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계산법 6권

기적의 계산법

Book 6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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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기적의 계산법>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2=5’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x’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 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기적의 계산법>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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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이 연구회는 다년간의 교육 현장 경험과 출판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형태의 가정 학습 모델을 만들고자 연구하는 모임이다.
대표적인 저작물로 《공부습관, 10살전에 끝내라 1, 2》, 《기적의 계산법》시리즈, 《기적의 독서법》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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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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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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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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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222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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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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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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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Early Childhood (incl. Preschool & Kindergarten)
Juvenile Nonfiction / Mathematics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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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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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유아 계산력은 ‘직관적 이해’가 중요
연산을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떡볶이 5개가 있는데 2개를 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라고 물으면 손가락을 꼽아가며 잘 대답합니다. 하지만 ‘5-2’를 계산하는 데는 한참이 걸리지요. 왜 그럴까요? 유아는 수량 감각과 추상적 사고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떡볶이라는 구체물로 연산을 시각화해야만 직관적으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가 됩니다.

- 유아에 딱 맞춘 연산 시각화 학습법, ‘비주얼 수식 모델’
유아의 연산 학습에서 부모님들은 수식이 ‘기호와 숫자를 통해 긴 문장을 압축한 형태’라는 사실을 쉽게 간과합니다. 수학은 고도의 ‘추상적’ 정신 활동이지만 유아는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손에 만져지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수식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곤 합니다.

유아에게는 유아의 세계(구체)와 수학의 세계(추상)를 연결해 주는 다리가 필요합니다. 숫자와 기호만 있는 딱딱한 지필식 연산을 이미지로 시각화함으로써 계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비주얼 수식(數式) 모델’입니다. 연산 자체를 이미지로 구현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식의 내부를 직접 들여다보고 조작해 보며 계산 원리를 체험합니다. 수식 안에 숨어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한 사고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3. 홈스쿨 관리 시스템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언제 무엇을 공부할지 의논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아이에게 맞춘 엄마표 교수법으로 홈스쿨링을 진행해 보세요. <기적의 계산법 P단계>에는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할까요?’, ‘이 단계에서 배우는 수식 모델’, ‘부모님만 보세요.’와 같은 도움말을 통해 엄마표 학습의 막막함을 덜 수 있습니다.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기적의 계산법>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2=5’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x’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 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기적의 계산법>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기적의 계산법>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2=5’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x’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 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기적의 계산법>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기적의 계산법>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2=5’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x’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 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기적의 계산법>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기적의 계산법>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기적의 계산법>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2=5’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x’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 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기적의 계산법>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팔로워 5만의 인기 손그림 작가 펠트보이가 그림 초보 엄마들을 위한 그리기 책으로 돌아왔다!
5만이 넘는 팔로워와 16만이 넘는 포스트스크랩 수를 기록한 인기 손그림 작가 펠트보이가 ‘선 세 개로 그림을 시작하는’ 가장 쉬운 그리기 책으로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그리기 좋아하는 사람부터 동물과 곤충, 바다생물, 과일과 채소, 음식, 탈것과 건물 등 그림 128가지가 난이도에 따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들어 있습니다. 모든 그림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기본으로 하여 그림 초보 엄마도, 처음 그림을 그리는 아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의 좌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고 창의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랍니다. 선 세 개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그리기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이 책의 특징
선 세 개로 그림을 그려요
선 하나면 기본 도형인 동그라미, 세모, 그리고 네모도 모두 그릴 수 있어요. 이 기본 도형 위에 선 몇 개를 더 얹으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같은 도형 안에서 조금씩만 다르게 그려도 우리 주위의 다양한 사물을 나타낼 수 있어요.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글은 적게 싣고, 눈에 잘 들어오는 3단계의 선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줍니다. 선 세 개면 곰손 엄마도 금손 엄마가 되고, 낙서만 하던 우리 아이도 꼬마 화가가 됩니다.

