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플레이하고 싶을까?
왜 영화처럼 생동감 있는 걸까?
게임의 재미를 좌우하는 비주얼과 연출의 기술을 <슈퍼 마리오>, <갓 오브 워 3>, <다크 소울>, <베요네타>, <바이오하자드 4>와 같은 실제 3D 게임을 바탕으로 분석해 ‘3D 게임을 흥미롭게 만드는 기술’ 5가지로 정리한다. ‘플레이어 캐릭터 기술, 적 캐릭터 기술, 레벨 디자인 기술, 충돌 판정 기술, 카메라 기술’을 870개의 도해로 직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다. 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뿐만 아니라 게임을 더 깊이 있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프리 게임 디자이너이며, 프리 프로그래머 및 라이터 업을 겸한다. 액션 퍼즐 게임 <NOON>(1996년 마이크로캐빈)을 비롯해 지금까지 많은 게임을 개발해왔다. 오리지널 게임 작품 외에 유명 애니메이션 및 스포츠 판권 타이틀의 게임 제작에도 참여했다. 연구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어, 일본 최대의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인 CEDEC에 참가, 2008년 ‘신경망과 게임 AI’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게임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및 디지털 아트에 응용하기 위한 연구 개발 등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