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천로역정(리폼드 시리즈 1)

생명의 말씀사
7
Free sample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존 번연의 리폼드 시리즈로 다시 만나다! 40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후의 명작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성경을 제외하고 성도들에게 딱 하나의 책을 권한다면 그 책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천로역정을 선택하고 추천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로역정을 단순히 기독교 고전이고 소설 중에 하나, 혹은 하늘로 가는 순례자의 여정 정도로 생각한다.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천로역정은 감춰진 보화처럼 묘사와 지명, 인물 하나하나에 청교도들이 믿음 생활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들을 빠트리지 않고 다루며 우리의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는 책이다.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바로 그 책! 1895년 한국 근대 첫 번역 소설로 천로역정이 소개 되었다. 많은 작품들 중에 왜 천로역정이었을까? 천로역정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었던 초기 선교사들이 성경 다음으로 이 책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100년이 훨씬 지난 현재도 그 감동과 가치는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의 첫 주인공도 ‘천로역정’으로 결정했다. 천로역정의 가치와 정신이 한국 교회에 널리 퍼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고 점검할 수 있는 단초가 되어 지길 기대한다. *왜 리폼드 시리즈의 천로역정을 읽어야 할까? - 천로역정을 가장 쉬운 말로, 그러나 원본에 충실하게 읽는 즐거움! - 각장 마다 친절한 해설 수록 - 명화를 보는 듯한 컬러 일러스트 이 책의 특징 • 성경에서 진리의 핵심을 뽑아내 성경과 복음의 교리들을 쉽게 설명한다. • 전도 목적으로 구원과 은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 등장인물의 영적 특징을 통해 개인의 구원과 영적 체험을 성경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존 번연 1628년 영국 베드퍼드 주의 엘스토우에서 가난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나 읽기와 쓰기를 겨우 익힐 무렵,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 밑에서 땜장이 일을 배웠다. 열여섯 살에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었고, “결혼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짓을 하는 데 나를 당해낼 사람이 없었다”는 자신의 고백처럼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20세에 가난하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아내가 결혼지참금으로 가져 온 두 권의 신앙서적을 읽으며 비로소 신앙을 갖게 되었다. 1655년 존 기포드 목사에게 세례를 받고, 평신도 설교자로서 사역을 시작하여 낮에는 땜장이로, 밤에는 능력 있는 설교자로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힘썼다. 그러나 허가 없이 설교했다는 죄목으로 1660년 체포되었다가 잠시 풀려났으나 더 이상 설교하지 말라는 당국의 명령을 끝내 거절하고 12년의 긴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옥에 갇혀서도 ‘천로역정 The Pilgrim’s Progress(1678~1684)’과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Grace Abounding to the Chief of Sinners(1666)’를 집필하며 구원을 향한 사역을 그치지 않았으며, 석방된 후에도 1688년 폐렴으로 죽기까지 목사, 설교자, 집필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구원을 일깨우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불러 일으켰다.
Read more

Reviews

4.7
7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Read more
Published on
May 21, 2012
Read more
ISBN
9788904301027
Read more
Features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Religion / General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존 번연
존 번연의 또 하나의 역작! 『거룩한 전쟁』 『거룩한 전쟁』은 영혼의 내면에 일어나는 체험들을 서술한다. 특히 영혼의 내적 갈등을 주로 다루는데, 이것으로 인한 외적 결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본서는 마귀가 어떻게 성도의 내면을 공격하고, 유혹하는 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리고 마귀가 성도를 공격하여서 그 영혼에 어떠한 갈등이 일어나며 그 유혹에 져서 죄에 빠지는 과정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또한 사도 바울은 마귀의 계략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그것에 대해 저항하고 승리할 수 있다고 했는데, 『거룩한 전쟁』은 이러한 마귀의 계략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회 내에서 구원의 원리와 성령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적용하시는 것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많은 교인들이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결단한 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근거해서 구원을 받을 것으로 헛된 확신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태도는 모두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도 아니며, 구원도 아니다. 구체적으로 성령의 유효한 역사가 있어야 구원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거룩한 전쟁』을 통하여 성경적 구원의 체험을 하는 성도들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김형익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전체를 참으로 선하게 인도하셨습니까?”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조차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최상의 선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어떤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교회에 다니는 사람 대부분이 “하나님은 선하시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참으로 하나님께서 당신 삶의 모든 부분을 선하게 인도하셨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예”라고 대답하기를 주저할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왜 그럴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자기 삶에 의문과 불평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속에서 살아가는 걸까? ++오해된 하나님++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오해하기 때문이다.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결핍, 상실, 왜곡과 함께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믿는다. 이것은 오해된 하나님이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다. 이와 같은 오해,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제나 최상의 것만을 주신다는 것을 의심하는 죄의 뿌리가 해결되지 않으면, 복음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깨달음과 믿음도 이 뿌리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 있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지우고 싶은 과거, 혹은 한 맺힌 사건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이 왜?’라는 의문과 원망 속에서 자녀 된 기쁨을 누리지 못하며 살아간다. 현재에 닥치는 고난은 물론 장차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도 벅찬 소망을 품는 대신 불안과 염려로 전전긍긍한다. 결국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는 말씀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며 자기 힘으로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리스도인이지만 삶에 기쁨이 없다. 소망이 없다.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에 대한 궁극적인 믿음도 없다.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 미국 죠이선교교회를 섬기는 김형익 목사가 이와 같은 성도들의 오해를 풀어주는 책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를 출간했다. 물 타지 않은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 믿는 그는 기독교 강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등의 강의 및 복음적인 설교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노력함은 물론, 본 교회뿐 아니라 트위터와 설교 등으로 각국의 선교사들과 국내 신학생들의 멘토로서도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지난날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지피(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대표, 또 현재의 목회 사역에서 깨달은 통찰과 신앙 선배들의 보석 같은 고백을 중심으로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을 안내한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놓치기 쉬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기쁨’이 무엇이며 오해된 하나님을 섬기는 비참한 결과를 변증하고, 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과 우리의 존재 이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과 건강한 교회 및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구현의 아름다운 비전을 제시한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사역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 그들을 향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 본서는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딤후 3:14)으로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에 이르게 한다. 다윗이 고백했던 것처럼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시 57:2)을 자기 아버지로 알고 믿는 복된 여정으로 안내할 또 하나의 복음서가 될 것이다.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