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살아라

비전코리아
10
Free sample

『사랑해서 살아라』는 30년 이상 가정문제를 연구해온 밝은가정협의회 회장 조동춘 박사가 전하는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부부를 위한 회복의 기술’을 담은 책이다. 맛깔나는 입담으로 유명한 저자의 강의 중 알짜만을 모아 한 권에 수록했다. 저자는 우선 아내들 스스로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라고 말한다. 즉, 지나치게 남편의 행동과 기분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말고 삶이라는 거대한 틀 속에서 ‘아내로서의 자기계발’을 하자는 진취적인 내용이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저자 조동춘은 1945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경희대 경제학과와 동국대 경영대학원 졸업 후 인천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사단법인 밝은가정협의회 회장으로 ‘사랑받는 아내’ 운동을 창시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목한 가정과 행복한 삶을 원하는 세상의 아내들에게 그 비결을 전파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중앙대 산업경영대학원ㆍ영동전문대학ㆍ동해대학교 교수, 한국사이버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사랑받는 당신을 위하여》 《사랑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은 없다》 《의식있는 여성이 행복을 만든다》 등이 있다.
Read more
2.6
10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비전코리아
Read more
Published on
Oct 12, 2012
Read more
Pages
280
Read more
ISBN
9788997534272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Family & Relationships / Love & Romance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일본 전역 여성들의 연애관을 바꾸어놓은 책! 

이 책 <악마의 연애술>의 저자는 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남자 경험담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남성들의 심리를 까발렸다. 이에 여성들은 물론 그 대상자인 남자들의 경탄과 공감을 자아내며 일본 열도에 ‘작은 악마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은 악마’는 남자의 의견만 따르는 수동적인 여자가 아니라 그 누구의 감정보다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남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남자를 요리하는,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제멋대로 굴면서 결국엔 마음에 드는 남자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어버리는 여자를 일컫는 말이다.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연애 전문가의 현실적인 기술들이 담긴 이 책은 연애기술 관련 책들의 기본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다. 연애심리나 연애기술과 관련한 비슷비슷한 책들 사이에서 호스티스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실전 연애기술서라는 점에서 이 책만의 새로운 매력이 있다.

 

<책 속에서>

‘더 나쁜 남자’의 9가지 조건 
● 항상 핸드폰에 신경 쓰는 남자-> 다른 그물도 치고 있다. 
● 무릎 떠는 버릇이 있는 남자-> 조급하고, 게다가 예외 없이 소심남. 
● 「지금은 아직 누구와도 사귈 생각이 없다」는 남자-> 자기 타입의 여성에게는 설령 부모님이 위독해도 말하지 않는다. 타이밍 때문이 아니고, 매력을 느끼지 않는데 억지로 만나고 있을 뿐. 
● 향수 브랜드명을 아는 남자-> 주변의 괴로움을 알지 못한다. 
● 옛날 여자친구, 와이프의 프라이버시나 섹스 이야기를 하는 남자-> 당신도 당한다. 
● 옛날 애인과 아내 혹은 지금 애인과 아내를 비교해서, 「누구누구는 참 괜찮은 여자야」라고 설명하는 남자-> 여자를 자신의 도구라고 생각한다. 싸구려 우월감이니까, 아무쪼록 빠지지 않기를. 
● 직장 동료나 친구들을 소개하지 않는 남자-> 장난으로 만나고 있든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 한 번이라도 여자를 때린 경험이 있는 남자-> 반드시 또 그런다. 
● 크리스마스나 생일 같은 빅 이벤트를 이러쿵저러쿵 이유를 달아 함께 보내지 않는 남자-> 다른 여자가 있거나, 당신을 심심풀이로 생각하고 있다. '남자는 행동’이다. ‘사랑도 행동’이다. 그러나 말은…… 때로 마음이 없어도 할 수 있는 도구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실제로 해준 것만을 판단 자료로 가려내야 한다.

