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사진을 고르는 일은 어렵습니다. 셀렉터는 남길 사진을 먼저 정합니다.
비슷한 사진 묶음마다 남길 한 장을 빼 두고, 나머지를 보여줍니다.
앱을 열면 "마지막 정리 이후 새 항목 312개"라는 숫자부터 나옵니다.
검사를 시작하기 전에, 지난 정리 이후 무엇이 쌓였는지를 먼저 답합니다.
사진 정리는 한 번 하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정리한 다음 날에도 스크린샷은 쌓이고,
연달아 찍은 사진은 늘어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정리 앱은 매번 보관함 2만 장을
처음부터 다시 보여줍니다. 셀렉터는 지난번에 끝낸 지점에서 이어서 시작합니다.
■ 남길 사진부터 정합니다
- 중복이나 비슷한 사진 묶음에서는 남길 한 장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만 삭제 후보로 올립니다
- 왜 그 한 장인지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해상도, 선명도, 파일 용량, 먼저 저장된 사진)
- "남길 한 장만 두고 모두 선택"으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스크린샷, 흐릿한 사진, 큰 동영상은 묶음이 아니라 한 장씩 남길지 정합니다
■ 마지막 정리 이후만
- 스캔 전에 "새로 쌓인 개수"를 먼저 보여줍니다
- 지난번 정리를 끝낸 시점부터 이어서 검토합니다
- 전체 보관함 정리도 언제든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속 정리 기록이 남아, 몇 번을 이어왔는지 보입니다
■ 찾아주는 것
- 똑같아 보이는 사진 여러 장 (중복)
- 연달아 찍거나 다시 찍어 거의 같은 사진 묶음
- 초점이 나갔거나 흔들려 흐릿해진 사진
- 스크린샷과 화면 캡처
- 100MB가 넘는 큰 동영상
- 각 묶음에서 남길 한 장은 삭제 후보에서 미리 빼둡니다
■ 숫자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 확보 용량은 운영체제가 실제로 지운 항목만 더한 값입니다
- 삭제 창에서 취소하면 그만큼 숫자에서 빠집니다
- 휴지통이 있는 기기(iOS, Android 11 이상)에서는 "최근 삭제된 항목"을 비우기 전까지 저장공간이 바로 줄지 않는다는 사실을, 휴지통이 없는 Android 10 이하에서는 삭제가 바로 이루어져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그대로 알려줍니다
- 가짜 진행 표시줄, 겁주는 경고 문구는 없습니다
■ 한도 없이 전부 무료
- 삭제에 결제 장벽이 없습니다. 하루 몇 장 제한도 없습니다
- 구독도, 인앱 결제도, 계정도 없습니다
- 광고로 운영합니다. 사진을 넘기는 화면에는 배너를 넣지 않았고, 삭제 확인창 직후에도 광고를 띄우지 않습니다
■ 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분석합니다
- 중복 판정, 흐릿함 판정 모두 이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 사진, 썸네일, 파일 이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안전합니다
- 미리 선택되어 있는 사진은 없습니다. 기본값은 언제나 "보관"
- 삭제는 iOS와 Android 10 이상에서 시스템 확인창을 거칩니다. Android 9 이하에는 확인창이 없어, 앱에서 선택한 그대로 바로 삭제됩니다
- 사진이 실제로 지워지기 전까지 되돌리기가 동작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합니다. iOS 15 이상, Android 7.0 이상.
----
개발자 연락처 :
(주)케이티나스미디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구 도곡로1길 14, 3층,4층,5층(역삼동, 삼일프라자)
06253 220-81-80363 2021-서울강남-00534 서울특별시 강남구
묶음마다 남길 한 장을 먼저 고릅니다. 마지막 정리 이후 쌓인 중복사진·비슷한·스크린샷·흐릿한 사진, 대용량 동영상 삭제로 저장공간 확보. 무료
Ažurirano dana
9. sep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