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하기로 했다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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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사춘기’에 빠진 당신을 구출할 공감 백배 멘토링 신입사원부터 대리, 팀장 그리고 CEO까지 단계별 맞춤형 매뉴얼 전격 공개 우리는 하루 중 절반 이상을 직장에서 보낸다. 매일 아침 정신없이 출근하고 치열하게 일하다 방전된 채로 집으로 돌아가는 일상.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무엇 하나 똑 부러지게 내 것을 만들어 놓지도 못했고 특출 나게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지도 못한 것 같은 허탈감에서 오는 방황은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직장인 사춘기’. 그런데 언제까지 그 자리에만 머물러 있을 건가? 사회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꿈꾸던 자신의 모습이 있다면 지금 변해야 한다. 이런 ‘보통 직장인’을 위해 TV 스타강사이자 15년간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2,000여 곳에서 멘토링 강연으로 유명한 허은아가 명쾌한 코칭에 나섰다. 의욕만 앞선 어리바리한 신입사원의 고민부터 매너리즘에 빠진 과장, 후배 직원과 사장 사이에서 외줄타기 하며 골머리 썩는 팀장 그리고 전 직원의 꿈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고독한 사장이 겪는 속사정까지 함께 공감하고 나의 직장 생활을 새롭게 바꿀 단계별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힘들고 고단했던 당신을 180도 바꿔줄 오피스 힐링 멘토 허은아의 강연을 이제 책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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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MBC 강연으로 유명한 스타강사이자 세계 26개국에서 공식 인정하는 국제자격증 CIP(CERTIFIED IMAGE PROFESSIONAL)를 보유한 국내 최초 글로벌 이미지전략가다. 공중파 3사는 물론 TV조선, JTBC, 채널A, MBN 등 여러 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 이미지 분석 전문가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주)예라고 대표이사,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KISI) 소장과 국제이미지컨설턴트 한국협회(AICI KOREA)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와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겸임 교수이자 국무총리실과 대검찰청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성균관대학교 Creative MBA 겸임 교수, 서강대학교 MOT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2,000여 곳에서 신입사원, 임원, CEO를 대상으로 강연과 HR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메라비언 법칙』 『감성을 충전하라』 『굿 스타일』 『인맥을 디자인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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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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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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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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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24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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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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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iography & Autobiography / Women
Business & Economics / Leadership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elf-Help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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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요즘은 배려와 매너가 인생과 가정, 그리고 사업을 바꿔 놓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진정한 매너는 상대에 대한 끝없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담고 있을 때 몸으로 체화되는 '휴머니티'의 발현인 것이다. 예전의 카리스마 리더십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관계를 만드는 매너 리더십이 오늘날 요청되는 것처럼, 인간관계에서는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보다는 함께 이기려는 사람이 사랑받고 성공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세계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을 알려준다.




[목차]

저자의 말 매너는 존중과 배려의 표현이다
1장 매너가 경쟁력이다
카리스마 리더십에서 매너 리더십으로 | 매너는 나와 상대를 동시에 행복하게 만든다 |
사람과의 인연을 만드는 법 | 매너, 인간과 인간 사이의 벽을 부수는 망치 |
강요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갖출 때 아름답다

2장 인간 관계의 제1원칙들
상대의 호감을 사라 | 폐를 끼치지 말고 편안하게 배려하라 | 상대방을 존중하라 | 주는 만큼 받는다 |
나와 다른 차이, 문화적 상대성을 인정하라 | 시간 약속을 지켜라

3장 옷차림도 전략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복장을 갖춰라 | 코디로 새로운 패션을 연출한다 | 유행을 따르기보다 패션을 창조하라 |
시간과 장소, 상황에 유의하라 | 향수로 심어주는 이미지 | 날씨에 따라 골라 쓰는 향수 | 어울리는 모자 고르기 |
패션의 마무리는 발끝에서 이루어진다 | 성공을 부르는 헤어스타일이 따로 있다

4장 표정을 첫인상의 최대 무기로 삼아라
첫인상이 좋은 사람은 성공을 향해 다가서는 사람 | 눈빛만으로도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 무표정을 경계하라 |
기분 좋은 표정 만들기 |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표정이 호감을 준다 |
미소와 친절은 삶의 질을 높이려는 열정에서 나온다 | 눈은 상대가 바라보는 나의 첫 번째 창이다

