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da Rikiko
확대나 축소 기능이 없어서 퍼즐의 전체상을 파악하기 힘듦, 물체를 밀어서 옮길 때 이 정도면 맞겠지 싶었는데 미묘하게 맞질 않아서 다시 미세조정 해야 함(이 게임은 아무 방향에서나 물체를 밀 수 없음. 특히 레이저를 반사하는 물체를 옮길 때 위치가 안 맞으면 짜증남), 이거 못지나가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잘만 통과 가능한 길이 있음(길이 어두워서 가늠할 수가 없음) 등의 단점을 제외하면 공략도 따로 필요 없이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스테이지 선택은 일단 한 번 클리어 후에 가능한데, 챕터 III의 일부 스테이지가 깜박이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아직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