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뱅이 탈출학교: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시간관리의 지혜 (어린이 자기계발학교 1)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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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달인들이 들려주는 마법의 수업이 시작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섯 게으름뱅이 나바빠, 내일해, 천만근, 한판더, 어수선은 게으름뱅이 탈출학교에 입학한다. 반기문, 빌 게이츠, 프랭클린 등 시간관리의 달인들로부터 시간의 중요성과 시간관리 방법에 대해 들은 다섯 게으름뱅이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데… 어릴 때 배우지 않으면 평생 배울 수 없는 시간관리 습관 자기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공통점은 철저한 시간관리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라지는 것이다. 시간관리 습관은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으름은 늪과 같아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면 어른이 되어서도 자연스럽게 자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고, 남보다 늘 한 발짝 앞서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는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진짜 인생 지침을 담은 ‘어린이 자기계발 학교’ 시리즈 제1탄으로, 아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이라는 건강한 가치를 심어 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방적으로 교훈을 전달하거나 비유적인 우화에 그치는 기존 어린이 자기계발서와 달리, ‘게으름뱅이들이 모인 학교’라는 가상 공간에서 성공 리더들과 게으름뱅이 아이들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실용적인 시간관리의 방법을 전달하는 는 독자들에게 보다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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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글 황근기 1968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난 황근기 선생님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다수의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 , , 등이 있습니다. 늘 아이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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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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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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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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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06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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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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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General
Family & Relationships / General
Family & Relationships / Parenting / General
Juvenile Fiction / School &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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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작은 소리로 아들의 고추의 힘을 복돋워주면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장에서는 남자아이만이 가진 타고난 본성을 알려주면서, 남자아이의 ‘고추의 힘’을 마음껏 표출하도록 권고한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궁리한 일은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특성은 남자아이의 본능이며 이 ‘고추의 힘’을 충분히 발산시켜주는 것이 아들의 활기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들에게는 큰소리로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으로 화내는 것보다 논리적인 설득이 가능하도록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들을 야단치는 효과적인 요령이라고 주장한다. 둘째 장은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에 대해서다. 학교와 학원을 맹신하지 말고 아들의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도록 권하고 있다. 유명학원보다는 차라리 가까운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를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라 등 엄마의 잘못된 교육관을 우려하면서 바람직한 교육관을 제시한다. 셋째 장은 엄마가 변화시켜야 할 행동법칙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아이를 파악하라,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돼라,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등 엄마가 먼저 변화하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아들을 성공시키는 비법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풍’시대에 내 아들을 살리는 길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교원 32,096명 중 남자교원은 541명으로 1%가 조금 넘으며, 초등학교 전체 교원 수 163,645명 중에서 남자 교원 수는 45,865명으로 고작 28%에 불과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성인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라는 뜻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올 뿐 아니라,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남자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7차 교육과정은 전 과목이 수행평가를 하게 되어 있어 평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여학생들이 높은 성과를 얻기 쉽다. 글씨 쓰기, 공책 정리학기, 발표하기 등 여학생들은 매사에 꼼꼼하고 야무지게 처리하여 학급에서도 리더를 맡게 되는 반면, 남학생은 여학생들의 기에 꺾여 활기를 잃고 점점 더 의기소침해진다. 딸 가진 부모에게야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주는 소식일지 모르겠지만, 아들 가진 엄마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 아들이 여자아이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지, 기가 죽지나 않을지 아들 가진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 중?고교 입시를 앞둔 아들 가진 엄마들은 아들이 남녀 공학보다는 남학교로 배정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내신이 중요한 시기에 여학생들과 경쟁해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본 사회를 뒤흔든 아들 교육법 지난해 사법, 행정, 외무고시의 수석합격은 모두 여성이 휩쓸었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여풍’의 힘이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실감할 수 있다. 현대는 그야말로 여인천하, ‘신(新) 모계사회’다. 이러한 시대에 신간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은 아들 둔 엄마들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일본에서 작년 4월 출간되어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아마존 육아 부분 베스트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 책은, 남자들이 점점 나약해져 가는 이유가 여자(엄마나 여교사)의 잘못된 육아법에 있다고 꼬집으면서, 남자아이의 본성에 맞게 교육시키는 ‘강한 아들 육아법’을 선보여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시대에 약한 남자들이 넘쳐나는 원인은, 남자아이를 여자아이처럼 키우기 때문이라는 것.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할만한 본보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과 달리 산만한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자아이처럼 조용히 있으라고 윽박지른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사회에 니트족(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무직자)이나 프리터족(취업하지 않고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들이 생겨난 이유도 어릴 적부터 엄마로부터 강요당한 여성성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말대꾸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 아들은 커서도 자기 의견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나약한 어른이 된다는 것이다. ※고추의 힘이란? 저자는 남자아이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을 ‘고추’에 비유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남자아이에게는 까불까불 나대고 얌전히 있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나 여교사들이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얌전히 굴라고 강요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즉, 본성적 남성다움을 없애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아무리 산만한 아이더라도 오줌을 누는 순간만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누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흔들림 없이 정확히 일을 본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스스로 조절법을 터득하고, 저절로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고추의 힘이다.
아인슈타인에서 피카소까지 36인 천재를 뛰어넘는 사고력의 비밀을 찾아라!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아인슈타인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나뭇가지를 보고 피렌체 운하를 떠올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자연을 모방한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가장 단순한 생각으로 본질을 꿰뚫어 본 피카소 ■ “그들도 처음부터 천재는 아니었다!” 평범한 나를 위한 최고의 생각 수업이 이제 시작된다! ‘어린이 자기계발학교 시리즈’ 세 번째 는 세상을 놀라게 한 36인 천재들의 생각 수업을 한 권으로 만난다. 천재들이 실천한 생각 방법을 일상과 연관 지어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평범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36인 천재들도 처음부터 천재는 아니었다. 이들이 천재로 기억될 수 있는 것은 타고난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소에 생각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고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평범한 이들과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들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차이는 생각 습관에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따라하면 생각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평범하게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천재들의 이야기를 통해 천재처럼 사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준다. ■ 죽어도 생각하기 싫은 아이를 위한 11가지 자기주도사고법 주입식, 암기식 교육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제일 귀찮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화되는 교과 과정 속에서 사고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스스로 사고력을 개발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은 반복적인 문제 풀이에는 익숙하지만 과정을 찾아가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아서 요리해 먹여 주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문제는 넘지 못하는 산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포기하고 해결 방법을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이고 이런 현상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각해진다. 교과 과정이 심화될수록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진다. 이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생각 습관을 꾸준히 키워온 아이들이다.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이유는 생각하는 법을 모르고, 생각하는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따라서 현명한 부모라면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어 아이의 잠재된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36인 천재들은 각각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 방법을 통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들이다. 창의력 학교에서는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느낌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상상력 학교에서는 상상을 통한 생각과 형상화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탐구력 학교에서는 질문을 통한 생각과 추리를 통한 생각,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방법을 익힌다. 논리력 학교에서는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정리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관찰력 학교에서는 관찰을 통한 생각,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방법은 결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따라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력이 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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