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영어교육 성공합시다 : 조기유학 안 가고 13세에 끝내는 영어공부

Jong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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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유학 안 가고 13세에 끝내는 영어공부『토종영어교육 성공합시다』. 쎌(CELL) 어학연구소 원장이자 저자인 재키 신이 십수년 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영어를 지도하며 얻은 경험과 기존의 영어 교수법을 토대로 의사소통을 위한 청크(chunk)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 책이다. 청크 단위로 끊어서 표현을 읽으며 우리글 읽듯이 영어를 읽어가며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자기주도 영어학습법을 상세히 안내하여 영어 공부를 시작한 학생들이 13세 이전에 영어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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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재키 신

저자 : 재키 신
저자 재키 신 (Jackie Shin)은
ㆍ한국 외국어대학교 졸업
ㆍ한양 대학교 TESOL 자격증 취득
ㆍ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ㆍ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문학과 박사과정
ㆍ경기 대학교 교양영어 강사
ㆍ지구촌 평생 교육원 영어지도사 과정 강사
ㆍ쎌(CELL) 어학연구소 원장
저자는 십수년 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영어를 지도하면서 얻은 경험과 기존의 영어 교수법을 토대로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교육 방법을 연구해왔다.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경기대학교에서 교양영어를 강의하면서 대학생을 포함한 성인의 영어 말하기ㆍ쓰기 능력 향상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 영어로 읽는 청소년 세계 롤모델 50인(종합출판│하이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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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Jong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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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 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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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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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09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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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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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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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amily & Relationships / Life Stages / Infants & Toddlers
Family & Relationships / Parenting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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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은 힘들여 공부하지 않는다.?

그냥 공부한다!”?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강성태의?

저절로 공부하게 만드는 강력한 ‘공부 습관의 힘’


2016년 경기도 중고등학교 선정 ‘가장 만나고 싶은 공부 멘토’ 1위, 학부모 선정 대한민국 대표 공부 전문가로 이름난 ‘공신(공부의 신)’ 강성태. 그는 <MBC 마리텔> <tvN 진짜 공부> <EBS 60분 부모> 등에 출연하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공부의 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자타공인 1등 공부 멘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2년부터 ‘공신(공부의 신)’ 교육봉사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공신들을 만나 온 강성태 공부 멘토는 공신들은 ‘저절로 공부하게 만드는 강력한 공부 습관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이번 책『강성태 66일 공부법』에 모조리 담았다.?

강성태는 10여 년간 지역과 학교에서 널리 알려진 공신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해서 공부를 잘하게 되었는지?”를 일일이 인터뷰했다. 그런데 공신들의 대답에 간혹 답답할 때가 있었다. 공신들 중 상당수는 “그냥 공부했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공신들은 왜 이렇게 대답했을까?

공신들에게는 이미 공부가 습관이 되어 있었다. 공신들은 “공부해야 하는데, 공부해야 하는데”라고 스스로 옭아매지 않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책상에 앉을 필요도 없다. 하던 일이니까 그대로 할 뿐이었다. 공신에게 ‘공부는 그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만든 습관이 하는 것’이었다. 사실 “그냥 공부했다”는 것은 저자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리 공부 동기를 북돋아 주어도, 수십 권이 넘는 공부법 책을 읽어도 정작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공부를 지속하기 힘들다. 공부 습관을 들이는 법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하는 필수 공부법을 알지 못하면 열심히 노력해도 성적은 그대로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공부 습관의 강력한 힘을 한번만 깨우치면 누구든 단박에 성적을 올리고 공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청소년들은 그동안 성적을 올리기 위해 반복해 온 공부법들이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를 깨닫고 쉽고 전략적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한 공부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속는 셈 치고?

이 공부법을 ‘66일’만 반복하라”

66일, 공부 습관이 완성되는 시간


“습관으로 만들어라.” 이 말처럼 쉬우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말도 없을 것이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유치원생도 알지만, 정작 우리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 얼마나 오래 지속해야 습관으로 남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66일’이다.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심리학자 필리파 랠리와 그의 팀이 진행한 연구에서 밝혀낸 결과다.

이 ‘66일 습관의 법칙’은 특히 공부에서 적용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에게 실천해 보게 한 결과, 공부 습관을 만들고 변화를 일으키고 공부 자신감을 찾는 데는 66일, 약 9주의 시간이 걸렸다. 제대로 된 습관을 만드는 법칙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공부법만 안다면 누구나 66일 후 공부를 잘할 수 있었다.?

강성태 저자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그대로인 사람들, 공부를 지속하지 못하는 학생들, 매번 공부하려면 너무나 큰 의지력이 소모되는 수험생들은 이 책을 읽고 속는 셈 치고 66일만 공부를 지속해 보라. 여러분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완전한 공부 습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나아가 “학부모들이 자녀들과의 싸움을 멈추고 공부 습관에 집중한다면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었다면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청소년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과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66일에 걸쳐 좋은 습관 만들 것이고 공부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고효율 공부 습관’

청소년 공부법 분야 1위 『미쳐야 공부다』 실전 공부 활용법


강성태 저자는 전작『미쳐야 공부다』에서 ‘한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몰입 공부법’을 소개했다.『미쳐야 공부다』는 출간 즉시 모든 서점에서 청소년 공부법 분야 1위를 기록하며 청소년을 비롯한 수험생들에게 공부 동기를 북돋아주고 공부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 『강성태 66일 공부법』은 『미쳐야 공부다』의 실전 공부법 편이라 할 수 있다.?