5장 인사와 소개는 만남의 시작이자 절반이다
인사는 과한 게 좋다 | 상대가 누구든 내가 먼저 인사하라 | 인사에도 T. P. O.가 있다 |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사말 | 인사로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하기 | 악수,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밝히는 인사 | 소개에도 매너가 있다 | 명함 관리는 인간 관계의 시작이다

6장 인간 관계를 넓히는 매너 대화술
목소리에도 표정이 있다 | 호감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라 |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배워라 |
대화의 핵심은 '듣기'이다 | 호칭, 아무렇게나 부르면 낭패 본다 | 몸짓 언어를 활용하라 |
전화 예절, 조금만 신경 써도 칭찬을 번다

7장 당당한 자신을 표현하는 몸짓과 행동
등줄기를 곧게 펴라 |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하라 | 당당하게 걸어라

8장 즐거운 식사 경험으로 유대감을 쌓는다
예약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 한 번만 알아두면 우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알고 나면 먹는 즐거움이 커진다 |
이런 음식은 이렇게 먹는다 | 최고의 테이블 매너 배우기 | 마무리가 깔끔해야 진짜 멋쟁이 |
상대는 일상적인 모습에서 당신을 평가한다 | 세련된 와인 매너


[출판사 서평]

인간 관계의 핵심 키워드, 매너

흔히들 ‘매너’라고 하면 복잡한 행동 양식이 정해져 있고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 남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조금 더 배려하고 칭찬하면서 관심을 표현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바로 매너이다. 사실 매너는 화려한 파티장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아주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일이자 습관이다.

『All about Manner』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관계 유지가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 상대에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사람, 특히 세계를 무대로 뛰어야 할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매너’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이제 인간 관계에서도,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매너는 에티켓의 하나로 읽혀지는 정도가 아니라 경쟁력을 가진 또 하나의 능력이 되었다. 과거 권위와 위엄, 카리스마로 무장한 리더보다 조직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매너 있는 리더들이 더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인간 관계에서 매너를 중요한 매개체로,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으로 강조하며, 우리가 생활하면서 부딪힐 수 있는 갖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너의 기본 개념과 인간 관계를 맺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들, 표정과 대화술, 인사와 소개, 몸짓과 행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독자들을 ‘매너 경쟁력’의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진정한 매너에 관한 일화가 있다.

영국 여왕이 중국의 한 국가 고위관리와 식사할 때였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핑거볼의 물을 중국 관리가 모르고 마셨다. 중국 관리의 이런 행동을 보고 영국 여왕은 아주 태연하게 자신도 핑거볼의 물을 마셨다고 한다.

이 일화는 비록 형식과 격식에는 어긋났지만 매너의 기본 요소에 충실한 최고의 테이블 매너를 보여 준다. 특별히 신경 써서 꾸미지 않아도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언제 어디서나 예의범절을 바르게 지키는 ‘매너’일 것이다. 한마디로 진정한 매너는 상대를 배려하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의 표현이다.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라!”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전방위 프로, 김진애 박사의 10가지 자기단련법 『한 번은 독해져라』는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온 김진애 박사가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보았을 괴로운 상황들을 김진애 박사는 10가지 문답을 통해 풀어내고, 자신은 어떻게 흔들림에 대처해왔는지 명쾌하고 야무진 해법들도 담았다. 도망가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너무 많은 일에 치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릴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혼란될 때, 인정받고 싶을 때,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 외로울 때, 깊은 슬픔이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김진애 박사는 독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킬 줄 아는 프로로서, 인생 선배로서 시원시원한 충고와 현실적인 조언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때를 읽는 법, 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요령,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주목의 법칙, 진정한 내 편을 만드는 법 등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보는 원칙과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지금 ‘사람과 사람 사이’를 다시 보라!> 


성공한 사람 옆에는 성공한 사람이 있다 

 성공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휴대폰 속 수백 개의 연락처, 나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과 무엇으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도서 소개


공존은 위기관리다!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가 찾는 코칭 전문가의 맞춤 강의

 미래의 1% 리더를 만드는 차이는 ‘깊이 있는 네트워크’ 운용에 달려 있다. 그리고 ‘깊이 있는 네트워크’는 공존지수(NQ, Network Quotient)를 통해 양질의 인맥을 확장하는 데서 출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 글로벌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가 수평적 관계로 소통하기 위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21세기북스의 신간『공존지수 NQ』에서 공개한다. 




