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기획서 상식사전: 삼성·코카콜라·홈플러스 사례로 배우는 기획서 작성법!

(주)도서출판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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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만 잘 써도 연봉이 달라진다! 

업무와 프로젝트의 시작은 바로 한 장의 기획서! 

대부분의 직장인은 기획서를 통해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이를 사내외 관련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여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된다. 또 보고서로 자신의 업무성과를 알리고 이후 진행방향을 총괄한다. 첨단 디지털 사회라지만 기획서를 잘 쓰고 잘 실행해야 능력을 인정받는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길벗에서 출간한 《1등 기획서 상식사전》은 하우젠, 센스, 애니콜 등 삼성의 전략브랜드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가 기획서 작성법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삼성·코카콜라·홈플러스 등 대기업의 실제 기획·제안서 양식 대공개!
정보수집부터 초안작성, 목표설정, 보고요령, 사후관리까지 한 권으로 OK! 

《1등 기획서 상식사전》에서 저자가 그동안 작성한 삼성, 코카콜라, 홈플러스 등 다양한 대기업의 기획서, 제안서 양식을 공개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작성하여 실행한 기획서, 제안서이기에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기획서 사례를 통해 기획서 작성법뿐만 아니라 기획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정보수집, 보고요령, 사후관리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분칠에 집중하는 실수를 하지 마라’ ‘기획서로 스타 될 생각 하지 말고, 소통에 집중하라’와 같은 저자의 쓴소리는 종종 겉모습의 화려함과 방대한 자료수집에 치중하는 초보 기획자라면 가슴에 새겨둘 만하다.

보스와 클라이언트에게 OK를 받아내는 기획서는 따로 있다!
'Before'와 'After'로 첨삭해주는 실전 밀착형 기획 노하우!
또한 이 책은 잘 쓴 기획서 사례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잘못된 기획서를 첨삭하여 Before와 After로 비교 설명했다. 추상적인 지침이 아니라 실제 기획서에 나타나는 실수와 오류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는 저자의 첨삭지도를 통해, 검토해야 할 기획서가 넘쳐나는 상사와 클라이언트에게서 당신의 기획서가 살아남을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본문에 소개된 삼성?코카콜라?홈플러스의 실제 기획서를 확대하여 <특별부록>으로 실었으니 놓치지 말자. 

《1등 기획서 상식사전》은 기획서 작성이 서투른 신입사원과 취업 준비생은 물론 기획서를 쓸 때마다 고민인 고참 직장인들에게도 초심을 찾는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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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노동형

저자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삼성전자 마케팅팀 근무를 시작으로 20년 동안 기획과 마케팅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왔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팀장과 선배들에게 혹독한 기획서 조련과정을 거쳤고 파브, 하우젠, 센스, 애니콜 등 전략브랜드에 대한 프로모션, 이벤트, 현장판촉을 기획하고 진행했다.

독립 후 기획대행사를 운영하며 삼성전자, KT, 홈플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 기획대행사인 (주)지투지 커뮤니케이션 대표이다. 20년차 마케팅 기획자로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진흥원, SBS 아카데미 방송문화원에서 콘텐츠 및 마케팅 기획 분야 강사라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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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주)도서출판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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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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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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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6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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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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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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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Business Writing
Business & Economics / Development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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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부터 2~3년차 직장인, 팀장까지 모두 필요한 비즈니스 글쓰기 책!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은 메일?공문, 카피는 물론 기획?제안서까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각종 비즈니스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은 ① 업무메일, 공지문, 메모 등 난생 처음 비즈니스 글쓰기를 하는 신입사원 ② 상사에게 깨지지 않고 업무 문서작성 달인이 되고 싶은 2~3년차 직장인 ③ 기획에서 카피까지 전천후 글쓰기가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기획자 ④ 기획?제안서로 업무성과를 내야 하는 팀장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으니 반드시 읽어보길 권한다.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원리 47가지!
직장생활의 주요 언어는 말이 아닌 글이다. 20년간 비즈니스 글을 쓴 필자의 노하우 47가지를 통해 의사소통에 성공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마당에서는 글 쓰는 사람의 기본 마인드, 기초체력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기초를 알려준다. 기초는 쉽지만 하루아침에 다져지지 않으니 한 번에 익히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스며들게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보길 권한다.

