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인가 우연인가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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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변증학자 R. C. 스프로울, 모순투성이 과학에 도전장을 내밀다 빅뱅부터 다중우주론, 자연발생설, 양자역학,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 있는 다양한 유사과학적 이론들에 대한 이성적 반발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은 논리적으로, 언어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모순투성이다! “과학자들의 진술이라고 해서 다 과학적 진술은 아니다”_존 C. 레녹스 “우연은 실존하는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이신가?”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음직한 이 질문들에 확실히 답할 수 없다면 반드시 이 책을 정독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은연중에 받아들이는 우연이라는 것, 수 세기에 걸쳐 주입되어 온 빅뱅 이론, 다중우주론, 자연발생설, 양자역학,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사과학적 이론들에 대해 반기를 든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신학자 스프로울이 검사의 자리에 서서 피고석에 앉은 소위 과학 이론의 난센스 명제들의 진위를 하나씩하나씩 파헤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치열한 진리 공방이 이루어지고 나면, 어느 순간 모든 의문은 사라지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확신만이 뚜렷하게 남는다. 결국 저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만약 우연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존재하시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우연은 없다. 이 둘은 공존할 수 없다.”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붙잡아야 할 것은 진리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절대적 진리, 세속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리를 꽉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 정, 의를 사용해 하나님을 믿기를 원하신다. 이 책은 우리의 믿음을 지적이고 이성적인 믿음으로 이끌어 전인격적인 신앙인의 자리로 자연스럽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뜨거운 가슴 신앙만이 아니라 냉철한 머리 신앙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탁월한 변증학자 R. C. 스프로울은 애매모호함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이성에 근거한 놀라울 정도로 논리적이고 치밀한 논리로 창조론의 입장을 대변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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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R. C. 스프로울 (R. C. Sproul)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던 그는 대학에서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해 들었을 때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간 그는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지만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되었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세인트앤드류교회의 협동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개혁성경대학 학장이기도 하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90여 권의 책을 저술했고, 리고니어선교회와 (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선정되었다. 키이스 매티슨 플로리다 주 샌포드에 있는 개혁성경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또한 1996년 이후 리고니어선교회에서 발간하는 《테이블 토크》(Tabletalk)의 공동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휴스턴침례대학에서 문학 학사 학위를, 개혁신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그리고 휘트필드신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종말론적 관점에서 본 성경 개관』, 『성찬의 신비』, 『오직 성경』(The Shape of Sola Scriptura) 등이 있고 『더 리포메이션 스터디 바이블』의 공동 편집자이기도 하다. ‘존 칼빈의 성례론’, ‘알렉산드리아 키릴로스의 기독론’, 그리고 ‘과학과 성경의 관계’와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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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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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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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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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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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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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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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내일을 말해줘!” 인간은 누구나 미지의 미래를 손톱만큼이라도 확신하고 싶어 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람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사람들의 염려를 이용해 자기 주머니를 챙기는 점술가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도 똑같이 미래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묻는 질문이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묻는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어느 길을 기뻐하시는지 알려고 애쓰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미로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비법을 알려주는 양 소개된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시도는 점괘를 들여다보는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신학자 스프룰은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내 직업과 결혼에 관한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까지!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제자 훈련 필독서
기도한다고 될까? 하나님이 뜻이 있다면 왜 기도해야 할까? 이런 의문을 가진 당신은 기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 같은 기도를 던져버려라 기도에 관한 수많은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기도가 신앙생활의 기본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기도하려고 하면 부자연스럽고 힘들게 느껴져, 의무감에 버거워하든지 소홀히 뒷전으로 밀어놓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우리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기도에 대해 실제로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매년 기도에 관한 책은 넘쳐나고 사람들은 이 책 저 책을 뒤적여보지만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처럼 속 시원히 실체를 간파하기가 어렵다. 본질을 바로 알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은 기초부터 흔들리기 쉽다. ‘신학이 바로 서야 신앙이 바로 선다’며 평신도들에게 신학을 쉽게 알리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는 R. C. 스프룰은 우리가 기도를 자연스럽게 할 수 없는 이유가 기도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왜 매일 기도하는 게 이렇게 힘들까? 기도하면 어디까지 응답되는 걸까?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내가 기도한다고 뭐가 바뀔까? 기도는 왜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이 모든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이 얇은 책은 기도가 무엇인지 핵심을 정확히 짚어준다. 이제 기도에 대해 바로 알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보자! “기도하면 정말 달라질까?” 