 논리적 사고가 발달해요
◇ 감성 발달 사회・정서 놀이 -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놀이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기에 딱 맞는 놀이는 신체 발달은 물론이고, 언어와 탐구 능력 및 정서 발달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와 뭘 하고 놀아야 할까? 아무리 놀이라지만 그래도 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에게 다음에서 제시하는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을 놀이로 배우게 해주면 된다.

1.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것을 알게 해준다.
2. 수 세기의 원칙을 알게 해준다.
3.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알게 해준다.
4.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다.

 이런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은 학습지로도 절대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또 비싼 학원 수업에서도 아닌 바로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배우게 된다. 아이는 하찮은 것 같은 소꿉놀이를 통해 엄마의 마음을 알고(상대방의 마음), 마트 놀이를 통해 더하기 빼기(수 관련)를 배운다. 또 가라사대 놀이에서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선생님 놀이를 하며 절로 글을 배우게 된다. 이 책에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100개의 놀이가 영역별로 담겨 있다. 이 시기 발달 영역에 맞춰 담아낸 이 놀이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권에서 제공해 호평을 받는 발달 체크 리스트와 발달 키워드를 통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내 아이 발달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Q&A 고민상담소에서 엄마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시원스럽게 풀어준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에게,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3~4세 아이들은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놀이를 하는 데 열정적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배우기 위해’ 열심히 놀이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책 속 놀이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_ 성현란(발달심리전문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유아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 신체, 인지, 언어, 사회, 정서 각 분야의 발달이 빠르게 일어납니다. 어이없는 실수와 엉뚱한 변화가 많은 아이 때문에 난감하기만 한 부모들을 위해 장유경 박사가 슬기로운 대처 방안으로 영역별 놀이를 내놓았습니다. 이 책 속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집니다.
_ 송하나(발달심리전문가,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교수)

이 책에는 3~4세 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놀이에 대해서 이론적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놀이를 아이와 함께하면서 부모들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_ 윤혜경(심리학 박사, 좋은강안병원 발달의학센터 부소장)
“만5~6세에 가장 필요한 놀이 같은 수업”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위한 100가지 융복합 놀이 지침서

만 48~72개월의 아이들은 이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고, 또래 친구와 함께 놀 수 있을 정도로 언어와 사회성도 발달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놀기엔 아이들이 너무 바쁘다. 전 세계적으로 어린 나이부터 학습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의 놀이 시간은 더 줄어들고 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매우 유익하고 중요하다.
본서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 3권에 소개되는 놀이는 앞선 시리즈 1, 2권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전문적이다. 때로는 놀이인지 수업인지 혼동될 때도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수업은 놀이 같은 학습이다.
이 책에는 만 48~72개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이고 발달적인 효과가 있는 놀이를 소개했다. 보드게임을 하다가 보면 덧셈, 뺄셈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끝말잇기를 하다 보면 어휘가 늘고 음운인식 능력이 생기며, 청기 백기 놀이를 하다 보면 집행기능이 발달하고 자기 조절 능력이 발달한다. 많은 연구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놀이야말로 ‘최고의 연구’라고 말했다.

장유경 박사의 아이 놀이 백과 시리즈 완간
“놀이는 아이의 신체, 감성 발달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놀이는 무엇보다 재미있어야 한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깔깔대며 웃고 즐겼다면 그게 바로 ‘놀이’이다. 놀이는 아이들에게 제일 적합한 교육의 도구이지만 즐거움이 사라지는 순간 모든 마법을 잃고 만다. 만약 이러한 놀이가 부족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놀이 연구소의 스튜어트 브라운 박사는 몇십 년 동안 끔찍한 범죄자들을 인터뷰하며 이들의 어릴 적 놀이 경험을 조사했다. 이 범죄자들의 공통점은 어릴 때 즐거운 놀이의 기억이 없다는 것이었다. 브라운 박사의 결론은 어릴 적에 놀이의 경험이 부족하거나 박탈되면 호기심과 인내, 자기 조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 뿐 아니라 첫 10년 동안 지속적인 놀이의 결핍은 우울증과 경직된 사고, 공격성 그리고 충동조절의 실패와 같은 정서적인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2015년 5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어린이 놀이 헌장’을 선포했다. 어린이 놀이 헌장은 아이들에게 놀이는 선택 사항이 아니고 권리이며 아이들은 놀 장소와 시간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학원을 보내고 학습지를 시키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지만, 놀이는 아이들의 권리이다. 더 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의 권리를 되찾아 주어야 할 때이다. 일단 믿어보자. 장소를 허락하자. 아이와 함께 이 책의 놀이를 진심으로 즐겨보자. 아이와 어른, 우리 모두에게 놀이가 필요하다.

<추천의 글>
발달의 전문지식과 연결하여 놀이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장유경 박사의 책이 반갑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 즐겁고 행복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놀 권리’를 한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주소영(발달심리전문가,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부 연구교수)

아이들에게는 놀이란 공부만이 아니라 삶 전체입니다. 놀이를 통해 뇌세포가 발달하고 감성이 풍부해지며,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을 느끼고 사회성을 기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잘 놀고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며 저자의 이런 노력이 이 사회를 한걸음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_ 한미애(한소아청소년과 원장,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 부회장)

어린 시절 엄마 아빠와 놀던 추억을 가진 사람은 심리적인 문제가 생겨도 결코 크게 엇나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와 회복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아이와 놀아준다면 아이가 평생 간직할 가장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주게 될 것입니다. 자녀를 키울 때 늘 옆에 두고 읽을 필독서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_ 권정혜(임상심리전문가, 고려대학교심리학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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