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내 몸을 살린다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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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가치있는 선택1『비타민 내 몸을 살린다』는 흔한 영양소이지만 부족할 경우 여러 질병에 노출될 뿐터러 생명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드는 비타민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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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정윤상 e-mail: ysjung30@gnbenglish.com 비즈니스, 교육컨설팅, 건강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집필을 하며 현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검증되지 않는 건강정보로 인한 약물 오남용, 부작용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정보가치가 높은 건강콘텐츠를 연구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 바이오테크놀러지의 파워 웰빙』 논문 『바이오세라 2014』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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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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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 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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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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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53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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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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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Health & Fitness / Health Care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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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
너도 나도 부르짖는 다이어트,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이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라! 

날씨는 슬슬 더워지고, 여기저기서 살과의 전쟁이 진행 중이다. 헬스클럽은 바쁜 도시인들의 필수 코스다. 여름이면 각종 다이어트 산업은 최대 성수기를 맞는다. 월급의 반 이상을 PT(퍼스널트레이닝)에 아낌없이 쏟아 붓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닭 가슴살은 금세 입에 물리고, 수십 가지가 넘는 운동기구는 제대로 활용해보지도 못한 채 헬스클럽과 약속한 3개월은 야속하게 흘러간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와 운동은 작심삼일의 대표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너도나도 ‘다이어트’를 부르짖는 시대지만, 성공보다는 실패 사례가 더 많은 이유는 왜일까?  
저자는 그런 독자들에게 우선 자신의 얇은 귀를 의심해보라고 권한다. ‘모 연예인이 OO다이어트를 해서 OOkg 감량에 성공했다’, ‘요즘은 크로스핏이 유행이다’ 같은 얘기에 혹하지는 않았는지? 잘 나간다는 운동법 이것저것에 손대보곤, 어느 하나 별 재미 못 보지는 않았는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이 있듯이 몸에 좋은 운동에도 피나는 노력과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터넷과 헬스 잡지, 각종 미디어에는 단기 속성으로 살을 빼준다는 잘못된 운동 정보로 언제나 가득하다. 거기에 ‘근육 만들어주는 약’이라며 초보운동가들을 유혹하는 각종 스포츠 보충제부터 유명 한의사의 이름을 달고 나온 대용식까지, 내 신체조건과 맞지 않는 식이요법까지 인터넷에 넘쳐난다. 
대체 이 많은 정보 중에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하게 아무도 믿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운동과 건강에서 최고의 진리는 ‘상식’이라는 것이다. 실제 성공 사례들을 살펴보면, 제일 단순하고 상식적이고 우직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한다. 물론 짧은 시간에 체중을 줄이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그러나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요요현상’을 막을 수는 없다. 나아가 자칫 몸의 균형이 깨지고,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다이어트 산업의 ‘돈줄’이자 ‘봉’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라도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자!  

운동학과 영양학의 건강한 크로스 오버! 
책으로 만나는 수피의 1:1 PT, 헬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그렇다면 과연 그 ‘상식’이 무엇일까? 이 책은 크게 ‘운동과 몸’ 편과 ‘영양과 체중관리’ 편으로 나누어 운동과 영양관리의 ‘정석’과 ‘상식’을 속속들이 설명한다. 먼저 ‘운동과 몸’ 1장에서는 운동을 할 때 일어나는 신체의 변화와 에너지 대사 등 내 몸의 큰 설계도를 그려보고, 2장에서는 신체조건에 따른 운동의 종류와 올바른 운동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체지방률 측정법, 트레이닝화 선택법 등 효과적인 운동을 위한 실용적 팁을 가득 담았다.  
‘영양과 체중관리’ 편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자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을 영양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1장과 2장에서는 음식별로 영양소의 종류와 대사에 끼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신체 유형에 따른 식이요법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단백질 보충제, 웨이트게이너, 운동 수행능력 보조제 등 각종 스포츠 보충제들의 성분과 효과를 설명해 내 몸에 맞는 보충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도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헬스클럽에서 해주는 체성분분석기는 믿을 수 있는지?’, ‘섹스를 많이 하면 근육이 자라지 않는지?’ 등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준다.   