더 알고 싶어 한다면 
살짝 보여주는 것으로 응답한다 
남자가 슬릿 스커트나 노 슬리브같이 살짝 비치는 옷에 시각적으로 끌리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대화나 심리 작전에 있어서도 비치는 옷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착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이렇게 예쁘고 착한데 왜 남자친구가 없을까?」 싶은 사람, 당신 주위에도 있지 않은지? 그것은 너무 정직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잡지를 연구하고, 매뉴얼대로 모두가 좋아하는 패션을 하고, 성실하고, 친절하고, 착하기 때문에…… 성적 매력과 의외성이 없는 것이다. 착한 아이와 착한 여자는 다르고, 더구나 남 
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작은 악마와는 거리가 멀다. 
이처럼 착한 여자들은 「진실하게 사귀고 싶다」고 느낀 상대에게는 ‘거짓 없이 내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때문인지, 첫 번째 데이트 때 갑자기 이력서 수준의 자세한 프로필부터 여태까지의 연애 경험까지를 모두 실토하기도 한다. 남자의 ‘더 알고 싶다’는 욕구를 자기 식대로 채워주고는 ‘아예 배부르게 만들어서’ 트림까지 시켜버리고 마는 것이다. 
말도 사랑의 어필도…… 살짝만 보여주는 게 비결이다.
 
<목차>
part 1 작은 악마가 되라 
RULE 1 남자는 누구나 ‘작은 악마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RULE 2 ‘가꾸는 것’만으론 사랑받을 수 없다
RULE 3 인기 있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한다
RULE 4 비호감ㆍ악순환의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RULE 5 ‘호감녀’와 어울리면 호감녀가 된다
RULE 6 여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RULE 7 여자로서의 ‘상품 가치’를 인식한다
RULE 8 나만의 강점과 승부처를 안다
RULE 9 내 ‘매력 포인트’를 부각시킨다
RULE 10 천진난만함으로 어필한다
RULE 11 막내나 외동 타입이 좋다
RULE 12 가치를 높여주는 ‘여자의 무기’ 사용법
RULE 13 연애 평론가가 되지는 말자


part 2 시각적으로 남자를 포로로 만들어라 
RULE 14 아름다운 피부가 자신감을 키워준다
RULE 15 나는 ‘맛나 보이는’ 여자일까? 
RULE 16 짙은 화장은 마이너스가 된다
RULE 17 다른 사람의 시선은 최고의 에스테틱이다
RULE 18 여행으로 오감을 회복한다
RULE 19 성형보다는 피부 미용이 중요하다
RULE 20 작은 악마의 외모, 공통점 22가지
RULE 21 작은 악마의 정신, 공통점 17가지


part 3 최상의 남자를 겨냥하라 
RULE 22 ‘백마 탄 왕자’에 대한 환상은 버린다
RULE 23 마음이 끌리는 남자와 레슨한다
RULE 24... 미팅에 ‘괜찮은 남자’는 없다
RULE 25 수준 있는 친구의 소개는 무시 못한다
RULE 26 ‘내 타입의 남자’를 확실히 한다
RULE 27 그 사람의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RULE 28 남자의 장래성을 꿰뚫어보는 방법
RULE 29 주변의 여자를 관찰한다
RULE 30 한 남자에게만 목매지 않는다

part 4 데이트로 남자를 평가하라 
RULE 31 선물을 주고 싶어질 만한 매력을 갖춘다
RULE 32 첫 번째 데이트는 그에게 맡긴다
RULE 33 남자 마음을 움직이는 포인트를 안다
RULE 34 또 보고 싶게 만드는 기술
RULE 35 불만이나 하소연은 여자의 가치를 낮춘다
RULE 36 데이트중에 ‘인품’이 보인다
RULE 37 웨이터나 제3자를 대하는 태도를 체크한다
RULE 38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할 일
RULE 39 남자의 마음은 데이트를 마칠 때 나타난다
RULE 40 남자가 [또 만나고 싶다]고 생각할 때
RULE 41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어요?]라고 묻지 않는다


