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얀시의 성경을 만나다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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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건을 이어주는 연대기식 성경 읽기! 성경을 알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첫걸음『필립 얀시의 성경을 만나다』. 이 책은 복음주의 대표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연대기식 성경읽기 가이드북이다. 탁월한 해석과 신구약 66권을 관통하는 12가지 핵심 주제로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왔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관련 성경 구절을 연대순으로 함께 읽고 현대적 해설과 묵상용 질문을 통해 매일의 삶에 적용할 교훈을 찾는다. 매년 ‘성경 일독’ 계획은 세우지만 한 번도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사람들을 넓고 깊은 말씀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각각의 인물과 사건, 관습과 역사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해설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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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저자 필립 얀시(Philip Yancey)는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권위 있는 기독교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자로 일했다.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골드 메달리언 상(Gold medallion Book Awards)을 받은 책만 10권이 넘을 만큼 그의 유려하고 깊이 있는 글은 이미 수백만 독자에게 검증을 받았다. 처음 성경을 읽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쓴 이 책에서 필립 얀시는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정확하고 균형 잡힌 관찰력을 토대로 성경 66권의 핵심 사상과 사건을 해설함으로써 독자들이 성경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대표적인 저서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등이 있다. 저자 : 브렌다 퀸 저자 브렌다 퀸(Brenda Quinn)은 세렌디피티 하우스 편집자로 일했으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의 스터디 교재를 공동 집필했다. 오랜 편집 경험을 바탕으로 묵상에 관한 글을 쓰고 자료를 수집하면서 성경 공부와 소그룹용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책에 깊이를 더했다. 역자 : 신순호 역자 신순호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에서 특수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본능: 행동과 인식의 기원에 관한 패러독스》,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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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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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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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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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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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3474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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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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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Christianity / Prote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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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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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신학자 톰 라이트,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다! 2008년 리더십저널 선정, 최고의 리더십 도서 최우수작 수상! 2009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북어워드 우수상 수상! 오늘날 교회는 모호한 내세관과 잘못된 종말론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이 시대의 신학자 톰 라이트는 현대인들이 ‘죽음’과 ‘부활’에 대해 얼마나 불분명한 관념을 갖고 있으며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대담하고 시원한 문체로 뚜렷이 밝혀낸다. 이 책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성경적인 소망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과 우리의 부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 주며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 나라 건설의 사명에 모두가 동참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의 키워드는 바로 ‘희망’(Hope)이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살전 4:14)라고 바울은 말했지만, 그 희망이 기독교 역사에서 어떻게 내․외부적으로 도전받고 왜곡될 위험에 처했는지 알게 되면, 우리는 어느 정도 슬퍼해야 할 형편에 놓인 듯하다. 따라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가졌던 희망을 회복하는 일은 현대 교회의 당면과제라 할 수 있다. 또한 성경적 내세관의 정립은 현세에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사명에 마땅히 선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성경적 내세관의 정립은 현세에 주어진 교회의 사명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의 1/3에 걸쳐 희망의 실천적인 관점, 즉 부활과 교회의 사명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는 점은 당연한 귀결일 것이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존스의 시편 강해 지치고 피곤할 때, 앞길이 막혔다고 느낄 때, 격려가 필요할 때, 우리는 시편을 찾는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하는도다 _ 시 14:1.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제거해 버린다면 세상이 알아 온 가장 위대한 성인, 은인들을 지워 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때 이들은 지금까지 보여 준 증거의 한 부분을 무시하며 물리쳐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가장 불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결론에 도달하는 반면, 이 위대한 증거는 생각지 않고 무시해 버린다. 참으로 지옥의 문이 다시 열린다 할지라도 아무것도 우리를 다치게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생명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교제 안에 있는 감추어진 생명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믿는 자를 위해 하늘에 간직하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벧전 1:4을 고대한다. 이 책의 시편 주해를 통해서 독자는 “하나님이 없다”는 말의 어리석음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여러 면에서 정말 어리석다. 그런데 그것을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다. 이해력의 부재이자 참 이해와 명백한 사고력의 부재이다. 현명한 자가 되라고 겸손히 말하고 싶다. 지체 없이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지혜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만날 때 시편을 찾는다. 시편의 진실함과 솔직함을 통해 위로 받기 위해서이다. 마틴 로이드존스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누림으로 난관에 직면할 수 있고, 나아가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복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이 위대해지는 비밀!

“수년간 나는 누군가 이런 책을 써주기 바랐다!”


“세상은 점점 더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데 하나님은 지금 무얼 하시는 걸까?”

“나와 늘 동행하신다는 하나님은 대체 언제 어떻게 함께하시는 걸까?”


답이 보이지 않는 미래, 통제할 수 없는 상황...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아신다. 하나님이 보신다. 하나님이 당신을 돌보신다!

초라한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완전하신 뜻을 발견하자!


우리의 믿음은 때때로 벽에 부딪힌다.

통제할 수 없는 삶의 문제 앞에서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이 있다.

햇볕과 공기, 직장에서의 업무, 옆집에 사는 이웃, 영화와 스포츠, 강아지와 산책하는 시간 등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 아래 놓인다. 


본서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각 사람을 향한 그분의 섬세하신 뜻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감춰져 있는 것 같지만 모든 곳에 분명히 드러나는 하나님의 신비, 그 신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전한다. 

결과를 알면 과정이 두렵지 않듯, ‘삶의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의미를 찾고 더욱 행복해진다. 

악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이 느끼는 삶의 무게 및 이해할 수 없는 고난들, 그리고 너무 사소해서 우리 자신조차 간과했던 것을 새롭게 보는 관점과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우신 계획을 발견하게 하는 값진 책이다.


   

기독교도서 최우수 저서상을 수상한, 필립 얀시의 대표작! 미국 기독교 도서 최우수 저서상 수상! (Gold Medallion Award) 60여만 명을 감동시킨 필립 얀시의 대표작. 고통당할 때 하나님의 진심을 알게 해주는 고전. “당신의 죄가 뭔가요? 빨리 회개하셔야 합니다.” “고통은 사탄이 주는 거예요. 기도가 부족하군요.” “하나님은 이 고통을 통해 당신을 사용하기 원하십니다.” 이런 말들 때문에 위로는커녕 더 상처 받았던 적은 없는가? 믿음 없다는 말을 들을까봐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 ‘고통’에 대한 고민들... 이제 필립 얀시와 함께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보자!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에 비해 고통에 대해 좀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하나님의 징계라든가... 아무튼 기독교인들은 고통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있는데, 그것은 고통을 많이 아는 것과 실제로 겪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필립 얀시는 이 책에서 철학적이거나 신학적인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대신 인간이 겪는 고통이라는 문제를 좀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해간다. 친구 존이 겪고 있는 고통(부인이 임파선 암)의 문제를 욥의 친구들처럼 해석하지 않고, 자신의 일인 동시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써갔다. 때문에 책에 빨려드는 흡입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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