1부에서는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한 5가지 법칙이, 2부에서는 여러 가지 공부법 중에서도 반드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32가지 공부 습관이 제시된다. 1부에 나오는 습관을 만드는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2부에 나오는 암기법, 복습법, 시험 잘 보는 법, 계획 잘 짜는 법, 공부 태도에 관한 필수 습관 공부법들을 실천하면 된다.?

서울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한 공신은, 자신의 공부 비결은 “매 수업이 끝난 뒤 바로 일어나지 않고 쉬는 시간 5분은 복습하고 5분은 휴식한 공부 습관”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렇듯 이 책에는 공신들이 직접 실천해 효과를 본 공부 습관들이 가득해 특별히 더 신뢰할 수 있다.『미쳐야 공부다』를 읽고 공부 동기를 얻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고효율 공부 습관을 만날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아프다. 쉽게 짜증내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그들을 바라보는 교사와 부모의 가슴 또한 막막하기만 하다. 어떻게 우리 청소년들을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까? 교사와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치유 전문가인 최성애 박사와 세계적인 교수법 전문가 조벽 교수가 청소년들의 인성을 회복하고 꿈을 되살리기 위해 교사와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감정코칭의 노하우를 제시한다.감정코칭은 아동심리학자 하임 기너트 박사가 창시한 후, 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존 가트맨 박사가 30여 년간 관계 연구를 통해 체계화한 것으로서, ‘아이의 마음은 공감하지만 행동에는 분명한 한계를 주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관계의 기술이다. 왜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감정코칭이 필요한가? 뇌, 신체 발달로 불안정한 청소년기에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낮추며, 긍정적인 방향의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감정코칭을 통해 긍정성과 자존감을 회복한 아이는 집중력이 높아져 학업성적이 좋아지고, 진정한 자아를 형성하여 사회생활을 원활히 할 수 있다. 특히 가트맨공인치료사 최성애 박사는 감정코칭의 최고 권위자로서 위기청소년들의 심리 상담 및 각종 치유 프로그램에 이를 도입하여 그 효과와 필요성을 검증해 왔다. 조벽 교수는 청소년의 미래는 물론 우리 교육의 내일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실천 전략을 제시해 오며 사교육보다 인성 회복이 시급함을 주장해 왔다. 두 저자는 과열된 입시 경쟁에 짓눌린 우리 청소년들에게 ‘감정코칭’이 가장 필요한 조치임을 강조한다.
성장 단계에 꼭 맞춘 신체, 감성 발달 놀이 총망라
0~2세 아이를 위한 종합 비타민, 103가지 융복합 놀이

 아기들은 태어나서부터 2년까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과 같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몸무게는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3~4배 정도가 증가하고 키도 30cm 이상 자란다. 아기가 만 2세가 되면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극적인 변화는 뇌에서 일어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뇌의 무게는 약 350g인데, 만 2세에는 1,200g으로 증가하며 이는 성인 뇌 무게의 75%에 해당한다. 뇌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험’의 역할이다. 아기가 말소리를 듣거나 엄마의 젖을 빨거나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자극들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 바로 ‘놀이’다. 놀이는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어떤 목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며 그냥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는 활동이다. 그러니까 꼭 어떻게 놀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은 있다.

1. 놀이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2.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3. 놀이는 재미있어야 한다
4. 너무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다
5. 안전을 확인한다
6. 아이패드, 스마트폰, TV 등 아기가 스크린을 보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위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이제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기와 놀아주자. 아기가 재미있게 놀이에 몰두한다면 엄마도 다른 가족들도 덩달아 즐거워질 것이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임을 잊지 말자.

 이 책은 월령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신체*감각*인지*사회정서*언어 영역의 발달 특징
◇ 발달 체크 리스트
◇ 융복합 놀이 소개 (월령별 20~21개 놀이)
◇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 도와줘요. 장 박사님!
◇ 발달 키워드 - 간편 기질 체크리스트
◇ 부록 | 한국 소아의 성장 표준 곡선

 이미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놀이의 마법을 터득한 부모들은 이 책의 다양한 놀이들을 더 시도해보고 놀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 가면 좋겠다. 혹시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혹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이 책의 놀이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마술처럼 즐거워진다. 고민하던 일, 우울하던 일들의 실마리가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기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이 책에 포함된 많은 놀이들을 적절한 시기에 시도하며 아기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어린 영아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더 기쁘게 아이와 놀아주며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데, 이 책의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_ 송길연(심리학 박사, 아이캔! 인지학습발달센터 소장)

 이 시기 아기와 부모에게 발달이정표에 따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즐거운 놀이 속에는 발달심리학의 최신 이론과 유아 교육 현장에서 쌓은 장 박사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_ 박혜원(심리학 박사, 울산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놀이가 왜 좋은지를 설명하고, 이 놀이를 해야 한다고 무조건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년간의 영유아 발달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심심한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안겨주고 있거나,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_ 정윤경(아동심리전문가,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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