공존지수(NQ, Network Quotient)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얼마나 잘 운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능력’이다. NQ가 높을수록 타인과의 의사소통 능력이 높고, 이를 기반으로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 




NQ를 기반으로 인맥을 디자인하라! 

수평적 관계로 소통하기 위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전략

 지금까지 등장한 인맥에 대한 담론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염두에 두지 않고 테크닉과 스킬을 전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었다. 국내 최초의 글로벌 이미지전략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퍼스널브랜드 코칭 전문가 허은아는『공존지수 NQ』에서 기존의 인맥 담론과 전혀 다른 방법론을 제시한다. NQ를 바탕에 둔 ‘셀프 브랜딩(Self Branding)’과 ‘브리지 피플(Bridge People)’이라는 개념을 통한 ‘인맥 디자인’이 그것이다. 인맥 디자인은 두 가지 개념에 의해 궁극적으로 완성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브리지 피플’은 퀄리티 높은 인맥으로 다가가는 다리이자 대동맥이며, ‘셀프 브랜딩’은 기업들의 브랜딩 과정을 개인에게 적용해 가장 매력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무리한 방식의 인맥 맺기에서 벗어나 가장 매력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고, 인맥의 아우토반이라고 할 수 있는 브리지 피플의 도움을 얻어 성공으로 도달하는 인맥 디자인 핵심 전략을 이 책에 담았다. 


인맥의 시작은 셀프 브랜딩이다, 

성공한 인물과 기업의 셀프 브랜딩 노하우

 쌓여만 가는 명함에 늘어만 가는 연락처들. 과잉의 시대에 무언가 상대의 머릿속에 확고하게 각인되는 것이 없으면 금세 잊혀지는 세상이다. 잊혀지지 않기 위한 노력, 독특하면서도 신뢰성 있는 캐릭터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셀프 브랜딩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구축해온 질문 알고리즘을 통해 매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장우 박사, 김연아, 이경규, 유재석, 혜민스님 등 우리 사회 성공한 인물들의 개인 브랜딩 전략과 네이버 라인, 현대 제네시스, 컴투스 등 기업들의 생생한 브랜딩 히스토리를 통해 성공적으로 인맥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략을 전한다. 


세계에서 제일 바쁜 사람들은 왜 SNS를 할까?

양질의 관계를 불러오는 SNS 성공 비밀

 세상에서 제일 바쁜 사람들이 SNS를 한다. SNS는 사회적 자본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상의 도구가 됐다. 커리어에서 강력한 점프를 원하지만 인맥을 넓힐 시간과 여유가 없다면 온라인상의 인맥 관리에 집중할 때다. 저자는 책에서 최근 더 중요해지고 있는 SNS상에서 ‘나’를 마케팅해서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미디어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비법을 밝힌다. 이찬진 포티스 대표이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김현유 구글아시아 상무 등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조용하지만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 SNS 고수들의 셀프 브랜딩 전략을 상세히 분석한다. 어떤 이는 SNS의 스타가 되고 누군가는 SNS에서 망신을 당하는지, SNS에서 지켜야 할 7가지 매너도 배울 수 있다. 성공한 사람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책은 수평적 관계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전략과 NQ를 높이기 위한 인맥 디자인, 그리고 공존에 성공한 사례들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관계를 맺어가기 위한 확실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책 속에서


지금까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이었을까? 열정, 책임감,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위기관리 능력, 비전을 설정하는 힘 등이 훌륭한 리더의 조건으로 꼽혀왔다. 그런데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지금, 가장 필요한 리더의 덕목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운영해나가는 능력이 대두되고 있다. 환경이 아무리 급변하더라도 서로 만나고 함께 일해가는 인간 본연의 일들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계가 아닌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미래에 더 각광받는 직업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p. 6. 


‘인맥’이라는 것이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들이나 갖는 고급스러운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는 언론의 영향도 크다. 메이저 미디어들이 ‘서울대 인맥’, ‘삼성 인맥’ 등을 거론하면서 마치 이 사회의 특권층만이 영향력 있는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맥은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회사에 다닌다고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처지에서 삶을 공유하고 서로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인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인맥은 스펙 좋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중에서, pp. 31-32. 


