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믿음의 인물들과 그들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은 어떤 믿음인지를 확인합니다. 창세기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얻으며, 또 구원을 받은 의인들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소상이 가르쳐 줍니다.
떡 굽는 관원장은 흰떡 세 광주리 위에 각종 구운 식물을 얹어서 바로 왕에게 드렸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고 진리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성령과 물과 피의 증거가 합하여 하나”(요일 5:8)인 진리의 복음을 가감하지 말고 그대로 믿어야 죄 사함을 받고 의인으로 거듭납니다. 또한 그래야만 거듭난 후에도 아브라함처럼 말씀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은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1952년생.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1981년부터 동우대학에서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재직 기간 중 대학 IVF 지도 교수로 사역하면서 도시 공동체 교회를 인도하였습니다. 1991년에 “물과 피의 복음”을 믿어서 거듭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회자와 선교사로 중국, 러시아, 방글라데시, 미국 등지에서 선교 사역을 하였습니다. 은퇴 후 제주도에서 도서출판 의제당 대표로 문서 선교에 힘쓰는 한편 원형복음선교회 대표로 사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