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크는 인문학6-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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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역사지식의 망망대해에서 등불이 되어 줄 단 하나의 책!

역사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생각’하는 역사 공부

최근 교육계에 ‘역사’ 관련 이슈가 많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었는가 하면, 교과서의 성향을 두고 논란이 많고,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꿔야 한다는 논의까지… ‘역사 교육’과 관련된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모든 바탕엔 청소년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공통의 과제가 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역사 교육에 대한 담론은 본래 취지인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가장 중요한 점을 빠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두가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역사 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왜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고민해 보지 않은 청소년에게 역사란 그저 외울 게 많아 나를 괴롭히는 과목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역사 공부에 대한 반감만 커질 수 있다.

문제는 역사 교육 정책과 담론이 모두 역사지식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데 있다. 많은 학생들이 역사는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기만 하고, 심지어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만 알려달라고 묻는 학생도 있을 정도이니 한국사 수능 필수 과목 지정이 학생들에게 분명 반가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EBS에서 수년간 한국사 수업을 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대해 갖는 두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역사 공부에 대한 이러한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 역사 공부는 끝이 없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세 번에 걸쳐 반복적으로 역사를 배우면서 쌓이는 지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하지만 역사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만 잊지 않는다면 역사 공부가 마냥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역사지식을 ‘기억’하는 공부가 아닌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공부로 방향을 잡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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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글 : 최경석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역사 교육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저술 활동으로 역사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넓히고 있으며, EBS 교육방송에서 한국사와 동아시아사 강의를 통해 공교육의 활성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 《청소년 한국사 수첩》, 《명화로 배우는 서양 역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진아

2011년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티벌,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여성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시리즈, 《나쁜 고양이는 없다》,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 《첫사랑 온천》, 《대유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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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BOOK21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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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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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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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6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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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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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Juvenile Fiction / School &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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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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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작은 소리로 아들의 고추의 힘을 복돋워주면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장에서는 남자아이만이 가진 타고난 본성을 알려주면서, 남자아이의 ‘고추의 힘’을 마음껏 표출하도록 권고한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궁리한 일은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특성은 남자아이의 본능이며 이 ‘고추의 힘’을 충분히 발산시켜주는 것이 아들의 활기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들에게는 큰소리로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으로 화내는 것보다 논리적인 설득이 가능하도록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들을 야단치는 효과적인 요령이라고 주장한다. 둘째 장은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에 대해서다. 학교와 학원을 맹신하지 말고 아들의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도록 권하고 있다. 유명학원보다는 차라리 가까운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를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라 등 엄마의 잘못된 교육관을 우려하면서 바람직한 교육관을 제시한다. 셋째 장은 엄마가 변화시켜야 할 행동법칙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아이를 파악하라,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돼라,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등 엄마가 먼저 변화하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아들을 성공시키는 비법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풍’시대에 내 아들을 살리는 길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교원 32,096명 중 남자교원은 541명으로 1%가 조금 넘으며, 초등학교 전체 교원 수 163,645명 중에서 남자 교원 수는 45,865명으로 고작 28%에 불과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성인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라는 뜻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올 뿐 아니라,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남자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7차 교육과정은 전 과목이 수행평가를 하게 되어 있어 평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여학생들이 높은 성과를 얻기 쉽다. 글씨 쓰기, 공책 정리학기, 발표하기 등 여학생들은 매사에 꼼꼼하고 야무지게 처리하여 학급에서도 리더를 맡게 되는 반면, 남학생은 여학생들의 기에 꺾여 활기를 잃고 점점 더 의기소침해진다. 딸 가진 부모에게야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주는 소식일지 모르겠지만, 아들 가진 엄마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 아들이 여자아이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지, 기가 죽지나 않을지 아들 가진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 중?고교 입시를 앞둔 아들 가진 엄마들은 아들이 남녀 공학보다는 남학교로 배정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내신이 중요한 시기에 여학생들과 경쟁해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본 사회를 뒤흔든 아들 교육법 지난해 사법, 행정, 외무고시의 수석합격은 모두 여성이 휩쓸었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여풍’의 힘이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실감할 수 있다. 현대는 그야말로 여인천하, ‘신(新) 모계사회’다. 이러한 시대에 신간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은 아들 둔 엄마들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일본에서 작년 4월 출간되어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아마존 육아 부분 베스트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 책은, 남자들이 점점 나약해져 가는 이유가 여자(엄마나 여교사)의 잘못된 육아법에 있다고 꼬집으면서, 남자아이의 본성에 맞게 교육시키는 ‘강한 아들 육아법’을 선보여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시대에 약한 남자들이 넘쳐나는 원인은, 남자아이를 여자아이처럼 키우기 때문이라는 것.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할만한 본보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과 달리 산만한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자아이처럼 조용히 있으라고 윽박지른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사회에 니트족(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무직자)이나 프리터족(취업하지 않고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들이 생겨난 이유도 어릴 적부터 엄마로부터 강요당한 여성성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말대꾸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 아들은 커서도 자기 의견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나약한 어른이 된다는 것이다. ※고추의 힘이란? 저자는 남자아이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을 ‘고추’에 비유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남자아이에게는 까불까불 나대고 얌전히 있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나 여교사들이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얌전히 굴라고 강요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즉, 본성적 남성다움을 없애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아무리 산만한 아이더라도 오줌을 누는 순간만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누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흔들림 없이 정확히 일을 본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스스로 조절법을 터득하고, 저절로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고추의 힘이다.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리버보이》 작가 팀 보울러의 새로운 미스터리 클래식! 《리버보이》 작가 팀 보울러의 신작 《호텔 로완트리》가 놀 청소년문학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작가가 그간 추구해온 성장문학의 범주를 과감히 뛰어넘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팀 보울러 소설이 가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청소년들의 꿈, 우정, 사랑, 상처를 따뜻한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미스터리와 절묘하게 혼합하는 서술방식은 그동안 팀 보울러만의 독특한 스타일이자 최대 강점으로 손꼽혀왔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 그는 전작들이 보여준 환상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전히 탈피하여, ‘홀로 살인사건과 맞닥뜨린 십대 소녀의 불안과 공포’라는 어둡고 강렬한 소재를 간결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그려냈다. 시골마을의 낡고 오래된 호텔 로완트리를 둘러싸고 연이어 벌어지는 불길한 사건들, 그 중심에서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홀로 분투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긴박하게 이어지며, 소설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숲 속에서 사라져버린 세 구의 시체, 오직 소녀의 눈에만 보이는 기묘한 환영, 작은 시골마을과 가족의 일상을 뒤흔드는 로완트리 호텔의 비밀!
5천만원으로 시작하는 대박가게 실전 노하우
월급쟁이 때려치고 음식점이나 할까? 치밀한 준비 없이 장사하면 망하는 시대!
월급쟁이들의 로망, 음식점 장사는 창업하기는 쉬워도 성공은 하늘의 별따기다. 그만큼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전 재산인 퇴직금, 전세금을 날리기 십상이다.

