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이수종 글
대학에서 지구 과학 교육을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다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원에서 환경 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선생님이 보던 진달래꽃을 미래의 어린이들도 볼 수 있을까 생각하며 환경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 교사 모임’에서 일하며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쓴 책으로 《중학교 환경 탐구》와 《생명의 숨결 되살리는 녹색 교실》,《환경 책, 바로 보면 바로 자란다》 등이 있습니다.
노인경 그림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를 오가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의 그림을 색연필로 한 땀 한 땀 수놓듯 열심히 작업했어요.
《기차와 물고기》,《말썽 부려 좋은 날》, 《꼭꼭 숨어라》, 《마리 퀴리》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우수상,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상 등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