둘째마당과 셋째마당에서는 메일, 공문, 게시물, 카피 등 다양한 형식의 비즈니스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글은 형식이 다양하지만, 읽는 대상과 전달할 메시지가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글을 읽을 독자와 핵심 메시지를 잘 파악한다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넷째마당에서는 기획?제안서 작성 방법을 소개한다. 기획?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이다.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목표를 중심으로 기획?제안서를 정리하면 한번에 ‘OK'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연습문제, 베타테스터 사례, 저자 첨삭 수록!
47가지 비즈니스 글쓰기를 배웠다면 이제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 어떻게 연습할지 막막한 독자들을 위해 각 장마다 연습문제를 수록해 두었다. 글쓰기 이론을 떠올리며 하나씩 연습해보자. 연습이 끝나면, 이 책을 미리 따라한 베타테스터 사례와 저자 첨삭 내용과 비교해보자. 자신이 쓴 글의 장단점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글쓰기 이론에 꾸준한 연습을 보탠다면 누구나 비즈니스 글발 좋은 직장인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책을 먼저 따라한 베타테스터들의 열혈 추천글!!*

지금 당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대공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를 실제 사례별로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 지금 당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 공문, 사내 게시글, 기획제안서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강력추천합니다. -김용식(회사원)

‘연습하기’ 문제를 풀다보면 글쓰기 자신감이 UP!
‘연습하기’ 문제를 한 줄 한 줄 써 나가다보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붙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일단 써보시라니까요! -이영지(웹디자이너)

글쓰기에도 이제 개인과외가 필요하다!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는 책!
글쓰기 전 생각정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휘력을 어떻게 늘릴 것인지, 문장은 어떻게 끊어써야 하는지, 교정은 어떻게 봐야 효율적인지, 가독성과 매력을 높여주는 서체활용법은 무엇인지 등 글쓰기에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신유진(여행작가 지망생)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야 하는 블로그 글쓰기에도 활용가능!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가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카피 쓰는 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나의 글쓰기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자가진단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신병길(‘브랜드 이야기#1’ 블로그 운영)
 한 개인의 역사이자 우리 부모들의 이야기


“9단의 거장들이 한 집 한 집을 위해 수를 쓰지만, 19단으로서의 그는 담대하고 모험적인 묘수를 주저하지 않는다.”
현대건설 주베일 항만 공사의 기술책임자이자 정주영 회장의 최측근이었던 김영덕 박사는 그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한 바 있다. 
정주영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남긴 수많은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신화처럼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두메산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았던 이야기, 가난한 농촌생활이 싫어 맨손으로 서울에 입성하게 된 동기, 그리고 불굴의 신념으로 한국경제의 신화를 창조했던 이야기들은 다시 들어도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한다.
정주영 회장이 살아온 신화적인 이야기는 정주영이라는 한 개인의 역사인 동시에, 가난 속에서 한국경제를 일으켜 세운 우리 부모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한 한반도를 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세계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결단은 칼처럼 행동은 화살처럼 실천하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그룹을 세계 속에서도 손꼽히는 기업으로 키워 냈다. 어떻게 현대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어 냈던 것일까. 정주영이라는 인물의 기업가정신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그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늘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신념’과 ‘불굴의 노력’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100% 노력을 다하면 무슨 일이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마음가짐만을 강조한 것이 아니었다. 실천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해 보기나 했어?”
정주영은 해 보지도 않고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즐겨 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에서도, 울산조선소에서도, 사우디 주베일에서도, 현대전자의 설립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지레 겁부터 먹은 사람들을 질책하며 단호한 결단을 내렸다. 모두들 우려의 눈길을 보냈지만 세월이 흐른 뒤에 그 사업들은 모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으로 판명이 났다.
이렇게 정주영 회장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늘 변화의 중심에 서 있었다. 남보다 먼저 생각하고, 결정은 단호히 내렸으며, 그 후에는 신속하게 움직였다. 그야말로 결단은 칼처럼, 행동은 화살처럼 실천한 것이다.

