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백선엽은 만주국의 간도특설대 군인 장교이자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외교관, 기업인, 교육인이며 사회운동가이다.
만주국 육군군관학교 제9기로 졸업하여 만주국의 장교로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하였으며 만주군 중위로 있을 때 1945년 광복을 맞았고, 해방 직후에는 고당 조만식의 비서로 활동하였다. 이내 소련군이 이북 지역에 진주하게 되자, 1945년 12월에 월남하게 된다. 1946년 군정기 남조선국방경비대에서 활동하였고, 1949년 제5사단장이 되었으며 1950년 한국 전쟁에 대한민국 국군 장군으로 전쟁에 참전하였다.
1950년 제1사단장으로 승진한 뒤, 줄곧 전쟁에 참전하다가 1952년의 휴전 회담 때 한국측 대표단의 한사람으로 휴전문서에 조인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예편 후에는 중화민국·프랑스·캐나다 대사 등의 외교관을 지냈다.
호는 우촌, 운산이고 본관은 수원이며 평안남도 강서 출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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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패턴으로 학습해야하나요?
대부분의 언어에는 ‘패턴’이 있습니다. 패턴이란, 말과 글 속에 들어 있는 일정한 규칙을 말합니다. ‘나는 ~을 좋아합니다’라는 패턴 속에 짜장면, 찐빵, 옥수수, 팥빙수 등 중간 단어만 바꾸면 무궁무진한 문장을 만들 수 있죠.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영어에도 자주 쓰이는 패턴이 있습니다.

• Can I have a cookie? 쿠키 좀 주실래요?
• Can I have your phone number? 당신 전화번호 좀 알려 주시겠어요?

이 두 문장에서는 Can I have...?가 하나의 패턴이 되죠. 뒤에 따라오는 a cookie, your phone number 같은 단어만 갈아 끼우면, 상황에 맞게 내가 원하는 문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주 쓰는 패턴만 익혀 두면 내가 원하는 문장은 무엇이든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이죠.

2. 왜 하필 233개 패턴인가요?
보통 영어에는 무수히 많은 패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쓰는 패턴은 233개로 정리됩니다. 무조건 많은 패턴을 익히는 것보다는 원어민들이 쓰는 정해진 패턴만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효율적이죠. 이 책에서는 중학교 때 배웠던 쉬운 문형을 기본으로 233가지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기본 패턴 줄기만 기억하고 있으면 관련된 핵심 패턴들이 줄줄이 연상되어 어느새 233개 핵심 패턴을 자유자재로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 어떤 패턴들인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패턴은 세 번의 작업을 통해 추려낸, 말 그대로 ‘핵심패턴’입니다. 1차로 미드나 영화, 신문, 그리고 실제 미국인들과의 대화 속에서 600개의 말하기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2차로 전문직에 종사하는 7명의 미국인 친구들이 일상 대화문에 사용되는 표현을 추가하고 삭제하여 300개 표현을 선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문어적이거나 어려운 표현은 없는지 미국 대학생들에게 의뢰하여 가장 실용적인 패턴 233개를 최종적으로 선별했습니다.

4. 어떻게 하면 패턴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을까요?
이번 개정판에서는 패턴을 대입해 예문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훈련 코너를 대폭 늘렸습니다. 눈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쓰면서 문장을 만들고, 오디오를 들으면서 입으로 몇 번이고 따라 해보세요. 훨씬 효과적으로 패턴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전에 학습한 내용을 상기할 수 있는 리뷰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대화문 속에서 패턴을 복습하며 패턴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세요. 이런 식으로 패턴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학습하면 영어 말하기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중학교 영어로 일상회화를 자유롭게!
비밀은 초간단 233개 기초 회화패턴!

국내 최초로 ‘패턴 영어’의 문을 열며, 17년간 45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기초편. 이 책은 이제 막 영어 말하기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입문자들과 오랜만에 다시 영어에 도전하는 왕초보자들을 위한 회화책이다.

지금 당장 대화가 통하는 초강력 패턴 233! 수학에 공식이 있다면 영어회화에는 ‘패턴’이 있다. 이 책에는 네이티브들이 쓰는 수많은 패턴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고 회화에 많이 등장하는 233개의 패턴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기초가 좀 부족해도 단어, 문법 고민할 필요 없이 패턴을 익히고 단어만 갈아 끼우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네이티브 수준의 세련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중학교 기초 단어로 부담 없이 시작한다! 영어로 하는 소통의 80퍼센트 이상은 중학교 영어를 기반으로 한다. 이 책의 예문은 모두 중학교 수준 500단어를 넘지 않지만 일상에서 필요한 말은 모두 할 수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에서 출발하니까 패턴의 반은 저절로 기억되고 학습 부담도 줄어든다.

빈틈없는 3단계 복습으로 완벽 마무리! 아무리 패턴을 많이 알아도 입으로 직접 뱉어봐야 진정한 실력이 된다. ‘문장 완성>대화 완성>워크북’의 3단계 반복 훈련으로 일단 학습한 표현은 완벽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영어회화의 첫걸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233개의 기초 회화패턴과 함께 가볍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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