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이대로 살 순 없잖아.”
센티넬은 가이드 없이는 살 수 없다.
센티넬 최환익은 남자 가이드인 박서진을 혐오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아간다.
박서진은 단지 그런 최환익의 가이드로서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여름, 자유를 원한 환익은 목숨이 위험한 멀티 센티넬 실험에 서진을 몰아넣는다.
그 실험의 끝에 만나게 된 푸른 눈의 남자.
“언제까지 이대로 살 순 없잖아.”
센티넬은 가이드 없이는 살 수 없다.
센티넬 최환익은 남자 가이드인 박서진을 혐오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아간다.
박서진은 단지 그런 최환익의 가이드로서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여름, 자유를 원한 환익은 목숨이 위험한 멀티 센티넬 실험에 서진을 몰아넣는다.
그 실험의 끝에 만나게 된 푸른 눈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