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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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두 번째 책, 『회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왜 아직도 삶은 그대로인가? 이제 “회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 것을 두고 회심이라고 말하는 오늘날의 기독교에 “참된 회심”을 외치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어느 날, 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그 말씀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세요!”라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벌떡 일어섰다. 따라하라는 대로 따라 말하며 기도했더니,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전부인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고후 7:10)가 과연 이것을 말하는 것인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삶, 그것이 회심이다 참된 회심은 더 깊고 처절하다. 더 힘겨운 싸움이 기다리고 있고 그만큼 더 큰 기쁨과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참된 회심은 많은 눈물과 진지한 죄 고백에서 그치지 않는다. 참된 회심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폴 워셔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마 3:8)를 맺어야 한다는 세례 요한의 외침을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열매 없는 삶은 회심이 한갓 감정의 표출에 그쳤다는 증거다. 행위 없는 믿음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죽은 믿음이듯, 열매 없는 회개는 거짓 회개인 것이다. 참된 회심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신 위대한 구원 사역을 누릴 수 있다. 점점 깊어지고 진지해지며 성숙해지는 회심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징이다. 생각이 변화되고 삶도 변화되는 것, 그래서 새 마음을 지닌 새 백성이 되는 것, 그것이 회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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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뜨거운 열정으로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복음 설교자. 강렬하고 분명한 복음을 선포하는 설교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설교자.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제목으로 2008년 애틀랜타의 한 집회에서 한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의 설교는 특히 복음과 구원의 확신 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레오나드 레이븐힐 등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내가 다시는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라고 고백한 예레미야 같은 심정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에 근거하여 명확한 복음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변호사가 되기 위해 텍사스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졸업 후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획득했다. 그 후 페루로 가서 10년간 선교사 활동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선교지에 토착 교회 개척을 지원하는 HeartCry Missionary Society 대표이자 남침례교 순회 설교자로, 현재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앨라배마 주 머슬 쇼울즈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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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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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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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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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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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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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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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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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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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셔
세계를 뜨겁게 달군 폴 워셔의 단행본 국내 최초 출간!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한 폴 워셔 목사의 선지자적 외침! 얼마 전, 청소년 집회에서 전한 불같은 메시지가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 설교자가 있다. 그 후 그는 2008년 애틀랜타 주 조지아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고, 이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을 각성시킨 설교를 선포한 목회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폴 워셔 목사다. 그가 선포하는 설교의 핵심은 무엇인가? 우리가 그의 선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 “복음”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복음을 잃어버렸다! 한번 진지하게 돌아보라. “나는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내가 아는 복음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그 복음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사라지고 교훈적인 일화와 처세술만 들려주는 설교에서 과연 복음을 찾아볼 수 있는가? 두렵고 무섭다는 이유로 성경이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하나님의 정의를 간과해도 될 것인가? 정녕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실 뿐인가? 복음은 기독교 신앙을 이야기하기 위한 서문이 아니다. 복음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폴 워셔 목사는 21세기 기독교가 복음을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성경은 복음을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그 복음”(the gospel)을 되찾아야 한다. 이 책은 복음을 소홀히 할 뿐 아니라 복음에 무지한 이 시대 기독교의 잘못된 상황을 지적하고,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어떠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를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명확하고 강력하게 선포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장 16절). ▒ 추천독자 *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 * 복음을 바르게 선포해야 할 복음 설교자 * 성경이 말하는 선명한 복음의 핵심을 알기 원하는 독자 *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여전히 복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독자
존 스토트