아이가 직접 그리는 워크북이 함께 있어요
워크북이 책 속의 책 형식으로 들어있어요. 본 책에는 그리기 순서가 실려 있고, 워크북 위에는 아이가 단계별로 따라 그릴 수 있는 도안이 들어 있답니다. 엄마와 함께 본 책을 보며 그리기 순서를 배우고, 아이가 직접 워크북 위에 그리게 하면 그림 그리기가 한층 쉬워집니다. 아이가 혼자 그릴 수 있게 하는 워크북은 아이가 그림을 더욱 쉽게 그릴 수 있게 하고, 엄마와 함께 보는 본 책은 소장용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를 한 권에 담았어요
사람, 동물과 곤충, 바다 생물, 탈것과 건물, 음식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 128가지를 선정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물고기와 상어, 잠수함을 함께 그려 바닷속 풍경을 만들고, 사과와 배, 수박과 딸기를 그려 먹음직스러운 과일 바구니를 완성해보세요.

처음 그림을 그리는 엄마와 아이를 위한 팁이 실려 있어요
그림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리기의 기초적인 단계부터 알려주어 점과 선, 도형을 그리는 법을 먼저 배워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그림별로 <엄마가 알려 주세요>에서는 그림별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알아야 할 수학개념,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초등학교 수학! 어렵다고요? 이제 술술 풀 수 있습니다.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은 초등 수학이 쉬워지는 올바른 지름길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이건 왜 이렇게 되는 거야?”, “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아이들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들을 많이 하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개념을 제대로 모르고 있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으면 뭐부터 계산해요?”, “선분과 직선은 모두 곧은 선인데 뭐가 다른가요?”처럼 아이가 궁금해 하는 점이 구체적으로 제목에 녹아 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학 과정과 연계된 교과 연계 도서! 초등학교 3~4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수학개념을 ‘자연수’, ‘분수’, ‘소수’, ‘도형’, ‘측정’, ‘통계’의 여섯 개 장으로 나누어 묶어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을 너무 딱딱하게 느끼지 않도록 새로운 내용이 시작될 때마다 재미있는 네 컷 만화를 넣었으며, 수학개념을 잘 모르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만화 속에 유쾌하게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수학개념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익히기’를 통해 기본 개념을 자세히 배우고, 더 심화된 이야기나 문제 풀이 과정 등은 ‘개념 플러스’ 부분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개념 다지기’에서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제대로 배웠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음에 또 틀리기 쉽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개념만 콕 집어 줘서 오답이 ‘oh답’으로! 한 번 틀린 문제, 다음에는 안 틀릴 수 있을까요? 또 틀리기는 싫지만, 오답 노트까지 만들어서 공부하는 초등학생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왜 틀렸는지 알지 못하고 그대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겠지요. 하지만 한 번 틀렸던 문제는 찍어서 맞추지 않는 이상 또 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개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직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콕 집은 꼭 알아야 할 수학개념을 모으고 모았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많이 틀리는 수학개념을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알려 주듯이 친절한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기본 개념에서 심화 학습까지! 기본 개념만 담지 않았습니다. 기본 개념은 기본! 더 나아가 해당 개념과 관련된 심화 학습까지 담았습니다. 궁금하거나 모를 때 사전처럼 찾아보면서 수학개념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수학개념, 이제 제대로 알아가요! 출판사 리뷰 수학개념, 이제 콕 집어서 제대로 배워 볼까요? 개념을 잘 다지면, 어떤 문제도 어렵지 않아요. 새로운 것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쉬운 것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처음! 