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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해오던 게임입니다. 보통 리뷰를 잘 안쓰는 사람이나 함 써봅니다. 일단 이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구성만 있는 게임이거든요. 뭐, 업뎃같은 걸 하면 그때마다 뭘 또 알아야 해서 복잡하고, 시험을 치르는 나이가 되어 가끔 들어오면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될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제가 워낙 안 들어간 것도 있어서ㅎ. 아무튼 캐릭터든, 스토리든, 다 완벽해요. 제가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스토리는,네. 짱짱. 짱입니다. 키우는 게임을 또 좋아해서. 할 것도 많은 게임이고(물론 그만큼 챙겨야하지만) 진짜 좋아하는 겜이었습니다. 음, 과거형이죠? 네, 이제 지우려고요. 시험이 끝나고 다시 찾아갔지만, 제 계정이 없더라구요ㅎ.문의는 3번 했지만 돌아오는 연락은 없더라구요. 제가 이상한데 문의한 걸지도요.. 다시 시작하기엔, 예전에 열심히 키운것이 생각나 막막하네요. 제 유년을 챙겨준 게임, 행복햇습니다. 재밋엇습니다.답변오멶ㅎ감사합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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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Kwon (Ricarto)
더빙도 휼륭하고 대사들도 사람에 대입해가면서 읽기 재밌음. 게임플레이는 좀 더 해봐야 알것같습니다. 그래도 신경을 엄청 많이 쓴 티가납니다. 추가) 일단 스토리 후반부부터는 더빙이 많이 부실해집니다.. 그리고 6지역부터 레벨링 관련으로 과금유도가 좀 노골적입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무료 다이아를 정말 많이 주는편이라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진행할수있고 스토리미는것만 조금 늦어집니다. 특히 무과금으로 진행하실거면 결투장 등급에는 절대 연연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좋아하는 쿠키를 키우기보다는 등급 높은 쿠키를 키워야되는게 아쉽습니다.

가영
쿠키런 좋아해서 출시됐을 때 부터 했는데 컷신이나 모션 등 퀄리티가 좋아서 플레이 하는 즐거움이 있고 컨텐츠도 다양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일정 레벨 이상 도달하면 조금 질릴 수 있는 경향이 있어, 접었다가 복귀하는 경우가 잦긴 합니다. 그래도 이 점은 많은 콘텐츠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됨으로 상쇄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재밌게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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