기존에는 ‘기브 앤드 테이크’를 하라고 하지만 인맥 디자인에서는 ‘받지 말고 주는 것 No Take, Just Give’을 말한다. 받지 말고 그냥 주라는 것이다. 는 실제로 현실에서 굉장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상대를 자신에게 확실하게 밀착시키는 주요한 방법이다. 받지 않고 그저 주는 것은 상대에게 부채감을 형성시켜주고 이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람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인맥을 디자인하라’ 중에서, pp. 45-46. 


당신의 이름은 어떤가. 주변 사람들, 당신을 알고 있는 SNS 인맥에서 당신의 이름은 어떻게 브랜드화되어 있을까.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 게으르지만 똑똑한 사람? 또는 귀엽지만 일은 잘 못하는 사람? 사람들이 당신의 이름을 듣는 순간, 무언가를 떠올리는 것이 있을 것이고, 사람들은 그 인식으로 당신을 이미지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있다. 인맥 디자인에서 셀프 브랜딩은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자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다. 셀프 브랜딩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브리지 피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궁극적인 인맥 디자인도 불가능하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브랜딩, 그것이 곧 성공적인 인맥 디자인의 지름길이다. 

-‘불멸의 홍길동’ 중에서, pp. 72-73. 


우리 사회에는 일종의 ‘브리지 피플(Bridge People)’이라는 존재가 있다. 이들은 일종의 멘토와 비슷한 위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단지 정신적인 충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실에서의 인맥관계를 넓혀줄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멘토를 넘어서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간략하게 정의하자면 이들 브리지 피플은 자신의 넓고 풍부한 인맥을 당신에게 소개시켜 주는 사람들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기에 ‘브리지’ 피플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인맥을 확장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바로 이 브리지 피플을 통하는 방식이다. 우선 이들 브리지 피플의 특성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성공한 사람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들이 있다’ 중에서, pp. 221-222. 


방송작가가 쓴 국민 MC 유재석 이야기 왜 유재석인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유재석의 힘! 열심히 하길 바라 ●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 자신을 낮추길 바라 ● 배려하길 바라 ● 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 희생하길 바라 ● 게이머가 되길 바라 여성들의 대부분이 호감을 갖게 되는 남성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물으면 ‘유머’를 꼽는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웃겨야 한다. 웃기는 사람이라야 주목 받을 수 있고, 재미있는 삶을 이끌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는 개념이 은연중에 우리 사회에 성립되었다. 하지만 웃긴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웃기는 방법을 말하는 책은 많지만 유머들만 모아놓았거나, 유머 강사의 원칙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예능 작가를 10년 이상 했지만, 스스로 그다지 웃기는 축에 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민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기고 있는 사람을 들여다보면 웃길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과연 누구를 유머 멘토로 삼으면 좋을까, 연구하게 되었다. 웃긴다는 것은 참 가지가지다, 이경규가 다르고, 신동엽이 다르고, 강호동이 다르고, 김제동이 다르다. 유재석 역시 다르다. 저자는 이들 중 현재 가장 친근하고 푸근하고 폭넓은 유머의 소유자라고 대부분이 생각하는 사람, ‘일인자’ 자리에 자연스럽게 등극한 유재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1년에 데뷔, 전반기 10년은 존재감이 없다가 후반기 10년 폭발하기 시작하여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유머남, 국민 개그맨이 된 사람. 웃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가? 예능감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디에서든 인정받고 싶은가? 유재석처럼 해보자. 우리에게 예능력이 필요한 이유 우리의 삶, 하루하루, 일상은 생방송이다. 정해진 대본도 없다. 버라이어티다. 하루하루가 토크쇼, 게임쇼, 가끔은 몰래카메라가 이어지고, 도전을 해야 하고, 다양한 유형의 초대 손님과 마주한다. 혼자서 진행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여러 사람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예능력을 높이면 높일수록 인간관계는 풍요로워지고, 타인의 호감을 받게 되어 결과적으로 삶의 질이 높아진다. 연봉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예능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예능력의 기본은 ‘유머’이다. 내가 제안하고자 하는 방식은 유머 롤 모델을 삼아 그 사람의 유머를 익히고 따라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요즘 대세인 유머 멘토를 찾아보는 것이다. 유머 멘토는 어떻게 찾으면 되느냐고? 다행히 유머 멘토는 한곳에 모여 있다. TV 안에 계시다. 우리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약간만 손품을 팔면, 마음에 드는 멘토를 언제 만날 수 있다. 왜 유재석인가? 유머가 편안하다. 예능인들이 구사하는 유머는 참으로 다양하다. 남을 윽박지르는 유머, 자신을 낮추는 유머, 호통부터 치고 보는 유머, 풍자가 있는 유머, 상대방을 교묘하게 이간질 하는 유머에서 독설 유머까지. 유재석의 유머는 무엇보다 편안하다. 안심이 된다.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그래서 좋다. 그리고 그의 유머에는 삶이 배어 있다. 10년 가까운 무명의 세월을 거치면서 깎이고 만져지고 다져진 그의 유머는 급조되지 않은 삶의 무게가 담겨 있다. 누구나 일인자가 될 수 있다! 유재석이 어떻게 오랜 무명 세월을 극복하고 스타가 되었는지, 그가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능의 정석은 무엇인지를 들여다봤다. 그가 웃기는 방식을 자세하게 적었다. 아울러 저자의 예능 작가의 경험을 최대한 녹였다. 이 책으로 예능 일인자의 노하우를 익혀보자. 자신이 마치 유재석인 것처럼 웃고 따라 하다 보면 일인자 된 비법을 터득할 수 있다. 입이 튀어나오는 부작용은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란다.
[책 소개]