처음이 중요합니다. 처음에 ‘제대로’ 알면 그 다음에는 그것을 활용해 문제를 풀기 수월해집니다. 여기서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개념’입니다.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으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은 아이들이 수학개념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차례에 나오는 모든 질문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현장에서 겪은 아이들의 수많은 질문이 그 바탕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것을 몰라서 수학을 어려워하는지는 현장에서 일하는 선생님이 가장 잘 알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학생을 만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내린 결론은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개념을 알기도 전에 기계적으로 계산 방법만 익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없이 정해진 방법대로 계산만 빠르게 하는 아이들은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풀지 못해서 쩔쩔매곤 합니다. 원리를 생각하고 방법을 사고하는 수학이 아니라, 연습과 반복으로 계산 능력만 키웠기 때문에 틀리는 것이지요. 하지만 수학개념을 확실히 알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어떻게 변형되어 나온다고 해도 먼저 익힌 개념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어 나가면 됩니다. 개념을 확실히 뿌리내리면 어떤 문제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나무가 될 수 있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개념 익히기의 끝에는 동그라미만 가득한 수학 100점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초등 수학을 잡아 놓으면 중·고등학교 수학도 탄탄해집니다. 개념을 알고 수학을 풀면 백전백승이니까요! 1. 자연수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릿수의 덧셈은 어떻게 해요? 14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릿수의 뺄셈은 어떻게 해요? 17 나누는 것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나요? 20 나눗셈과 곱셈이 짝꿍이라고요? 23 나눗셈의 몫을 곱셈구구로 어떻게 구해요? 26 나눗셈은 왜 윗자리부터 몫을 구할까요? 29 두 자릿수의 곱셈은 어떻게 해요? 32 올림이 있는 곱셈은 어떻게 해요? 35 0도 나머지라고요? 38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으면 뭐부터 계산해요? 41 23145에서 가장 작은 수는 1 아니에요? 44 큰 수는 어떻게 읽어요? 47 앞자리 수가 크면 더 큰 수 아닌가요? 50 2. 분수 분수를 나타낼 때는 왜 수가 2개나 필요할까요? 54 나눗셈의 값을 분수로 어떻게 나타내요? 57 단위분수가 뭐예요? 60 단위분수의 크기는 어떻게 비교해요? 63 분수를 수직선에 나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6 같은 크기를 가진 분수? 69 자연수의 분수만큼은 어떻게 구할까요? 72 5는 20의 몇 분의 몇일까요? 75 대분수를 가분수로? 78 가분수를 대분수로? 81 분수끼리 어떻게 더해요? 84 대분수끼리 어떻게 더해요? 87 분수끼리 어떻게 빼요? 90 자연수에서 진분수나 대분수를 뺄 수 있어요? 93 3. 소수 소수가 뭐예요? 98 0.1, 0.01, 0.001이 얼마큼이에요? 101 소수끼리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요? 105 소수끼리 어떻게 더해요? 108 소수끼리 어떻게 빼요? 111 4. 도형 구불구불하면 선분이 아닌가요? 116 선분과 직선은 모두 곧은 선인데 뭐가 다른가요? 119 많이 벌어지면 각이 더 큰 것 아닌가요? 122 예각, 직각, 둔각? 126 각도기 없이 어떻게 각도를 구하나요? 129 같은 삼각형인데 왜 부르는 이름이 달라요? 134 수선과 평행선은 뭐가 다르죠? 140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은 다른 것 아닌가요? 144 도형과 다각형은 같은 말 아닌가요? 148 네모 모양이 아니어도 사각형? 152 어떤 것을 원이라고 할까요? 155 5. 측정 시간과 시각, 뭐가 다른가요? 160 1분은 100초? 164 100mm=1cm? 167 22cm에서 7mm를 어떻게 빼요? 170 물 한 컵, 얼마만큼인가요? 174 1L=1kg, 1mL=1g이니까 들이와 무게는 같은 단위? 178 1kg 45g=145g? 181 135 이상은 135보다 큰 수? 184 반올림과 올림은 같은 말 아닌가요? 187 6. 통계 그림그래프로 어떻게 나타내요? 192 막대그래프로 어떻게 나타내요? 195 꺾은선그래프로 어떻게 나타내요? 198 개념 다지기 정답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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