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토리양
이 게임 재밌어요. 엑트 2,3 피날레를 하려면 돈을 내야하는데 이게 무료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PC처럼 그레픽이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 열 때 부딛히면 플레이어가 튕겨나갑니다. 그리고 이건 저만 그런지 주인공이 가끔 벽을 통과해버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참고로 아이템 창문에 붙은 상태로 던지면 그냥 통과해버립니다.

김혜빈
게임이 자꾸 튕김, 저장도 제대로 안 됨. 저장해도 나가도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서 화남. 물건을 클릭해도 못 들어올림. 벽돌 클릭했는데 튕김. 창문을 깨뜨리려고 아이템을 던졌는데 창문을 그냥 통과한다. 지하실에서 탈출구 제외 안 열리는 문이 있는데 왜 추가했는지 모르겠고, 물건 이용해서 올라가는 거였으면 애초에 불친절하게 안 만드는게 좋았을 것이다. 액트 1 후반부부터 그래서 벌써 지루해진다. 액트 2, 3은 살 이유가 없음. IP는 유명한데 너무 과대평가된 게임.

Google 사용자
며칠 해봤는데, PC버전도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써 남겨본다. 1. 우선 컨트롤에 관한 감도를 PC버전껄 거의 그대로 가져온듯하다. 손가락으로 컨트롤하게되면 미세 컨트롤이 어려운데 이 때문에 조작감 자체가 아주 나쁨. 2. 핸드폰의 작은 화면 고려해서 그래픽을 뚜렷하게 해주거나 시야를 넓게 해주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아 시야가 굉장히 답답함. 3. 빨간색으로 자꾸 화면이 왜 변하는지 모르겠다. 이웃이 가까이 오면 무서워서 시야가 흔들리거나 상이 겹쳐 보이는건 이해하겠는데, 이웃이 가깝던 멀던 자꾸 화면 자체가 빨갛게 변한다. 그때문에 안그래도 잘 안보이는 화면이 더 뿌예서 이웃이 잡으러 오는건 그냥 소리듣고 알아야함. 이 세가지가 어우러져 아주 답답하고 속터지는 게임이 됨. PC버전은 아저씨를 따돌리고 방탈출처럼 풀어나가는 스릴러와 공포가 함께있는 재미가 있었다면 모바일 버전은 내 맘처럼 움직이기도 쉽지 않아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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