요즘은 배려와 매너가 인생과 가정, 그리고 사업을 바꿔 놓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진정한 매너는 상대에 대한 끝없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담고 있을 때 몸으로 체화되는 '휴머니티'의 발현인 것이다. 예전의 카리스마 리더십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관계를 만드는 매너 리더십이 오늘날 요청되는 것처럼, 인간관계에서는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보다는 함께 이기려는 사람이 사랑받고 성공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세계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을 알려준다.




[목차]

저자의 말 매너는 존중과 배려의 표현이다
1장 매너가 경쟁력이다
카리스마 리더십에서 매너 리더십으로 | 매너는 나와 상대를 동시에 행복하게 만든다 |
사람과의 인연을 만드는 법 | 매너, 인간과 인간 사이의 벽을 부수는 망치 |
강요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갖출 때 아름답다

2장 인간 관계의 제1원칙들
상대의 호감을 사라 | 폐를 끼치지 말고 편안하게 배려하라 | 상대방을 존중하라 | 주는 만큼 받는다 |
나와 다른 차이, 문화적 상대성을 인정하라 | 시간 약속을 지켜라

3장 옷차림도 전략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복장을 갖춰라 | 코디로 새로운 패션을 연출한다 | 유행을 따르기보다 패션을 창조하라 |
시간과 장소, 상황에 유의하라 | 향수로 심어주는 이미지 | 날씨에 따라 골라 쓰는 향수 | 어울리는 모자 고르기 |
패션의 마무리는 발끝에서 이루어진다 | 성공을 부르는 헤어스타일이 따로 있다

4장 표정을 첫인상의 최대 무기로 삼아라
첫인상이 좋은 사람은 성공을 향해 다가서는 사람 | 눈빛만으로도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 무표정을 경계하라 |
기분 좋은 표정 만들기 |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표정이 호감을 준다 |
미소와 친절은 삶의 질을 높이려는 열정에서 나온다 | 눈은 상대가 바라보는 나의 첫 번째 창이다

5장 인사와 소개는 만남의 시작이자 절반이다
인사는 과한 게 좋다 | 상대가 누구든 내가 먼저 인사하라 | 인사에도 T. P. O.가 있다 |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사말 | 인사로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하기 | 악수,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밝히는 인사 | 소개에도 매너가 있다 | 명함 관리는 인간 관계의 시작이다

6장 인간 관계를 넓히는 매너 대화술
목소리에도 표정이 있다 | 호감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라 |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배워라 |
대화의 핵심은 '듣기'이다 | 호칭, 아무렇게나 부르면 낭패 본다 | 몸짓 언어를 활용하라 |
전화 예절, 조금만 신경 써도 칭찬을 번다

7장 당당한 자신을 표현하는 몸짓과 행동
등줄기를 곧게 펴라 |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하라 | 당당하게 걸어라

8장 즐거운 식사 경험으로 유대감을 쌓는다
예약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 한 번만 알아두면 우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알고 나면 먹는 즐거움이 커진다 |
이런 음식은 이렇게 먹는다 | 최고의 테이블 매너 배우기 | 마무리가 깔끔해야 진짜 멋쟁이 |
상대는 일상적인 모습에서 당신을 평가한다 | 세련된 와인 매너


[출판사 서평]

인간 관계의 핵심 키워드, 매너

흔히들 ‘매너’라고 하면 복잡한 행동 양식이 정해져 있고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 남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조금 더 배려하고 칭찬하면서 관심을 표현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바로 매너이다. 사실 매너는 화려한 파티장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아주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일이자 습관이다.