이 책을 다 읽은 후 모두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물론이죠!”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분의 말씀을 정말 믿고 있는가?” 익숙하지만 쉽게 믿지 못하는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믿음으로 나아가다 오늘날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이다 우리는 누구나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믿어지지 않는 대형 참사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삶의 문제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쉽게 무너진다. 머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들에 부딪칠 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주권, 그분의 능력을 전하는 성경 말씀은 오히려 나와 동떨어진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다. 그리고 우리는 궁극적인 질문에 부딪친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그 믿음이 진정한 신앙인지, 개인의 신념인지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단순히 개인의 신념에 지나지 않을 때, 우리는 진정한 신앙, 바른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막 11:22) R. C. 스프로울 Jr. 목사가 이 책 『Believing God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에서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경고뿐 아니라 축복의 약속 또한 믿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지적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에서 익히 들어온 12가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승리, 축복의 약속 등을 믿는지 점검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말씀의 배경과 맥락을 살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통찰을 던져주고, 그 약속이 말하는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살펴볼 때, 우리는 이 말씀들이 서로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이 약속의 말씀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 연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신학은 필요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학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며 신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다. 더욱이 성경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학에 참여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우리의 신학이 건전한지 불건전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신학자”라고 주장하는 R. C. 스프로울의 말처럼 우리의 신학을 돌아보고 더 좋은 신학자, 바른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 ++R. C. 스프로울의 조직신학 개론 이라는 제목의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이 조직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명료하고, 간결하고, 공정하게 다룬 책이다. 조직신학이란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일관된 체계로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키며, 구체적으로는 신론(하나님에 관한 연구), 인간론(인간에 대한 연구), 기독론(그리스도에 대한 연구), 성령론(성령에 관한 연구), 구원론(구원에 관한 연구), 교회론(교회에 관한 연구), 종말론(말세에 관한 연구)과 같은 성경의 핵심 주제들이 포함된다. 즉 성경을 더 깊이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본서를 통해 스프로울은 신학을 적절하게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신학의 원천인 성경, 곧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논한다. 또한 복잡한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특유의 재능을 발휘하여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개괄함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현세와 내세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그의 주장대로 우리 모두는 어떤 형태로는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진리에 근거한 일관성 있는 신학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해석 방법을 통해 성경의 다양한 가르침을 체계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다.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단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난해한 교리들을 저자 특유의 간결함과 명쾌함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의 기본 진리에 대한 확고한 지식을 얻는 것과 더불어 성경의 다양한 주제가 어떻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의 신학을 점검하라. 그리고 더 좋은 신학자가 돼라!
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개념 정리! 적절한 예화와 쉽고 간결한 설명,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이 가득! 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을 회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 배운다. 우리 모두가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신학자는 아니지만 좋은 신학자, 혹은 나쁜 신학자 둘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신학을 소유하기 원하느냐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주어졌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갖고 있는가?’이다. 당신은 참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거짓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많은 교회가 이단 문제로 씨름한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바른 신학과 교리를 모른 채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 이제 막연한 열심이 아닌, 우리 믿음의 분명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필요에 부응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검증된 저자 R. C. 스프로울이 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어려운 신학적 진리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저자 특유의 통찰과 그 근거가 되는 성경본문,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각 장 마지막에 정리한 요약 내용까지, 책 구석구석에 가능한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참진리를 알고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또한 본문과 연관된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을 tip으로 엮은 세심함까지 더해져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본서는 그동안 교리와 신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도들까지 배려한 기독교의 교리 입문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올바른 신학 없이는 올바른 삶도 없다. 그러므로 신학을 추상적인 학문으로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은 삶과 죽음, 나아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의 문제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신학적 조망 위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찰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성령,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의 성령에 관한 가장 탁월한 설명! 왜곡된 성령 이해가 한국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비교할 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반면, 성령은 어떤 분인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히 알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성령을 왜곡하여 이해하기도 하며, 그러한 이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비와 비밀에 감추어진 채, 성령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성령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R. C. 