기업인 ‘정주영’을 분석하는 데 탁월한 책!

이 책은 정주영 회장과 관련된 논문, 연설문, 한국경제와 관련된 갖가지 기사, 지인들과의 인터뷰 등 수많은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써 내려갔다. 
그래서 “이 책에는 정 회장이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성공한 기업가로서 일궈낸 모든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경제를 이끈 뛰어난 기업인 정주영을 분석하는 데 있어 탁월한 책이다.”라는 전(前) 한국경제연구원장 노성태 박사의 평가는 적절하다 하겠다. 
그렇다고 기업과 관련된 일만을 담은 것이 아니다. 그는 기업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훌륭한 경영자였다. 그래서 저자는 그가 가족, 국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흘린 눈물을 통해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재조명하였다. 
“바덴바덴의 기적의 현장에서 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다섯째 동생 정신영 씨가 요절했을 때 오열했고, 마지막으로 고령교복구공사에서의 실패로 엄청난 빚을 지고 살아야 했을 때에는 가족들과 눈물을 함께했다.”
독자들은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성공한 기업가로서 일궈 낸 모든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부유한 노동자’ 정주영의 삶과 기업가정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장 성공은 소망하는 자에게 다가온다

성공은 소망하는 자에게 다가온다
신용은 가장 큰 자산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라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면 뭐든지 하겠소
소신과 신념을 지켜라
서울과 부산 사이에 고속도로를 깔아라
당제터널을 뚫어라
안 되는 건 없다
맨 땅에서 이루어 낸 울산조선소
우리의 목표는 승리하는 것

2장 내 사전에 중도하차란 없다

우리 자동차를 개발하라
자동차 본고장 미국에 차를 팔아라
내 사전에 중도하차란 없다
캐나다 시장에서의 ‘포니 돌풍’
고객만족주의 마케팅을 펼쳐라
서해안 지도를 바꾸어라
영광과 좌절의 서산간척사업
나는 자본가가 아니라 부유한 노동자
전경련 회장은 권력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은 해외로 나가야 한다
국내시장은 작지만 세계시장은 넓다
나눔 경영을 실천하라

3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박정희와 정주영
대한민국은 몰라도 현대는 안다
현대와 삼성, 정주영과 이병철
신용제일주의와 인재제일주의
이를 악물고 참아 낸 신군부의 구조조정
전쟁 이상의 고난은 없다
나라를 일으키는 데는 5년이면 된다
꿈의 프로젝트 - 아파트 반값 공약
금강산을 개발하라
“평양 가는 날 돼지꿈 꿨지요”
부지런해야 좋은 먹이를 잡는다
부지런함이 가장 큰 자본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4장 결단은 칼처럼 행동은 화살처럼

결단은 칼처럼 행동은 화살처럼
단호히 감행하면 귀신도 피한다
시간이 곧 생명이다
인생의 성패는 시간 관리에 달렸다
부자가 되는 길은 등산과 같다
집 짓는 거나 시 짓는 거나 같다
참된 식견은 고생 속에서 얻어진다
나는 신문대학을 나왔소
고정관념이 사람을 멍청이로 만든다
방법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구두 한 켤레로 20년을 살다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우리들의 왕회장


Arachne Publishing Company.

전 세계 6명뿐인 <YOU & MONEY>의 전문 강사
리 웨이시엔이 설파하는 협상의 결정판!
어떤 학교나 회사에서도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협상 성공의 비법

우리의 일상은 협상의 연속이다. 가족 간에도, 친구 사이에도, 회사와 회사 간에도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협상 속에서 살고 있다. 협상에서 승리하면 내게는 이익이 돌아온다. 금전적인 것이든, 아니면 또다른 어떤 형태의 것이든 말이다.

