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미나이를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30개의 에피소드마다 각자의 고민을 가진 인물이 등장해, 저자이자 생성형 AI 전문가 '소영'과 함께 자신의 문제를 제미나이로 해결해 나갑니다. 등장인물들의 고민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를 통해 낯설고 멀게 느껴지던 AI를 한층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미나이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른 AI 서비스와는 차별화되는 제미나이만의 강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일상 속 삶의 깊이를 더하는 데일리 활용법을 다룹니다. 제미나이를 활용해 내 생활 패턴 시각화하기, 특별한 기념일 준비하기, 커리어 코칭 받기, 내 영화 취향 알아보기, 맞춤형 그림책 만들기 등 소소하지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업무에 효율성을 더하는 활용법을 다룹니다. 제미나이를 활용해 고객 피드백 분석부터 시장조사 보고서 작성, 업무 일정 정리, 메일 자동 라벨링, SNS 부계정 운영 등 다양한 직군에서 흔히 겪는 실무 고민을 해결해 봅니다.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 모든 것을 한 번에 따라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다 “이건 나도 써볼 수 있겠는데?” 싶은 활용법을 만나면 그때 바로 제미나이를 실행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하나씩 쌓이다 보면 어느새 AI를 낯선 기술이 아닌 나의 삶과 일을 도와주는 익숙한 도구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2023년 5월 1일부터 사람이 매일 쓰는 AI 뉴스레터, '데일리 프롬프트(Daily Prompt)'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AI의 다양한 활용법부터 놓쳐서는 안 될 최신 이슈까지 큐레이션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곁들여 전달합니다. 꾸준함과 독창적 인사이트로 구독자로부터 탄탄한 신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AI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AI 시대에 역설적으로 예술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메시지와 기술이 만나는 작품에 중점을 두고, 작가로서 전시를 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호서대학교 디지털프로덕트디자인학과 겸임교수
●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여 작가, 2023
● 개인전 〈낮게 흐르는 물〉, 2025
● 패스트캠퍼스 강의 '전문가도 몰래 쓰는 ChatGPT×Claude 글쓰기' 런칭
●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길벗)』, 『데일리 프롬프트 101(루비페이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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