음식점 10곳 가운데 4곳이 1년 안에 문을 닫고, 5년 후에는 2곳만이 살아남는 현실 속에서 음식점 장사가 성공할 수 있을까? 어설픈 컨설턴트의 말이 아니라 7년간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며 노하우를 쌓은 사람의 얘기이니 믿을 만하다.

7전8기, 연이은 실패 속에서 기사회생한 최사장의 노하우!
《동네 음식점 무작정 따라하기》의 저자 최경석 사장은 월급쟁이로 살아오다가 아픈 아내를 보살피기 위해 치킨 가게를 열게 되었다.

하지만 조류독감이란 복병을 맞고 얼마 안 되어 문을 닫게 된다. 그 뒤로 방송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 식당도 차려보고,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해보기도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창업 전 성공을 위한 마음다짐부터 인테리어, 영업&홍보, 폐업절차까지!
5,000만원 소자본 창업 포트폴리오 대공개!
연이은 실패 속에서 최경석 사장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5,000만원으로 피자 가게를 시작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이때 경험한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동네 음식점 무작정 따라하기》에는창업을 시작하는 마인드부터, 메뉴선정, 점포구하기, 행정절차, 세무관리, 인테리어까지, 실제 창업을 할 때 진행되는 순서에 맞게 목차를 구성했다.

또한 5,000만원에 맞게 임대료, 권리금, 운영비까지 예산을 어떻게 짜는지포트폴리오까지 꼼꼼하게 공개하고 있어서 창업 후배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장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발로 뛴 정보가 가득, 창업 전 읽으면 절대 망하지 않는 책!
이 책의 강점은 음식점 창업자의 발로 뛴 정보가 가득하다는 것이다.경쟁업체 매출 확인하는 법,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해 상권 분석하는 법, 손해 안 보고 점포 계약하는 법, 배달프로그램 이용하는 법, 효과 좋은 전단지 문구 작성법, 전단지 붙이기 좋은 최적의 위치 등 직접 동네 음식점을 운영해 본 저자만이 알려줄 수 있는 노하우는 특히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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