다이어트, 살 빠지면 그걸로 끝?  
닭 가슴살만 평생 먹고 살 수 없다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부지런히 노력해서 일단 살이 빠지고 나면 그걸로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사후 2년간의 관리가 진정한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이야기한다.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다시 이전처럼 먹다가는 요요현상을 피해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안타까운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을 향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감량을 마친 후 많은 분들이 ‘해방이다!’를 외치며 바로 일상식으로 돌아가거나 심지어 축하파티까지 하지만 그것만으로 벌써 절반은 실패도장을 찍은 셈입니다. 뚱뚱했다가 살을 뺀 사람이 살이 도로 찌는 데는 그리 복잡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닙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식단을 손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원하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인 셈이다. 특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살찌는 안주 피하는 법, 뷔페에서 식단 조절하는 법, 등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들까지 알차게 담았다.  
비싼 돈을 내고 PT를 받느니, 내 몸에 약이 되고 근육이 되는 수피의 『헬스의 정석』을 펴들어 보자.
스티븐 왕겐
밀가루 음식을 끊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실천법 제시 이 책을 읽으면 내 몸이 밀이나 글루텐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를 알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이 다루는 여러 가지 지식과 정보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글루텐 불내증이나 밀 알레르기를 치료하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일이라고 말한다. 밀, 보리, 호밀 등의 특정 곡물과 이것들로 만든 음식, 글루텐이 포함된 가공식품만 피하면 치료 효과와 더불어 건강이 호전된다는 점에서는 간단하다. 반면, 해당 곡물과 그 성분이 각양각색의 제품에 수만 가지 방식으로 이용되는 점에서는 복잡하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적으로 밀가루나 보리 등의 곡물이 함유된 모든 음식을 멀리 하기는 쉽지 않고,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이 책에는 글루텐이 들어 있어서 피해야 할 곡물과 가공식품 목록을 제시하고, 무글루텐 식사로 옮겨가는 단계별 프로그램, 무글루텐 식사로 바꾸었을 때 맞닥뜨리는 변화와 이에 적응하는 법, 심리적인 고통을 나누고 의지할 모임을 만드는 방법 등 글루텐을 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세심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무글루텐 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점이 없으나 원서에 소개된 무글루텐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점 목록을 이용해 온라인 구매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다. 스티븐 왕겐 박사는 한국을 여행하며 접한 전통 음식들 중에 훌륭한 무글루텐 먹거리가 많았다고 말한다. 글루텐 불내증을 유발하지 않는 쌀과 신선한 채소, 과일, 육류, 생선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글루텐 불내증에 대한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소개된 다양한 정보를 잘 이용하면 지금껏 원인모를 질병으로 고통 받아온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정윤상 외
내 몸의 병을 내가 고치는
우리 집 건강 주치의, <내 몸을 살린다> 시리즈 북 !

현대인들에게 건강관리는 자칫 소홀히 여겨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큰 질병에 걸리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내 몸을 살린다> 시리즈는 일상 속의 작은 습관들과 평상시의 노력만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지표를 제시합니다.

<내 몸을 살린다>는 오랜 시간 검증된 다양한 치료법, 과학적·의학적 수치를 통해 현대인들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가정의학부터 영양학, 대체의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획 집필한 이 시리즈는 몸과 마음의 건강 모두를 열망하는 현대인들의 요구에 걸맞게 가장 핵심적이고 실행 가능한 내용만을 선별해 모았습니다. 흔히 건강관리도 하나의 노력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것을 가까이 할수록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책장에 꽂아둔 <내 몸을 살린다> 시리즈가 여러분에게 풍부한 건강 지식 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든든한 가정 주치의가 될 것입니다.

1. 비타민, 내 몸을 살린다
2. 물, 내 몸을 살린다
3. 영양요법, 내 몸을 살린다
4. 면역력, 내 몸을 살린다
5. 온열요법, 내 몸을 살린다
6. 디톡스, 내 몸을 살린다
7. 생식, 내 몸을 살린다
8. 다이어트, 내 몸을 살린다
9. 통증클리닉, 내 몸을 살린다
10. 천연화장품, 내 몸을 살린다
11. 아미노산, 내 몸을 살린다
12. 오가피, 내 몸을 살린다
13. 석류, 내 몸을 살린다
14. 효소, 내 몸을 살린다
15. 호전반응, 내 몸을 살린다
16. 블루베리, 내 몸을 살린다
17. 웃음치료, 내 몸을 살린다
18. 미네랄, 내 몸을 살린다
19. 항산화제, 내 몸을 살린다
20. 허브, 내 몸을 살린다
21. 프로폴리스, 내 몸을 살린다
22. 아로니아, 내 몸을 살린다
23. 자연치유, 내 몸을 살린다
24. 이소플라본, 내 몸을 살린다
25. 건강기능식품, 내 몸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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