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노 데 산티아고 프랑스 길 편 - 2부: 나의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까.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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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에 이어 2부는 까미노의 일부를 걸으실 분들을 위해 분권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12일 정도 일정으로는 Leon에서부터 혹은 4-5일 일정으로는 Sarria 부터 시작하시는 순례자 분들이 많은데 이 일정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2부만 있어도 된다.

“자신의 내면으로 떠나는 멋진 인생 순례의 길은 계속되고 그 길 가운데 

       CAMINO DE SANTIAGO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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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대원 외국어고등학교 스페인어과, 한국외국어대 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한 후 2001년부터 스페인 마드리드에 살고 있다. 처음 ‘까미노 데 산띠아고’ 에 가서 신선한 충격을 받은 후, 까미노 길 안내를위한 최신자료를 보완수집하느라 여러 차례 까미노에 더 다녀왔으며, 지금도 새로운 루트로 까미노 순례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스페인 까미노협회가 공식 인정한 ‘한국까미노친구들연합’ 대표로 사무실을 운영하며, 까미노를 찾는 순례자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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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까.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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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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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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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2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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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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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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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Travel / Europe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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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순례자의 길을 걷다~?

나를 찾아 떠나는 걷기 여행, 순례자의 길 위에
서다!

『산티아고 가는 길 | 카미노 데 산티아고』.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자길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말 그대로 고난과
역경을 참고 견뎌내야 한다.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 지역인 생 장 피드포르에서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까지 이어지는 800km의
순례길. 최미선과 신석교 부부의 또 한 번의 여행은 그곳을 향한다.

<자전거 생초보와 길치의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과
<야호! 우리 가족 체험 여행> 등의 여행서적을 냈던 부부가 이번엔 순례자의 길을 걸었다. 배낭을 짊어지고 먼지 풀풀 나는 흙길에서
낯선 이의 배낭 무게를 걱정해 주고, 소지한 구급약을 나누고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길. 산티아고 가는 길은 힘들지만 그래서
더 훈훈하다.

부부는 말한다. 순례길은 그 자체로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각기 다른 삶의 무게를 지닌 채 이 길을 찾아온 전 세계
순례자들을 허물없이 만난다. 지난 삶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길을 찾아 길 위에 선 사람들. 30일간 진행된 순례의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드러난다.

<목차>

Prologue 왜 하필 산티아고 길이었을까?
Let’s Go!_9월 10일
아득하기 만한 산티아고 가는 길,
별 탈 없이
걸을 수 있을까……
On the 01 day_9월 11일
욕심이 많으면 짐도 많아지는 법, 여행도 인생도 마찬가지
On
the 02 day_9월 12일
우리네 인생길에도 딱딱 표지판이 있다면?
On the 03 day_9월 13일
포근한
침낭을 펼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
On the 04 day_9월 14일
가도 가도 끝없는 스산한 밀밭길
On the 05
day_9월 15일
뙤약볕 아래 무거운 배낭, 내 인생길 내가 책임져야지
On the 06 day_9월 16일
허허로운
바람길을 따라 걸어온 길을 돌아본다
On the 07 day_9월 17일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걷는 산티아고 길
On
the 08 day_9월 18일
축제 열기 가득한 로그로뇨의 골목골목
On the 09 day_9월 19일
산티아고 길에선
너무 조금 걸어도 탈?!
On the 10 day_9월 20일
저마다의 사연을 풀어 놓고……
저마다의 마음을 받아 주는
이곳
On the 11 day_9월 21일
노란 꽃잎 가득한 해바라기밭을 따라서
On the 12 day_9월 22일

신발을 벗어 놓고 가는 이의 마음도 짠했으리라
On the 13 day_9월 23일
말끔한 샤워와 안락한 의자,

길을 지나는 순례자들의 바람
On the 14 day_9월 24일
인생도 여정도 뒤돌아볼 때 더 풍요로워진다
On the
15 day_9월 25일
달팽이 걸음의 할머니, 힘들지 않으세요?
On the 16 day_9월 26일
마음에 드는 침대,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여행!
On the 17 day_9월 27일
길 위에서 맛보는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On the
18 day_9월 28일
늦은 오후가 되면 은근히 경쟁자가 되는 순례자들
On the 19 day_9월 29일
산티아고
길의 대표 도시, 레온 속으로……
On the 20 day_9월 30일
깨끗한 호텔보다 수용소 같은 알베르게가 더 편한 길

On the 21 day_10월 1일
짙은 안개 속, 그 빈 풍경에 취하다
On the 22 day_10월 2일

흉가이기도 하고, 한 장의 그림 같기도 하고
On the 23 day_10월 3일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묘한
산티아고의 이정표
On the 24 day_10월 4일
꽃을 든 남자의 재미있는 ‘한국 예찬’
On the 25
day_10월 5일
목가적인 풍경들을 누가 낭만적이라고 했던고
On the 26 day_10월 6일
케탈? 무이 비엔!

On the 27 day_10월 7일
‘뜨악’ 소리 절로 나는 알베르게의 묘한 샤워실
On the 28 day_10월 8일

산티아고 길에서 발견한 일상생활의 행복들
On the 29 day_10월 9일
그들이 사는 세상, 기다림 속 카미노 데
산티아고
End of Santiago_10월 10일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진정한 마침표
Epilogue_산티아고 가는 길의
이모저모
삶의 무게를 짊어진 순례자들의 배낭
나아갈 길을 알려 주는 산티아고의 이정표
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그들과 만나다

순례자들의 종착지, 산티아고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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