50년 간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World지』 선정 밀레니엄 100대 도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교회는 반대, 예수 그리스도는 찬성??이란 말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의 기독교에 대한 자세를 잘 보여 준다. 사람들은 제도화의 기미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반대한다. 확립된 질서와 그에 따르는 절대적 특권을 혐오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교회도 배척하는데-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교회가 이러한 악들로 극히 타락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배척하는 것은 현대 교회이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들이 그처럼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냉정한 것은 기독교의 창시자와 그가 세운 교회의 현 상태 사이에서 모순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예수님은 반제도적 인물로 그의 말 가운데 혁명적 색채를 띤 부분이 있었고, 또한 사상이 결코 부패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자신이 가르친 것을 어김없이 실행했기 때문이다. 질문 하나, 그렇지만 그는 진실한 존재인가? 질문 둘, 기독교의 기본 진리란 예수님이 세상의 구주가 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일까?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것, 인간이 구원받아야 함을 인정하는 것,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기독교는 단순히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따라야 한다. 우리의 지적 신앙이 비판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의지, 가정과 삶을 개인적으로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그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의뢰하며 나의 주님으로 인정해 굴복해야 한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교회에 충성하는 교인이 되고, 지역 사회에서는 책임 있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주장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사실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주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폴 워셔
잃어버린 복음을 회복하라는 폴 워셔의 세 번째 외침! “나의 구원 확신은 진짜인가?”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에 이어 “참된 확신”에 이르는 길 ++“복음”과 “회심”, 그리고 “확신”에 이르기까지++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는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설교 동영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알려진 폴 워셔의 첫 책 『복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2013년에 출간된 이후, 『회심: 복음의 부름에 대한 참된 반응』에 이어 이 “복음 회복”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확신: 참된 확신 vs. 거짓 확신』이 출간되었다.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해 다시 복음을 회복할 것을 외치며,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을 이야기한 폴 워셔는 이 책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회심의 증거를 소개하며 참된 확신이 무엇인지 다루고 있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이 낳은 거짓 확신++ 폴 워셔는 오늘날 많은 설교와 복음전도가 복음 메시지와 복음의 부름, 구원의 확신을 얻는 수단을 철저하게 변질시켜왔다고 지적한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 때문에 많은 사람이 경솔하게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구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탓에 영적으로 깊이 절망하게 되었다.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의 본질을 오해할 때, 진정으로 구원을 확신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폴 워셔는 거짓 복음과 쉬운 믿음에 물든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스스로 “내가 진정으로 거듭났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나에게 거듭남의 증거가 있는지 살펴보고,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살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라”++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참된 확신으로 이끌어줄 회심의 증거를, 2부는 거짓 확신을 낳게 한 현대 복음전도의 방식과 문제를 지적한다. 특히 1부에서는 “참된 확신”을 점검할 수 있는 열두 가지 증표를 소개한다. 폴 워셔가 점검의 근거로 삼고 있는 본문은 바로 요한일서다. 요한일서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다는 온전한 확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기록된 책으로,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을 살펴 믿음의 진정성을 입증하고,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에 근거해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열거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시험하고, 자신이 거짓 확신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아 진정으로 참된 확신을 품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최윤식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주신 마지막 골든 타임 10년을 놓치지 마라! 위기의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 5가지는 무엇인가? 성경이 말하는 회복의 근본 해법 3가지를 찾아라! 우리 앞에 주어진 7가지 시대적 소명을 발견하라!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의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에 이은 역작!++ 위기진단을 넘어,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과 근본 해법을 말하다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가 출간된 뒤 많은 독자들이 한국교회를 둘러싼 내외부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기를 원했다.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근본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어렵더라도 좀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 사회, 정치, 글로벌 패권 등의 변화 상황을 알고 싶어 한 것이다. 또한 맞닥뜨린 위기 앞에 “그러면 과연 대안은 무엇인가” 대한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이런 독자들의 절실하고도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 책이 출간되었다.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는 한국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단기적 응급 처방은 물론 위기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장기적, 성경적 근본 해법을 담았다. 세상 문제는 시대가 변하면 해법도 변한다. 그러나 교회는 다르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해법이 있다. 성경이 말하는 회복의 해법이다. 이 회복의 해법은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응급 처방과 근본 해법이 모두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교회가 겪는 세 번의 재정 위기는 영적 반전의 계기가 된다++ 많은 이들이 현재 한국교회가 위기의 절정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니다. 지금은 위기의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단언한다. 특히 한국교회의 위기는 3번의 재정위기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벌어지면서 1차 재정 위기를 맞았다. 2~3년 후 한국판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2차 재정 위기를 맞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재정 위기는 2028년경이 될 것이다. 세 번의 재정 위기를 겪으면서 2028년경이면 한국교회 헌금은 (2014년과 비교해) 평균 절반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심한 곳은 1/3로 감소할 수 있다. 한국교회는 2008년 글로벌 위기로 첫 번째 재정 위기를 겪으면서 헌금이 10~20%가 감소했다. 2~3년 후 제2차 재정 위기가 닥치면 헌금 감소추세가 더 심해질 것이다. 제2차 재정 위기의 후유증은 꽤 오래갈 것이다. ++위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식이다++ 이대로 가면 현재의 혼란이 한국교회 암흑기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저자가 이토록 어렵고 듣기 힘든 어조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말한 것은 전문 미래학자를 넘어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의 애정 때문이다. 지난 50년 한국경제의 성장은 한국교회가 국내외로 사역하는 동력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성장은 한국교회가 ‘돈’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올려 놓는 유혹에 빠지게도 했다. 돈의 능력이 성령의 능력과 동격이라는 착각에 빠지게도 했다. 위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식이다. 