『All about Manner』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관계 유지가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 상대에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사람, 특히 세계를 무대로 뛰어야 할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매너’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이제 인간 관계에서도,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매너는 에티켓의 하나로 읽혀지는 정도가 아니라 경쟁력을 가진 또 하나의 능력이 되었다. 과거 권위와 위엄, 카리스마로 무장한 리더보다 조직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매너 있는 리더들이 더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인간 관계에서 매너를 중요한 매개체로,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으로 강조하며, 우리가 생활하면서 부딪힐 수 있는 갖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너의 기본 개념과 인간 관계를 맺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들, 표정과 대화술, 인사와 소개, 몸짓과 행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독자들을 ‘매너 경쟁력’의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진정한 매너에 관한 일화가 있다.

영국 여왕이 중국의 한 국가 고위관리와 식사할 때였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핑거볼의 물을 중국 관리가 모르고 마셨다. 중국 관리의 이런 행동을 보고 영국 여왕은 아주 태연하게 자신도 핑거볼의 물을 마셨다고 한다.

이 일화는 비록 형식과 격식에는 어긋났지만 매너의 기본 요소에 충실한 최고의 테이블 매너를 보여 준다. 특별히 신경 써서 꾸미지 않아도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언제 어디서나 예의범절을 바르게 지키는 ‘매너’일 것이다. 한마디로 진정한 매너는 상대를 배려하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의 표현이다.

지금 ‘사람과 사람 사이’를 다시 보라!> 


성공한 사람 옆에는 성공한 사람이 있다 

 성공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휴대폰 속 수백 개의 연락처, 나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과 무엇으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도서 소개


공존은 위기관리다!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가 찾는 코칭 전문가의 맞춤 강의

 미래의 1% 리더를 만드는 차이는 ‘깊이 있는 네트워크’ 운용에 달려 있다. 그리고 ‘깊이 있는 네트워크’는 공존지수(NQ, Network Quotient)를 통해 양질의 인맥을 확장하는 데서 출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 글로벌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가 수평적 관계로 소통하기 위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21세기북스의 신간『공존지수 NQ』에서 공개한다. 




공존지수(NQ, Network Quotient)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얼마나 잘 운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능력’이다. NQ가 높을수록 타인과의 의사소통 능력이 높고, 이를 기반으로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 




NQ를 기반으로 인맥을 디자인하라! 

수평적 관계로 소통하기 위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전략

 지금까지 등장한 인맥에 대한 담론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염두에 두지 않고 테크닉과 스킬을 전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었다. 국내 최초의 글로벌 이미지전략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퍼스널브랜드 코칭 전문가 허은아는『공존지수 NQ』에서 기존의 인맥 담론과 전혀 다른 방법론을 제시한다. NQ를 바탕에 둔 ‘셀프 브랜딩(Self Branding)’과 ‘브리지 피플(Bridge People)’이라는 개념을 통한 ‘인맥 디자인’이 그것이다. 인맥 디자인은 두 가지 개념에 의해 궁극적으로 완성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브리지 피플’은 퀄리티 높은 인맥으로 다가가는 다리이자 대동맥이며, ‘셀프 브랜딩’은 기업들의 브랜딩 과정을 개인에게 적용해 가장 매력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무리한 방식의 인맥 맺기에서 벗어나 가장 매력적인 자신의 모습을 찾고, 인맥의 아우토반이라고 할 수 있는 브리지 피플의 도움을 얻어 성공으로 도달하는 인맥 디자인 핵심 전략을 이 책에 담았다. 


