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입증한 아이를 위한 절대 지식 73
내 아이를 타고난 것보다 더 크게 키우고 싶은, 똑똑한 부모를 위한 책
‘아이 키우는 데는 정답이 없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특히 지금 부모 세대는 교육열 높은 원부모 밑에서 나름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대학 졸업장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줄 세우기 교육에서 1등 하는 것이 성공의 필수 조건이 아니라면, 그렇다고 부모가 사랑만 듬뿍 쏟는다고 잘 크는 게 아니라면, 내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에 그 해답이 담겨 있다.
사람들이 타고난 능력을 뛰어넘어 최대치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인과 단체에 과학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뇌과학자 저자는 ‘아이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만, 과학을 알면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절대적인 정답은 없어도 더 탁월한 선택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내 아이가 타고난 만큼, 때론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담았다. 그렇다고 부모가 아이에게 해줘야 할 것들이 엄청 어렵거나 실현 불가능한 방법들이 아니다. 어려운 최신 뇌과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성취를 쉬운 언어로 풀이해온 저자가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모든 부모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73가지 선택을 담았다. 아이를 위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은 부모를 위한 명쾌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저: 니시 다케유키
뇌과학자, 공학박사.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생명정보 전공으로 유전자와 뇌내 물질을 연구하고 박사학위 취득 후 특허청에서 근무하며 대학 강의를 했다. 그 과정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각을 최신 뇌과학과 접목시켜 실생활에 적용하면 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개인이 접근하기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최신 뇌과학, 심리학 등을 쉬운 언어로 해석하고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T&R 셀프이미지디자인을 설립, 개인뿐 아니라 기업, 공공기관, 학부모, 교사 등을 위해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부터 성인 모두가 타고난 두뇌를 뛰어넘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역: 황소연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첫 직장이었던 출판사와의 인연 덕분에 20여 년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10년 전부터는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강의도 맡고 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글을 옮겨 독자에게 따스한 미소를 선사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고객을 설득하는 대화 기술』, 『처세의 신』, 『마법의 코칭』, 『경영학 수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요시모토 바나나의 인생을 만들다』 등 10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