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이메일 문장표현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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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라는 사실에 지레 겁을 먹고 잘하는 동료에게 부탁하거나 번역기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이메일은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단도직입적이고 직설적으로 본론만 말하면 되므로 오히려 사적인 성격의 이메일보다 작성이 쉬운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온 999개의 필수예문으로 표현의 일부를 선택해 필요한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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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Akira Kurahone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 대학원에서 언어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수리언어학 박사이며 자동번역 시스템 연구 개발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설득을 위한 영문 Email 200가지 표현」, 「10분이면 초고속 스킬 UP!! 비즈니스 영문 메일의 철칙」(일경BP사, 공저)이 있다. 번역서로는 「지금까지의 비즈니스 방법은 잊자! 회사를 절대 망하게 하지 않는 95가지 법칙」(일본경제신문사), 「머피의 법칙」(아스키 출판국), 「총, 병원균, 철」, 「마이크로소프트제국 심판받는 어둠」(소시샤) 등 다수가 있다. 요코하마시에 거주하고 있다. 


Travis T. Kurahone

Park Financial Group에서 재무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영문 메일을 비롯한 전자통신 미디어를 활용했다. 저서로는 「설득을 위한 영문 Email 200가지 표현」, 「10분이면 초고속 스킬 UP!! 비즈니스 영문 메일의 철칙」(일경BP사, 공저)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에 거주하고 있다.


Paul D. King

Park Financial Group에서 자산관리 부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플래너(FP) 1종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영어 이메일 문장표현사전」의 영문을 감수했다. 캘리포니아 주 헤모사비치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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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두앤비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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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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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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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558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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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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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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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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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네이티브가 매일 쓰는
쉽고 리얼한 표현만 쏙 뽑았다!

⋆ 한 표현에 두 가지 다른 상황의 뉘앙스를 배우는 일석이조 효과
⋆ 400개 대표 표현에 800개 이상의 유사표현까지 방대한 회화표현 수록

▶ 이 책 사용설명서

➊ 각 랭킹의 번호입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빈도수가 높은 표현을 엄선하여 랭킹을 매겼습니다.
➋ 이 페이지에서 배울 표현입니다. 한 뉘앙스에서 여러 뜻으로 표현되는 의미의 구분은 ‘ ; ’으로, 완전히 다른 뉘앙스의 구분은 ‘∥’로 표시했습니다.
➌ 각 표현에 대한 MP3 번호입니다. 해당 음원을 들으면서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과 뉘앙스를 익혀 보세요.
➍ 저자의 녹음 강의와 원어민의 음성이 함께 있는 음원을 QR코드로 바로 찍어 간편하게 들어 보세요.
➎ 각각의 뉘앙스를 구분하여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설명합니다.
➏ 표제 문장과 쓰임이 비슷한 표현들을 ‘유사표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공통으로 쓰이는 유사표현은 회색으로, 각 뉘앙스에 해당하는 유사표현은 각각의 색으로 표현하였습니다.
➐ 1_미드에선 이렇게!
실제 미드에서 쓰인 대화문을 통해 첫 번째 뉘앙스를 알아봅니다. 미드 상황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주인공들의 대화문으로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➑ 2_이렇게도 쓰여요!
네이티브들이 실제로 쓰는 상황의 리얼 대화문으로 두 번째 뉘앙스를 알아봅니다. 1과는 다른 뉘앙스를 잘 들으며 반복 학습하세요.


김중미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20권. 제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작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새롭게 편집했다. 인천의 가난한 달동네 괭이부리말. 돈을 벌어 온다며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 등으로 가정과 사회 모두에게서 소외된 마을 아이들이 본드 흡입과 폭력으로 탈출구를 찾기도 하지만, 서로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 다독거리며 의젓하게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괭이부리말 아이들』 소개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작품은 초등학교 5학년인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가난한 달동네의 구석구석을 착실하게 그려 나갔다.