위기를 통해 잠시 질주를 멈추고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래서 위기가 곧 기회다. 위기가 곧 한국교회 희망의 시작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경제적 충격과 위기로 잠시 돈은 잃어도 영적 반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한국교회에 주어진 마지막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마라++ 혹자는 이 책을 보면서, 미래를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아니다. 미래는 부정적으로 봐서도 안 되고 긍정적으로 봐서도 안 된다. 미래는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객관적으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창세기 41장의 요셉처럼 풍년이 있으면 흉년도 있다는 것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앞으로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로 하여금 어떤 상황 가운데를 지나게 하실 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통찰해야 하는 절박한 시기에 와 있다. 또한 이 책은 무조건 위기와 경고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아직도 마지막 희망은 있다”고 간절히 호소한다.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미래 방향을 바꾸는 데 가장 중요한 골든 타임을 제시한다. 짧게는 2~3년, 길어야 10년! 뼈를 깎는 갱신의 노력과 근본적인 체질 개선 작업이 지금부터라도 시행된다면 한국교회의 제2의 부흥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에 직면하게 될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를 예측하고, 교회의 궁극적인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근본 해법 3가지, 앞으로 2~3년 이내에 한국교회에 불어 닥칠 위기를 골든 타임으로 바꾸기 위한 응급 처방 5가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교회에 주어진 소명 7가지를 대비하고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한국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다.++ 큰 고난은 큰 영적 부흥과 대각성의 모판이 된다.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더욱더 쓰임 받기 위해서는 성장의 경험도 필요하지만 고난과 고통의 경험, 위기의 경험도 필요하다. 위기는 우리를 성숙하게 해주는 소중한 도구다. 따라서 대변화의 시점에 재빨리 대응해 기회의 길목을 선점하는 교회는 새로운 사역의 기회, 부흥의 물결, 전도와 선교의 주체라는 기회의 대이동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다. 한국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조언하는 응급 처방과 성경적 근본 해법을 숙지하고 시대적 소명을 붙잡으라. 미래가 현실이 되기 전에 먼저 움직여라.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폴 워셔
세계를 뜨겁게 달군 폴 워셔의 단행본 국내 최초 출간!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한 폴 워셔 목사의 선지자적 외침! 얼마 전, 청소년 집회에서 전한 불같은 메시지가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 설교자가 있다. 그 후 그는 2008년 애틀랜타 주 조지아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고, 이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을 각성시킨 설교를 선포한 목회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폴 워셔 목사다. 그가 선포하는 설교의 핵심은 무엇인가? 우리가 그의 선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 “복음”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복음을 잃어버렸다! 한번 진지하게 돌아보라. “나는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내가 아는 복음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그 복음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사라지고 교훈적인 일화와 처세술만 들려주는 설교에서 과연 복음을 찾아볼 수 있는가? 두렵고 무섭다는 이유로 성경이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하나님의 정의를 간과해도 될 것인가? 정녕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실 뿐인가? 복음은 기독교 신앙을 이야기하기 위한 서문이 아니다. 복음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폴 워셔 목사는 21세기 기독교가 복음을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성경은 복음을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그 복음”(the gospel)을 되찾아야 한다. 이 책은 복음을 소홀히 할 뿐 아니라 복음에 무지한 이 시대 기독교의 잘못된 상황을 지적하고,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어떠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를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명확하고 강력하게 선포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장 16절). ▒ 추천독자 *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 * 복음을 바르게 선포해야 할 복음 설교자 * 성경이 말하는 선명한 복음의 핵심을 알기 원하는 독자 *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여전히 복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독자
폴 워셔
잃어버린 복음을 회복하라는 폴 워셔의 세 번째 외침! “나의 구원 확신은 진짜인가?”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에 이어 “참된 확신”에 이르는 길 ++“복음”과 “회심”, 그리고 “확신”에 이르기까지++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는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설교 동영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알려진 폴 워셔의 첫 책 『복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2013년에 출간된 이후, 『회심: 복음의 부름에 대한 참된 반응』에 이어 이 “복음 회복”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확신: 참된 확신 vs. 거짓 확신』이 출간되었다.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해 다시 복음을 회복할 것을 외치며,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을 이야기한 폴 워셔는 이 책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회심의 증거를 소개하며 참된 확신이 무엇인지 다루고 있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이 낳은 거짓 확신++ 폴 워셔는 오늘날 많은 설교와 복음전도가 복음 메시지와 복음의 부름, 구원의 확신을 얻는 수단을 철저하게 변질시켜왔다고 지적한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 때문에 많은 사람이 경솔하게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구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탓에 영적으로 깊이 절망하게 되었다.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의 본질을 오해할 때, 진정으로 구원을 확신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폴 워셔는 거짓 복음과 쉬운 믿음에 물든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스스로 “내가 진정으로 거듭났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나에게 거듭남의 증거가 있는지 살펴보고,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살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라”++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참된 확신으로 이끌어줄 회심의 증거를, 2부는 거짓 확신을 낳게 한 현대 복음전도의 방식과 문제를 지적한다. 특히 1부에서는 “참된 확신”을 점검할 수 있는 열두 가지 증표를 소개한다. 폴 워셔가 점검의 근거로 삼고 있는 본문은 바로 요한일서다. 요한일서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다는 온전한 확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기록된 책으로,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을 살펴 믿음의 진정성을 입증하고,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에 근거해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열거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시험하고, 자신이 거짓 확신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아 진정으로 참된 확신을 품을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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