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씨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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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PICK 400만 유저의 찬사를 받은 화제의 감성 인문학, 3초 만에 페이스북 10만 회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우리 시대 감성지식 이야기! 따뜻한 글과 사진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인문교양서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감성 인문학, Better. 1년 8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를 수집하고 공유해온, 꿈 많고 순수한 네 명의 청춘이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에피소드별 주인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고 『1℃ 인문학』을 펴냈다. 이 책에 등장하는 50개의 에피소드는 하나를 읽는 데에 30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여운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하루하루를 더 새롭게 만드는 에너지로 쓰일 것이다.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가진 게 더 부족한 그들이 전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통해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길 바란다. “하루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넘어 십 년, 혹은 평생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quzs**** “이런 좋은 글귀와 사진 덕분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1℃ 인문학』을 접하기 전과 후의 생활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babt****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고, 짧게나마 사색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정말 마음의 온도가 1℃ 더 상승한 것 같아요.” -1104**** 출판사 리뷰 무심코 지나쳐온 일상의 순간들, 그 속에 숨어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찾아서…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도 인문학이 존재할까? 사실 인문학이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인문학으로 대표되는 ‘문학·사학·철학’의 주된 관심사는 ‘사람’이고,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 『1℃ 인문학』은 바로 ‘사람’과 ‘삶의 모습’을 다룬다. 돈이 모든 가치의 최상위에 자리 잡아버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마음에 품어야 하는 윤리의식과 사람에 대한 사랑, 정의와 나눔이라는 ‘인문학의 본 가치’를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제시하여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인다. 소소하지만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이웃들의 삶과 아이디어를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하루하루를 더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고,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찾는 여정] IDEA_ 세상을 180° 변화시키는 힘은 딱 1℃만큼의 생각 차이 LOVE_ 심장이 1℃ 더 뜨거워지는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 COURAGE_ 99℃와 100℃의 차이, 그리고 용기와 좌절의 차이는 단 1℃ PEOPLE_ 나보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1℃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 SOCIETY_ 어두운 사회 이곳저곳을 1℃ 더 환하게 밝히는 등불

About the author

Better는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이승준 Better의 총책임자 고양이 중독자. 원래는 카피라이터가 꿈이었으나, 불현듯 사람은 살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한다며 Better를 만들었다. 넘쳐나는 이야깃거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그에게 Better는 그야말로 고양이의 캣타워 같은 존재다. 한소라 Better의 카피라이터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칼같이 퇴근하는 여자.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고자 Better에 합류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그녀의 비밀스러운 목표는 지하철에서 Better를 보고 있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다. 여상윤 Better의 디자이너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을 나온 만큼 파란색 같은 빨간 디자인을 척척 해낸다. Better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1℃ 인문학』이 사람들의 좋은 의지를 움직이는 작은 태엽이 되었으면 한다. 김현지 Better의 프로젝트 총괄 작은 휴지조각 하나 길에 버리지 못하게 하는 잔소리꾼으로 그 선한 마음만큼은 넷 가운데 가장 Better에 근접하다. 시시각각 간식을 입에 넣으며 다이어트 중이라는 거짓말만 하지 않는다면, Better 그 자체가 될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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