숙자와 숙희의 어머니는 집을 나갔다. 오토바이로 교통사고를 낸 뒤 빚을 잔뜩 진 아버지를 견디다 못해 친정으로 가버린 것이다.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자신이 메울 준비를 하고 있다. 동네 친구들의 어머니처럼 자기 어머니도 영영 돌아오지 않을지 모른다고 마음속으로 각오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빠, 나 엄마 없어두 돼.” 하며 오히려 아버지를 위로하는 모습이 코끝을 시리게 한다. 쌍둥이지만 성격이 판이한 동생 숙희를 어르는 모습이나, 친구인 동준이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모습이 마치 ‘몽실 언니’가 이 시대에 다시 나타난 듯하다.



동수와 동준이 형제의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겠다고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어머니도 일찌감치 집을 나갔다. 고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둔 형 동수는 친구 명환이와 함께 본드 흡입과 폭력으로 탈출구를 찾는다.



한편, 이 아이들을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거두어주는 ‘영호 삼촌’은 괭이부리말에서 고생고생하며 집 한칸 마련한 뒤 자궁암으로 세상을 뜬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난 후 우연히 본드에 취한 동준이와 명환이를 만나 집으로 데려온다. 동준이의 친구인 숙자와 숙희도 자연스럽게 영호의 집에 들락거리게 되고, 영호와 괭이부리말에서 함께 초등학교를 나온 숙자네 담임 김명희 선생님도 영호의 부탁으로 동수의 상담을 맡으면서 아이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게 된다.



김명희 선생님과 영호의 노력 못지않게 가슴 뭉클한 것은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아이들이 서로 위로하고 의지하며 꿋꿋하게 성장해나간다는 점이다. 언뜻 보기에는 아무런 희망도 의지도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동수와 명환이 같은 아이도 나름대로 꿈이 있다. 꼬박꼬박 월급 받을 수 있는 기술자가 되는 것,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다. 착한 사람으로 살고픈 욕망이 왠지 시시하게 보이는 세상에서 이같은 동수와 명환이의 꿈은 오히려 커다란 울림을 남긴다.



화려한 성장의 그늘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이 아이들을 돌아봐주는 것, 그들의 소박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일은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숙제가 될 것이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1977년부터 오늘날까지,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쓰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창비아동문고’ 270권 목록 가운데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 ‧ 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 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 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Changbi Publishers

오석태
25개 핵심동사와 75개 핵심패턴으로 100일이면 영어 말문이 열린다!

1. 핵심동사로 영어회화 감을 잡으세요.
언어의 핵심은 동사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사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회화의 반이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히 영어에는 하나의 동사에도 여러 뜻이 있기 때문에 동사 몇 개만 알아도 다양한 표현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미국인들이 정말 자주 쓰는 핵심동사 25개를 담았습니다. take, come, go등 아주 기초적이라고 생각했던 동사들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을 예문과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굳이 어려운 단어를 알지 않아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핵심동사 25개를 익히고 나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회화가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2. 핵심패턴으로 문장 만드는 법을 익히세요.
핵심동사로 영어회화의 감을 잡았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문장 만드는 법을 배울 차례입니다. 앞서 배운 25개 핵심동사를 활용한 세련된 75개 핵심패턴을 제시했습니다. 패턴의 가장 큰 장점은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하나의 패턴을 응용하여 수십 개의 표현을 만들 수 있고, 여러 패턴을 익히면 내가 원하는 어떤 문장이든 만들 수 있죠.이 책은 패턴을 문법이 아닌 상황별로 나누었습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 책에서 제시하는 훈련법대로 소리 내어 읽는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새 핵심패턴이 머릿속에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3. 프리토킹에 도전해 보세요.
핵심동사와 핵심패턴을 어느 정도 익혔다면 기본기는 다 장전한 셈입니다. 이제 실력을 확인할 시간이죠. 부록으로 제공되는 ‘프리토킹 워크북’에는 언제나 대화의 주제가 되는 다양한 프리토킹 주제가 실려 있습니다. 동사와 패턴을 활용하여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지 대답을 만들어 보세요.잘 떠오르지 않을 때는 예시로 주어진 답변을 참고해도 좋아요. 영어 실력이 쑥쑥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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