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정봉준. 필명 : 무글. 재능도 없으면서 글이라는 허상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십대 중반의 젊은 청춘. 아직 연륜이 느껴지는 깊은 글을 쓰진 못하지만, 머릿속 소재가 메마르기 전까지 계속 글을 쓰고자 함. 감동의 여운이 가득 남는 글을 쓰자는 목표가 있다. 저서로는 [철산전기], [팔선문] 등이 있다.
본명 : 정봉준. 필명 : 무글. 재능도 없으면서 글이라는 허상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십대 중반의 젊은 청춘. 아직 연륜이 느껴지는 깊은 글을 쓰진 못하지만, 머릿속 소재가 메마르기 전까지 계속 글을 쓰고자 함. 감동의 여운이 가득 남는 글을 쓰자는 목표가 있다. 저서로는 [철산전기], [팔선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