part 5 목표한 남자는 반드시 무너뜨려라 
RULE 42 남자는 시선 공격에 약하다
RULE 43 스킨십은 가볍게 하는 것이 포인트
RULE 44 말하기와 듣기의 균형을 잡는다
RULE 45 ‘좋다’는 느낌은 솔직하게 전한다
RULE 46 연락처는 물어볼 때까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RULE 47 문자는 심플하게 쓴다
RULE 48 부재중 전화에 메시지를 남기지 않는다
RULE 49 갑자기 별명을 불러본다
RULE 50 ‘착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없다
RULE 51 그래서 강요하는 여자를 싫어한다
RULE 52 갑자기, 시원스럽게 유혹해본다
RULE 53 딱 한 번, 어깨에 기대어준다
RULE 54 [남자친구 있어?]에 대한 바른 대답법


part 6 요령껏 남자를 조정하라
RULE 55 기분 좋게 만든 뒤 확 잡아끈다
RULE 56 핸드폰 고리로 ‘파격’을 보여준다
RULE 57 란제리로 마음을 끈다
RULE 58 더 알고 싶어 한다면 살짝 보여주는 것으로 응답한다
RULE 59 답례는 확실하게
RULE 60 때로 버릇없는 행동이 사랑의 향신료가 된다
RULE 61 사랑하는 모습과 쿨한 모습을 동시에 지닌다
RULE 62 프라이드는 반응이다
RULE 63 남자들의 사육사가 된다
RULE 64 [좋아해?]라고 물으면 [너무 싫어]라고 대답한다
RULE 65 때로는 기대에 어긋나본다
RULE 66 그가 들어줄 수 있는 사소한 부탁을 가끔 한다
RULE 67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을 갖는다
RULE 68 기본을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part 7 몸으로 남자의 혼을 훔쳐라 
RULE 69 러브 트레이닝
RULE 70 키스로 속궁합의 80퍼센트를 알 수 있다
RULE 71 사랑 없는 러브 트레이닝은 하지 않는다
RULE 72 몸으로 ‘자극하는’ 존재가 된다 
RULE 73 ‘금기사항’은 깨라고 있는 것이다
RULE 74 언제나 ‘처음 하는’ 기분으로 한다
RULE 75 러브 트레이닝에는 요령이 있다
RULE 76 쾌락에 연연해선 안 된다
RULE 77 ‘느끼는 척’은 해도 된다
RULE 78 몸은 보여줘도, 과거는 보여주지 않는다
RULE 79 비장의 테크닉에 옵션은 보너스
RULE 80 육체적인 관계만 돼서는 안 된다


part 8 어떤 남자든 생각대로 조종하라 
RULE 81 남자의 바람기에 흥분하지 않는다
RULE 82 ‘울 수 있는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잡을 수 있다
RULE 83 삼각관계에서 약삭빠른 것은 남자다
RULE 84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우선순위를 물어본다
RULE 85 진심으로 바람난 남자는 돌아오지 않는다
RULE 86 치근덕거리는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RULE 87 스토커와는 혼자서 싸우지 않는다
RULE 88 플레이보이한테도 배울 점이 있다


part 9 바람피우다 걸려도 가볍게 빠져나와라 
RULE 89 설사 들켰다고 해도 허둥대는 것은 금물
RULE 90 바람피우다 들통 났을 때의 대처법
RULE 91 육체적인 바람은 자백하지 않는다
RULE 92 다른 여자는 신경 쓰지 않는다
RULE 93 험담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한다
RULE 94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RULE 95 남의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다
RULE 96 상대편 여자가 싸움을 걸어오면 응한다
RULE 97 동시다발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
RULE 98 라이벌에 대한 험담은 결코 하지 않는다