협상에서 우리는 어떻게든 승리하고자 한다. 하지만 협상의 상대방도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할 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협상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세계가 인정한 협상 교과서』는 전 세계 6명뿐인 <YOU & MONEY>의 전문 강사 리 웨이시엔이 저술한 책으로, 협상에 필요한 준비 단계에서부터 협상의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협상의 모든 것에 대해 기술한 책이다.


뛰어난 협상가의 5가지 자질

책에서 저자는 뛰어난 협상가가 되려면 5가지 자질을 지녀야 한다고 주장한다.

첫째, 보다 많은 정보를 발굴하려는 의지이다. 변호사나 명탐정 셜록 홈즈처럼 끊임없이 정보를 발굴하고 그것을 파고들어 결국에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갖추어야 한다.

둘째, 남보다 강한 인내심이다. 협상은 순식간에 문제가 해결될 수 없는 장기전이다. 따라서 지치지 않고 기다리며 대응하고 설득하는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셋째, 높은 가격과 좋은 조건을 말할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면전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가격이나 조건을 말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러나 그런 조건으로 시작해야 보다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넷째, WIN-WIN을 추구하는 정직한 태도이다. 협상의 마지막 결과는 모두가 만족하고 승리해야 한다. 자신만 만족하고 승리자가 되는 협상은 최고의 협상가가 추구할 덕목은 아니다.

다섯째, 좋은 청중이 되어라.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어 편안한 협상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다 보면 협상에 중요한 단서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협상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또한 저자는 협상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나, 사람마다 다른 특징을 파악하라.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협상 스타일이 다르다.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하고, 협상 방식을 존중하면서 대처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오로지 자신의 방식이나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은 협상을 어렵게 만든다.

둘, 각각의 입장이 다름을 인정하라. 협상 상대방은 모두 각자의 최종 달성 목표가 있다.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동시에 상대방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셋, 상대방이 승리자라는 느낌을 갖게 하라. 이겼다는 것은 일종의 감정일 뿐이다. 상대방이 이런 느낌을 갖도록 기회를 계속 만들어라. 승리자의 느낌이라는 것은 긍정 받고 칭찬받고 격려 받고 존중 받았다는 느낌이다. 따라서 당신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칭찬하고 긍정하고 존중해 주어, 그가 승리했다고 믿게 만들어야 한다.

넷, 해결 안 되는 의제에만 집중하지 말고 먼저 다른 것부터 해결하라. 협상 시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일단 해결하기 쉬운 다른 것부터 처리한 후 다시 시작해라. 좋은 기분으로 다시 하다 보면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다.

다섯, 상대방의 목표 달성을 돕게 되면 자신의 이익은 잃는다고 생각하지 마라. 상대방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면 어느 순간에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게 된다.

여섯, 지나친 욕심은 버려라. 다 가지려 하지 말고 상대방에게도 주어라. 당신에게 분명 보답으로 돌아온다.

일곱, 작은 선물을 통해 관계를 긴밀히 맺어라. 협상이 끝나면 작은 선물을 상대에게 건네라. 작은 선물을 통해 계속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이후에 다시 합작할 수 있는 기초를 다져라.

치열한 협상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라

매 순간이 협상인 이 시대에, 협상의 노하우 없이는 절대로 사회적인 성공을 거둘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제대로 된 협상 노하우로 무장하여, 사회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자질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다. 정당한 상황에서도 요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무리한 상황에서도 무엇인가 요구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협상이다. 이제, 협상을 위한 첫발을 내딪자.


[목차]


프롤로그 | 협상 테이블에서 반드시 승리하라

1장_협상의 목적은 서로가 이기는 것

01|협상 전에 협상의 목표를 명확히 하라
02|정보 수집을 통해 전략을 선택하라
03|협상에서 우위에 서는 방법
04|협상 시작 단계에서의 전략과 전술


2장_유리한 협상을 위한 중간단계의 전략과 전술

01|교환조건과 독식 전술
02|우세한 협상을 위한 기본 원칙
03|각기 다른 협상 스타일을 파악하라!
04|세계 각국의 협상 스타일을 이해하라


3장_이기는 방법은 상대의 머릿속에 들어 있다

01|시간적 부담을 적절하게 이용하라
02|협상을 주도하는 각종 전략
03|협상의 장애물과 교착 상태를 해결하는 방법
04|속마음을 털어놓고 각자가 원하는 것을 가져가라