인맥의 시작은 셀프 브랜딩이다, 

성공한 인물과 기업의 셀프 브랜딩 노하우

 쌓여만 가는 명함에 늘어만 가는 연락처들. 과잉의 시대에 무언가 상대의 머릿속에 확고하게 각인되는 것이 없으면 금세 잊혀지는 세상이다. 잊혀지지 않기 위한 노력, 독특하면서도 신뢰성 있는 캐릭터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셀프 브랜딩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구축해온 질문 알고리즘을 통해 매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장우 박사, 김연아, 이경규, 유재석, 혜민스님 등 우리 사회 성공한 인물들의 개인 브랜딩 전략과 네이버 라인, 현대 제네시스, 컴투스 등 기업들의 생생한 브랜딩 히스토리를 통해 성공적으로 인맥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략을 전한다. 


세계에서 제일 바쁜 사람들은 왜 SNS를 할까?

양질의 관계를 불러오는 SNS 성공 비밀

 세상에서 제일 바쁜 사람들이 SNS를 한다. SNS는 사회적 자본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상의 도구가 됐다. 커리어에서 강력한 점프를 원하지만 인맥을 넓힐 시간과 여유가 없다면 온라인상의 인맥 관리에 집중할 때다. 저자는 책에서 최근 더 중요해지고 있는 SNS상에서 ‘나’를 마케팅해서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미디어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비법을 밝힌다. 이찬진 포티스 대표이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김현유 구글아시아 상무 등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조용하지만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 SNS 고수들의 셀프 브랜딩 전략을 상세히 분석한다. 어떤 이는 SNS의 스타가 되고 누군가는 SNS에서 망신을 당하는지, SNS에서 지켜야 할 7가지 매너도 배울 수 있다. 성공한 사람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책은 수평적 관계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전략과 NQ를 높이기 위한 인맥 디자인, 그리고 공존에 성공한 사례들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관계를 맺어가기 위한 확실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책 속에서


지금까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이었을까? 열정, 책임감,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위기관리 능력, 비전을 설정하는 힘 등이 훌륭한 리더의 조건으로 꼽혀왔다. 그런데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지금, 가장 필요한 리더의 덕목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운영해나가는 능력이 대두되고 있다. 환경이 아무리 급변하더라도 서로 만나고 함께 일해가는 인간 본연의 일들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계가 아닌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미래에 더 각광받는 직업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p. 6. 


‘인맥’이라는 것이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들이나 갖는 고급스러운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는 언론의 영향도 크다. 메이저 미디어들이 ‘서울대 인맥’, ‘삼성 인맥’ 등을 거론하면서 마치 이 사회의 특권층만이 영향력 있는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맥은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회사에 다닌다고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처지에서 삶을 공유하고 서로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인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인맥은 스펙 좋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중에서, pp. 31-32. 


기존에는 ‘기브 앤드 테이크’를 하라고 하지만 인맥 디자인에서는 ‘받지 말고 주는 것 No Take, Just Give’을 말한다. 받지 말고 그냥 주라는 것이다. 는 실제로 현실에서 굉장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상대를 자신에게 확실하게 밀착시키는 주요한 방법이다. 받지 않고 그저 주는 것은 상대에게 부채감을 형성시켜주고 이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람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인맥을 디자인하라’ 중에서, pp. 45-46. 


당신의 이름은 어떤가. 주변 사람들, 당신을 알고 있는 SNS 인맥에서 당신의 이름은 어떻게 브랜드화되어 있을까.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 게으르지만 똑똑한 사람? 또는 귀엽지만 일은 잘 못하는 사람? 사람들이 당신의 이름을 듣는 순간, 무언가를 떠올리는 것이 있을 것이고, 사람들은 그 인식으로 당신을 이미지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있다. 인맥 디자인에서 셀프 브랜딩은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자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다. 셀프 브랜딩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브리지 피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궁극적인 인맥 디자인도 불가능하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브랜딩, 그것이 곧 성공적인 인맥 디자인의 지름길이다. 

-‘불멸의 홍길동’ 중에서, pp. 72-73. 


우리 사회에는 일종의 ‘브리지 피플(Bridge People)’이라는 존재가 있다. 이들은 일종의 멘토와 비슷한 위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단지 정신적인 충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실에서의 인맥관계를 넓혀줄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멘토를 넘어서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간략하게 정의하자면 이들 브리지 피플은 자신의 넓고 풍부한 인맥을 당신에게 소개시켜 주는 사람들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기에 ‘브리지’ 피플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인맥을 확장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바로 이 브리지 피플을 통하는 방식이다. 우선 이들 브리지 피플의 특성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성공한 사람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들이 있다’ 중에서, pp. 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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