part 10 남자로 인해 후회하지 마라 
RULE 99 ‘가망 없는 연애’를 되풀이하는 이유
RULE 100 ‘나쁜 남자’는 마약이다
RULE 101 ‘나쁜 남자’의 9가지 조건
RULE 102 ‘더 나쁜 남자’의 9가지 조건
RULE 103 남자와 여자는 시간차가 있다
RULE 104 그 남자 앞에서는 음담패설에 동참하지 않는다
RULE 105 옛 남자의 험담은 하지 않는다
RULE 106 옛 남자와 지금의 남자를 비교하지 않는다
RULE 107 애태우게 하고 싶으면 연락하지 않는다
RULE 108 싸움을 사랑의 비료로 활용한다
RULE 109 부정적인 감정은 조심스럽게 전한다
RULE 110 사랑에 대한 후회는 사족이다


part 11 이별은 다음 사랑의 자양분으로 삼아라
RULE 111 발정하지 않게 되면, 사랑은 끝난다
RULE 112 ‘끝’을 확인하는 최소한의 조건 9가지
RULE 113 이별에는 ‘예고편’이 필요하다
RULE 114 자연소멸이라는 이별법이 있다
RULE 115 수렁에 빠지지 않고 헤어지는 법
RULE 116 이별의 말은 당당하게 한다
RULE 117 이별을 선언할 때는 최악의 사태를 각오한다
RULE 118 러브 트레이닝을 거절하면 헤어질 수 있다
RULE 119 끝으로 [고마웠다]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RULE 120 추억의 물건엔 죄가 없다
RULE 121 마음의 상처를 남자로 채워서는 안 된다
RULE 122 끝난 사랑에 미련은 갖지 않는다
RULE 123 옛 남자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건전지’다
RULE 124 반드시 새로운 만남이 온다


part 12 많은 남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아라 
RULE 125 사랑하면 사랑스러워진다
RULE 126 몸도 마음도 할인판매는 하지 않는다
RULE 127 한가하면 여자의 생기를 잃는다
RULE 128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는다
RULE 129 플러스가 되는 교제만 선택한다
RULE 130 ‘보이시한 여자’는 되지 않는다
RULE 131 제1차 연애 적령기에 통달해본다
RULE 132 진짜는, 나이를 먹어도 빛바래지 않는다
RULE 133 영원한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
epilogue 즐거운 연애로 인생을 즐겁게

 

  "“오늘 우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예요?” “그걸 알기 위해 내일 또 만나고 싶은데. 어떡할래요?” 900일의 연애, 180일의 선물 글렌 굴드의 한정판 앨범을 들으며 행복해하던 어느 가을날 저녁, 테오는 우연히 온라인에서 굴드의 한정판 앨범을 갖고 싶어하는 그녀의 글을 발견한다. 그녀는 온라인상으로 종종 인사를 나누거나 향 좋은 커피집을 알려 주던 사이, 딱 그 정도의 간격이었다. 그는 무엇에라도 이끌리듯 그녀에게 바다를 보러 가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그녀는 이 갑작스러운 제안에 선뜻 응한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놀라울 정도로 서로 닮은 점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는데……. 헤어지기 전, 자신의 앨범을 그녀에게 건네며 “이걸 주고 싶었어요. 오늘 우리, 그래서 만난 거예요”라고 말하는 그. 눈가가 촉촉해진 그녀는 테오를 감싸 안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시작되었다. 하지만 900일이 지나고, 헤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절망하던 그에게 그녀는 ‘180일의 새로운 연애’를 선물한다. “우리 다시 연애하자. 지금부터 6개월 동안 사랑하는 거야. 이별이 취소되는 건 아니지만 지금부터 6개월 동안 더 많이 사랑할 거니까. 그동안 이별도 평온하게 일상이 될 수 있을 거야. 슬픔이 되지 않을 거야. 어때요. 내 선물 마음에 들어요?” 슬픈 이별을 세상에서 가장 평온한 이별로 기어이 바꿔 놓은 사람. 그녀는 테오가 다시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된 것을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곁을 떠난다. 이 책은 테오가 그녀와 나눈 900일의 연애. 그리고 그녀가 선물한 180일 동안의 구원에 관한 기록이다. 누구에게나 가슴속 깊이 간직해 둔 ‘나만의 특별한 사랑’이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에세이스트 테오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기억 저편 그리운 장면 속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Location: United StatesLanguage: English (United States)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