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기 어려울 때, 내 마음을 버튼 하나로 전하세요.
내말버튼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분, 목감기 등으로 말하기 힘든 분, 혼자 생활하는 부모님 등을 위해 만들어진 간편한 의사표현 앱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말을 버튼으로 만들어 두고 버튼을 누르면 TTS 음성으로 문장을 대신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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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을 누르면 내 목소리를 대신해요
“도와주세요”, “화장실”, “아파요”, “추워요”, “물 주세요”, “약 주세요”처럼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버튼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저장된 문장이 음성으로 재생되어 직접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버튼을 꾹 눌러 문구를 수정하세요
기존 문구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표현이 필요할 때 버튼을 길게 누르면 문구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문장을 자유롭게 추가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체크하면 보호자에게 문자도 함께 보내요
버튼에 체크 표시를 설정해두면 해당 버튼을 눌렀을 때 음성으로 문장을 읽어주는 동시에 미리 지정한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 현재 상황을 빠르게 알릴 때 유용합니다.
🚨 SOS 버튼으로 긴급 상황을 알려요
빨간색 SOS 버튼은 일반 버튼과 달리 누르면 지정된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긴급 상황에서 보호자에게 빠르게 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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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거동이 불편해 말로 의사표현하기 어려운 분
• 목감기나 질환 등으로 목소리를 내기 힘든 분
•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의사표현이 필요한 분
• 혼자 계시는 부모님의 의사표현을 도와드리고 싶은 가족
•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버튼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싶은 분
• 자신의 목소리를 대신할 간단한 의사표현 도구가 필요한 분
• 버튼을 통한 간단한 소통이 필요한 반려동물과 보호자
🐶 똑똑한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버튼을 누르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하며 “간식 주세요”, “물 주세요”, “나가고 싶어요” 등의 표현을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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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버튼 하나가 큰 마음을 전합니다.
내말버튼은 복잡한 기능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버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필요한 문장을 직접 등록하고, 나에게 맞는 버튼을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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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서지원 대구시 북구 동천로 97 106동 1907호
북구, 대구광역시 41426
South Korea 621-35-01701 제 2026-대구군위-03호 대구광역시 군위군
말하기 어려운 순간, 버튼 하나로 내 목소리를 대신하고 보호자에게 문자까지 보내세요.
Ažurirano dana
29. sep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