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전설”은 프랑스 작가 스테판 모 (Stephane MOT)의 서울에 대한 단편 선집이다. 1권에 수록된 단편들은 동 작가의 단편집 “서울 마을들” 에 출간되었었다 (2020). ‘김무당님을 찾아서’ (원제 ‘Hunting for Kim Mudangnim’)는 애초에 Seoul Writers Workshop 작가들의 공동 선집인 “Every Second Sunday”(2010년)에 ‘de Vermis Seoulis' 는 ‘Cahiers de Coree’ (2006) 에 각각 출간된 바 있다.
www.stephanemot.com
서울 도시전설 I 권: '칡!', '데 베르미스 서울리스(de Vermis Seoulis)', '(골목길들 – 옥인동, 가을)', '김무당님을 찾아서', '(골목길– 사직동, 언젠가)'
1967년 파리 태생의 스테판모(Stephane MOT)는 혁신, 전략 분야 경력 (ESSEC1 출신에 스타트업 연쇄 생존자) 중에도 픽션, 풍자, 넌센스를 멀리한 적이 없다.
“드라제디”2 (Dragédies, 달콤-씁쓸에서 썩는 냄새로 가는 소설집)와 “잊혀진 리그” (La Ligue des Oubliés, 실제 존재하지 않았던 전설적 축구 영웅들에 대한 찬가)의 작가인 스테판모는 SeoulVillage.com 등 다수의 블로그 창설자이기도 하다. “서울 마을들 – 귀신동 그리고 다른 서울 도시 전설들”은 그의 첫 영문 소설집이다.
스테판모와 서울은 1991년부터 서로 사로잡고 사로잡히는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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