스프로울, 감추어졌던 성령의 신비를 드러내다! 그렇다. 우리는 성령에 무지하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성령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나타나시며,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 일하고 계시다. 난해한 교리와 신학을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풀어쓰는 R. C. 스프로울은 이 책에서 성령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성령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칭의와 성화에서 성령은 무엇을 행하시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삼위일체, 성령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 충만 등 성령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성령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에 휩싸인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당신을 예배자로 이끄신다!” 이제 더 이상 나 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참된 기도는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표현의 수단이다.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는 사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본문 중에서 “기도는 예배다!” “기도는 고백이며, 탄원이자 호소다!” “기도는 전쟁의 함성이다!” “기도에 관한 책이 아직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그렇다.”이다. 기도에 대한 책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도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무엇이든 구하면 얻게 되는 마술지팡이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주문만 반복하면 모두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기도를 한갓 종교적 미신이자 공허한 주술로 전락시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 이런 식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본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쟁의 함성을 외친다. 따라서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아직도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에 매달려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에 대한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의 이해를 담고 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분의 말씀을 정말 믿고 있는가?” 익숙하지만 쉽게 믿지 못하는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믿음으로 나아가다 오늘날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이다 우리는 누구나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믿어지지 않는 대형 참사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삶의 문제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쉽게 무너진다. 머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들에 부딪칠 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주권, 그분의 능력을 전하는 성경 말씀은 오히려 나와 동떨어진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다. 그리고 우리는 궁극적인 질문에 부딪친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그 믿음이 진정한 신앙인지, 개인의 신념인지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단순히 개인의 신념에 지나지 않을 때, 우리는 진정한 신앙, 바른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막 11:22) R. C. 스프로울 Jr. 목사가 이 책 『Believing God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에서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경고뿐 아니라 축복의 약속 또한 믿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지적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에서 익히 들어온 12가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승리, 축복의 약속 등을 믿는지 점검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말씀의 배경과 맥락을 살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통찰을 던져주고, 그 약속이 말하는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살펴볼 때, 우리는 이 말씀들이 서로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이 약속의 말씀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을 얻을 것인가, 영혼을 얻을 것인가? 세상을 기쁘게 할 것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만큼 ‘어떻게 사느냐’에 큰 관심을 가지신다. ++믿음과 삶은 병행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신다(삼상 16:7).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오직 마음만 중시하신다는 말은 아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씀처럼(약 2:26) 겉으로는 불순종하면서 속으로만 신실한 믿음이 있다는 변명은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적인 동시에 외적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지만, 그 후로도 우리는 구원을 이루어가야 하고, 믿음의 진보를 추구해야 한다. 또 부름받은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서 하나님 나라가 어떠한 모습인지를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일까? 어떻게 해야 신앙과 삶이 병행하는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건강한 신학으로 풀어내는 신앙과 삶의 조화++ 존경받는 신학자 R. C. 스프로울이 이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깊은 고민을 건강한 신학과 따뜻한 격려로 풀어냈다. 그리스도인의 성화를 다룬 책 을 통해 그는 성도들의 삶 속에서 힘 주시고 은혜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천국 소망을 이야기한다. 성경은 입으로만 그리스도를 경외하고 마음으로는 멀리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약 2:14). 이러한 죄성과 연약함을 알기에 우리 스스로 좌절하고 실망하며 자책하지만, 성공과 실패가 병존하는 가운데 비록 더딜지라도 확실한 전진을 이루시는 성령님께서 오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도우신다. 본서를 통해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만나는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법을 매우 실제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성경이 제시하는 교훈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날마다 연습하라고 독려한다. 이 책은 무거운 학문서가 아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우리를 책망하거나 죄책감을 더해주는 책도 아니다. 오늘도 삶 속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도우려는 작은 손길이며, 우리의 성장을 도우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만나고, 삶 속의 작은 결단과 변화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모든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지신 질문이다. 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예수는 역사적 인물인가? 신화인가? 아니면 육체를 입고 온 하나님인가? 알지 못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는 없다. 우리는 사람들이 끼워 만든 그리스도, 타협이 낳은 그리스도가 아닌 진짜 예수를 알아야 한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부족해 믿기를 보류한다면 올바르고 지혜로운 대응이다. 증거가 부실한 데도 무턱대고 믿는다면 맹신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증거는 강력하다. 따라서 그분을 믿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부도덕한 행위다. 당신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님의 부활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님의 승천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막연한 지식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이 분명히 보이시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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