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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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술의 발전만큼 ‘일상이 더 편해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과연 우리는 일을 덜하고 더 평안한 오늘을 보내고 있을까?


★정재승 KAIST 교수,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강력 추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이 주목한 연구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성 전문가


챗GPT, 유튜브, 넷플릭스, 각종 SNS 등 오늘날 사람들은 하루 종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넘나든다. 이 과정에서 뇌는 끊임없는 ‘맥락 전환(context switching)’을 겪으며 피로가 누적된다. “누가 메일을 보냈을까? 당장 확인해야 해”라는 조급함과 불안이 뒤따르고, 이는 곧 몰입의 실패로 연결된다. 사람들은 뇌가 마비된 듯한 상태로 화면을 응시하거나, 끝도 없이 스크롤을 이어가는 등 디지털 소진의 전형적인 증상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인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킨지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성 자문을 맡아온 폴 레오나르디는 디지털 도구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은 현실적인 해법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문제의 핵심은 디지털 기기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우리의 ‘사용 방식’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8가지 실천 규칙을 제시하며, 이 규칙들은 단순한 절제가 아닌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한 전략적 설계라고 설명한다. 즉, ‘디지털 디톡스’는 회피가 아니라 효율적인 회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디지털 소진으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피로에 시달리고 있거나 그 초기 신호를 감지한 사람이라면,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디지털 도구와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고 보다 활기차고 균형 잡힌 삶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About the author

저: 폴 레오나르디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버라 캠퍼스의 기술경영학과 교수다. 기업과 그 직원들이 데이터 집약적 업무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20년 동안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그간의 연구와 강의 활동으로 미국경영학회, 세계전략경영학회, 전미커뮤니케이션협회 등의 기관에서 30개가 넘는 상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포천〉 등의 언론 매체에 그의 연구가 실렸다.

역: 신솔잎

프랑스에서 국제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 중국, 국내에서 경력을 쌓았다. 《내 시간 설계의 기술》, 《결정력 수업》, 《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 《스토리 설계자》, 《유튜브, 제국의 탄생》 등 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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