4장_여러 유형의 협상에서 성공하는 법

01|단기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02|장기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03|고액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부록 1 나의 협상 점수는 몇 점?
부록 2 협상 체크 리스트 101가지


Arachne Publishing Company.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리더의 전략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많다. 과감한 결단력, 자기 절제, 명확한 비전과 목표, 솔선수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다. 권력이며 재물 모두 사람 부리는 수완 하나에 달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국의 고전에 등장하는 수많은 위인들의 사례를 통해 인재기용과 활용에 관한 기술을 소개하고, 시공간을 넘어 역사에 길이 남을 수완가들의 족적을 따라간다. 인재관리가 바로 성패관리라 할 수 있는 오늘날, 중국 천하를 다스렸던 수완가(手腕家)들의 인재기용과 활용을 소개한 책이다.
조직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가? 어떻게 조직에 맞는 인재를 기용할 수 있는가? 그리고 뽑은 인재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어떻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조직의 리더들이 갖춰야 할 덕목을 중국의 고사와 동서양의 사례를 인용해 소개한다. 가령 ‘사소한 배려로 부하직원을 감동시켜라’ 편에서는 일본 기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감성 경영, ‘단점을 덮어주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라’ 편에서는 중국 위나라 영척 이야기, ‘큰 호통으로 아랫사람을 각성시켜라’ 편에서는 나폴레옹의 사례를 드는 식이다.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기용하는 법, 신상필벌 요령, 권위를 보호하는 법 등으로 크게 나눴는데,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리더의 수완은 한마디로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풀어놓는 흥미진진한 중국의 고전과 고사들, 난세를 살아낸 고금의 수완가들의 족적을 넘나들다 보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던 문제들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모든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것, 그리고 사람을 다루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다는 것을 새삼 되새기게 만드는 책이다.

인재를 최고로 대우하라 

“기업은 항상 하고 있다.”
인재를 육성하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삼성그룹의 이건희 전 회장은 그렇게 대답했다. 인재의 중요성에 대한 삼성의 철학은 이병철 선대 회장으로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의인불용 용인불의(疑人不用 用人不疑)’라는 말이 있다. “믿지 못하면 맡기지 말고, 일단 맡겼으면 끝까지 믿는다”는 뜻의 이 한자 성어는 중국의 사서 중 하나인 송사宋史에 나온다. 삼성은 이 원칙에 충실하다. 실패했다고 무조건 사람을 버리면 인재를 잃는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다른 사업부로 옮기면 더 큰 성공으로 지난번의 실패를 만회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용인술이 비단 삼성만의 것이 아님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것처럼 전국시대 위나라 문후文侯와 대신 악양樂羊의 관계가 그러하며, 조상까지 욕보인 진림陳琳에게 오히려 사공군모제주司空軍謀祭酒라는 벼슬을 내린 조조曹操의 경우가 그러하다. 좀더 시야를 넓혀 보면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도 그 같은 사례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상벌 관행에 있어서만큼은 승자와 패자 사이에서 중요한 차이를 하나 발견할 수 있다. 전쟁에 패한 장수에게 사형 등 강력한 벌을 내린 카르타고Carthago와 달리 로마Rome는 패장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다. 로마의 강력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인류 역사의 면면을 살펴볼 때, 국가나 사회 수준에서도 오래도록 강성한 나라는 예외 없이 패자 부활의 기회가 주어지는 풍토가 있었음을 배울 수가 있는 것이다.

