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누구신데 이렇게 하드코어로…!

· Red Cat
eBook
301
페이지
적용 가능

eBook 정보

 * 후후… 맹한 그녀. 내 계략에 깜박 넘어가버리고 말았다. “돌아보지 말고 그대로 치마 들어올려!” 이미 팬티를 벗고 있으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치마를 들어올리자 그녀의 맨 엉덩이가 드러났다. “아아아… 이러지 마세요!” 하지만 이미 그녀의 엉덩이는 내 억센 손에 의해 수박 쪼개듯 벌어졌고, 그 틈새에다 혀를…!!  


* 이미 그녀와 약속이 되어 있었다. 강도로 위장해 강간 플레이를 하기로… 하지만 문제는 다른 여자가 실제 상황으로 착각을 하고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랑이를 벌이는 도중, 그녀의 치마가 훌떡 올라갔고, 그래서 나는 강간 플레이 대상을 그 여자로 바꾸기로 했다. “학! 지, 지금 뭐하시는…  엄마얏! 거, 거긴 왜 빨아요?”  


* 술에 취해 자취방에 돌아와보니, 우리 학교 체육복을 입은 여자가 내 쪽을 향해 엉덩이를 내민 채, 청소를 하고 있었다. 난 그저 졸업한 제자인 줄로 알고 엉덩이를 덥석 움켜쥐었는데… 헉! 학부형일 줄이야!! 어쩐지 엉덩이가 무지 크다 했다… 하지만 난 그때 취해 있었다. “어, 어머! 오, 옷은 왜 벗기세요??”  


* 마누라 스타킹을 하나 훔쳐내 뒤집어쓰고 옆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먼저 내 옷을 벗어던지고는 옆집 여자를 덮쳤다. “꺄아아악!” 그녀가 비명을 지르며 방 밖으로 뛰쳐나갔다. 하지만 그리 놀라지는 않는 것 같았다. 역시!! 잠자리 날개 같은 잠옷을 찢어버리고 부지런히 삽입을 하는데… “어머! 그, 근데 누구세요?”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저자 정보

 독고향, 소우 外

한국 관능소설계를 이끌어온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PC통신시절부터 관능소설을 써온 이들은 그동안 <너무나 젊은 엄마>, <극한의 오르가슴> 등을 펴냈다. 

이 eBook 평가

의견을 알려주세요.

읽기 정보

스마트폰 및 태블릿
AndroidiPad/iPhoneGoogle Play 북 앱을 설치하세요. 계정과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어디서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및 컴퓨터
컴퓨터의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여 Google Play에서 구매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습니다.
eReader 및 기타 기기
Kobo eReader 등의 eBook 리더기에서 읽으려면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기기로 전송해야 합니다. 지원되는 eBook 리더기로 파일을 전송하려면 고객센터에서 자세한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