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보고서 작성, 데이터 정리로 야근에 지친 직장인이라면 이제 단순히 대화만 주고받는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자율적으로 완수하는 AI 에이전트와 협업해야 할 때다. 이 책은 앤트로픽이 제공하는 8대 핵심 플러그인을 완벽하게 설명하며, 복잡한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다양한 직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2가지 실전 예제를 담고 있다. 단편적인 프롬프트 입력 방식을 벗어나 정확한 맥락을 제공하고 가이드라인을 설계하는 에이전트 오퍼레이터로의 신속한 전환을 통해, AI를 지휘하여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최고의 AI 파트너를 손쉽게 구축해보자.
오랜 기간 AI 기술을 비즈니스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해온 엔지니어이자 전략가. 평소 다양한 분야의 AI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혁신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매출 증대를 위한 실시간 추천 시스템 구축, 기업 맞춤형 LLM 모델 개발과 도메인 특화 파인튜닝, 대규모 AI 모델의 실제 비즈니스 적용과 파이프라인 설계 등 AI와 관련된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AI 시스템 백엔드 개발도 경험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과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왔다. 최근에는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을 전달하며 신진 연구자 양성 및 AI 기술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AI 연구와 비즈니스 적용 경험을 토대로 일반인의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해 집필을 시작했다. 저서로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AI 트랜스포메이션》(이상 제이펍),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생능북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