신상필벌에도 기술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시공간을 넘어 역사에 길이 남을 수완가手腕家들의 족적을 따라가며 뛰어난 용인술을 배울 수가 있다. 
이 책에는 인재기용과 관리, 권위 보호에 관한 명쾌한 내용을 담고 있어 리더들에게 더없는 지침서이다. 리더들이면 누구나가 골머리를 앓는 부분이 바로 신상필벌인데, 그에 대한 훌륭한 충고도 들을 수 있다.
“나는 3분을 야단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고민한다. 야단이나 꾸중에는 분명히 의욕 저하와 함께 생산성의 저하가 있다. 그래서 야단치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고, 3시간을 투자할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꾸중이다.” ― 호리바 마사오(호리바제작소 회장)
“평범한 일은, 칭찬은 물론 용납해서도 안 된다. 자신의 목표를 낮게 설정하는 사람과 업무 행동이 기준에 달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일에 머물러 있게 해서는 안 된다.” ― 피터 드러커
정곡을 찌르는 명언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이렇듯 역사를 주름잡던 위인들의 명언이 연속적으로 펼쳐진다. 

결단은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

후세의 리더들을 위해 나폴레옹Napoleon Bonaparte이 남긴 말은 많다. 그 가운데서도 ‘결단’을 특히 강조한 까닭은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다. 전쟁에 임했을 때, 전진과 후퇴의 판단은 곧바로 부하 장병들의 생사와 직결된다. 따라서 리더에게 ‘결단’이란 덕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폴레옹이 말한 리더의 수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다. ‘나아감’과 ‘물러섬’이 리더가 구사하는 전략의 전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더는 링 위에 오른 노련한 선수처럼 ‘나아감’과 ‘물러섬’의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무조건 앞으로 나아갈 줄만 알아서는 절대 안 된다. 이러한 리더의 결단이 기술이 되느냐 예술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리더의 주관적 충동에 달려 있지도, 무모함에 달려 있지도 않다. 오로지 명확한 목표,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하려는 행동에 달려 있다. 이는 리더의 대세 장악력과 합리적인 절제, 형세를 읽어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그러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또한 자질이 필요하다. 
“지도력의 첫 번째 열쇠는 자기 절제이다. 자만심을 삼키지 못하면 남을 지도할 수 없다. 자만심을 누르는 것은 들판의 사자를 이기는 것보다 어려우며, 분노를 이기는 것은 가장 힘센 씨름꾼을 이기는 것보다 어렵다”고 한 칭기즈 칸의 말과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돈과 명예만 빼고 생각해야 올바른 답을 낼 수 있다. 내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면 돈과 명예가 따라올 수 있지만, 돈과 명예를 보고 내린 결정은 결국에는 올바르지 못한 선택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게 마련이다”라는 안철수 의장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어 일맥상통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기용하는 법, 융통성 있게 관리하는 법, 신상필벌 요령, 그리고 권위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최고의 기록이다. 시대를 넘나든 수완가들의 족적을 따라가며 사건 중심으로 분석.정리하였기 때문에 고금을 관통하는 금언의 집대성이나 다름없다. 아울러 적절한 시사 정보를 곁들여 그 동안 당신의 머릿속을 들쑤셔 놓던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리더의 전략 

1 장 인재를 기용해야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첫째,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인재를 확보하라 
1. 아부를 전혀 모르는 사람을 등용하라 
2. 자신의 몸을 한껏 낮춰라 
3. 자신을 욕한 인재라도 과감히 등용하라 
4. 인재를 얻는 데 절대 재물을 아끼지 말라 
5. 인재를 갈망하고 있다는 진심을 표출하라 

둘째, 사람을 발탁할 때는 개인 감정을 초월하라 
1. 단점을 덮어주고 최대한 장점을 살려라 
2. 원한을 잊고 중임을 맡겨라 
3.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지 말라 
4. 능력만 뛰어나다면 가족이라도 과감하게 추천하라 
5. 단점을 가진 사람도 적절히 활용하라 

셋째, 감정의 지렛대를 이용해 인심을 얻어라 
1. 눈물로 감정의 공명을 불러일으켜라 
2. 부하를 결집시키려면 마음을 공략하라 
3. 사소한 배려로 부하 직원을 감동시켜라 
4. 부하 직원들이 자신의 진심을 느끼게끔 만들어라 
5. 부하 직원을 후대하여 불의의 위험에 대비하라 
6. 부하 직원의 잘못을 용서해줘라 

