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건 어떻게 하더라......? 애초에 마음을 연 적이 있나?” 28세, 성경험 없음. 살기 힘든 인생의 전환기- 고등학교 졸업 후 10년 동안 답답함을 느끼며 살아온 나날. 그런 자신을 해방시키기 위해 선택한 수단이 「레즈비언 업소」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자신을 극한까지 응시하며 돌파구를 연, 아주 적나라한 실록 만화. ※ 2016년에 출간된 너무 외로워서 레즈비언 업소에 간 리포트의 신장판으로 신작 만화 작가 후기를 대신하여가 수록되었습니다. 중복 구입에 주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