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주고 싶은 말이야
“내가 네 편이 되어줄게”
반짝이며 피어날 당신의 내일을 응원하는
26만 크리에이터 이리유의 첫 에세이
워너비 패션, 뷰티 유튜버로 2030 여성 구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리유. 유학, 취업, 창업, 유튜버로서 다양한 경험은 그가 지나온 20대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말하고 있다. 유튜버 이리유를 넘어 인간 이리유가 말하는 일과 삶,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 그 서툴지만 아름답게 익어가는 청춘의 단상들을 담은 첫 에세이.
평범했던 자신을 누구보다 반짝이도록 가꾸어 나간 그녀가 전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몸도 마음도 더 아름다워지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응원 에세이!
저: 이리유(이규빈)
패션 앱 ‘브랜디’의 콘텐츠 마케터와 ‘쿠팡’의 소셜 마케터로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서른 살이 되기 전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봐야겠다’는 다짐 하나로 회사를 그만두고 홍대 인근에 사진관을 차려 창업자의 길에 들어섰다. 1년 만에 사진관을 정리한 뒤에는 빈티지 디카 감성을 담아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해 2년째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다. 그 사이, 5년 넘게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 <이리유>는 연애, 뷰티, 자존감, 인간관계, 자기 관리까지 직접 부딪혀 얻은 ‘진짜 꿀팁’으로 20·30 여성들의 단단한 지지를 받는 채널이 되었다. 거듭된 도전과 실패 사이에서 길어 올린 작은 성공들을 지나오며, 그는 한 가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다. ‘잘되는 것’과 ‘잘 사는 것’은 다르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