2 장 인재에 둘러싸여야 비로소 천하를 넘볼 수 있다 

첫째, 말 안 듣는 부하 직원부터 끌어안아라 
1. 부하 직원을 타이르기보다 차라리 격분시켜라 
2. 항상 중용의 도에 따라 처신하라 
3. 빽이 든든한 부하 직원에 대처하는 방법 
4. 상황에 따라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활용하라 
5. 고집 센 부하 직원에 대처하는 방법 
6. 부하 직원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라 

둘째, 비로소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부여하라 
1. 행동이 튀는 부하 직원을 유심히 관찰하라 
2. 부하 직원이 재능을 발휘할 공간을 확보해줘라 
3. 사람을 기용했으면 절대 의심하지 말라 
4. 대업을 이루려면 부하직원의 날개를 꺾지 말라 

셋째, 언로를 열어 모든 소리에 귀 기울여라 
1. 냉철한 분별력으로 거짓말에 흔들리지 말라 
2. ‘No’라고 말할 줄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라 
3. 중지를 모아 여러 사람의 장점을 취하라 
4. 이구동성의 목소리를 항상 경계하라 
5. 부하 직원의 ‘충성스런 막말’을 이해하라 
6. 목마를 때 물을 찾듯 간언을 찾아다녀라 

넷째, 날카로운 화술은 칼보다 예리하다 
1.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어보아라 
2. 강자 틈바구니에서 살아남는 비결 
3. 상대편의 허점을 노려 각개격파 작전을 구사하라 
4. 담판 중에는 항상 기선을 제압하라 
5. 상대방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날카로운 화술을 익혀라 
6.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구사하라 
7. 상대방을 자가당착에 빠지도록 만들어라 
8.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3 장 천하는 이미 내 손 안에 있다 

첫째, 적당히 거드름을 피워라 
1. 거드름을 피워 인재를 시험하라 
2. 큰 호통으로 아랫사람을 각성시켜라 
3. 최소한도의 속내는 드러내 보여라 
4. 적당히 거리감을 유지하라 
5. 권력을 사용하는 데 신중을 기하라 
6. 속마음을 들키지 말라 
7. 아랫사람의 과오를 은근히 추궁하라 
8. 한 사람을 벌하여 만인의 경계로 삼아라 
9. 선수를 쳐서 기선을 제압하라 

둘째, 월권행위에는 강경책으로 맞서라 
1. 비장의 카드를 숨겨놓아라 
2. 때를 기다렸다가 단숨에 몰아쳐라 
3. 궁지에 몰린 도적에게 숨 돌릴 틈을 주지 말라 
4. 하찮은 인정을 베풀지 말라 
5. 배경이 든든한 자는 우회적으로 공격하라 
6. 철저한 사전 준비로 발을 꽁꽁 묶어라 

셋째, 상벌이 분명해야 뒷말이 없다 
1. 엄정한 기준을 세워 부하 직원을 평가하라 
2. 불공평한 대우를 절대 삼가라 
3. 상을 남발하지 말라 
4. 신상필벌을 엄격하게 시행하라 
5. 상벌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활용하라 
6. 상을 내릴 때는 항상 물질적 보상을 병행하라 
7. 논공행상의 근거를 부하 직원들과 공유하라 

넷째, 과감한 결단력이 승부를 가른다 
1. 대세관이 확립되면 운신이 자유롭다 
2.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의 정황을 살펴라 
3. 우물쭈물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입는다 
4. 총명함을 감추면 결단이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 
5. 상대방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획을 세워라 
6. 돌발사태가 발생해도 침착하게 응수하라 

다섯째, 인격적 매력을 갖춘 리더가 되라 
1. 선임자의 잘못을 바로잡아라 
2. 부하 직원에게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라 
3. 항상 겸허한 태도를 갖춰라 
4. 신용은 목숨보다 소중하다 
5. 단점을 숨기지 말고 완전히 공개하라 
6.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고 욕심을 줄여라 
7. 잘못이 있다면 자기 자신도 과감하게 처벌하라 

역자의 말 레이저 빔형 인재와 전구형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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