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 종이컵을 구겨 휴지통에 던지던 그 놀이.
어떻게 던지나
손가락 한 번에 세 가지가 정해진다.
• 방향 — 어디로 튕기는가
• 세기 — 얼마나 멀리 날고 얼마나 빨리 도는가
• 커브 — 호를 그리며 튕기면 컵이 공중에서 휜다
손목을 스냅하면 컵이 뒤로 젖혀지며 커피가 긴 물줄기로 쏟아진다. 회전이 젖힘을 정확히 상쇄하는 순간이 퍼펙트다.
사무실 열 자리
내 자리, 탕비실, 복사실, 우편실, 휴게실, 창고, 옥상, 임원실, 야근 새벽, 송년회장. 거리도 바람도 장애물도 통도 자리마다 다르다. 내 자리에서 통하던 던지기가 옥상에서는 통을 훌쩍 넘어간다.
던지는 물건 열 가지
종이컵, 텀블러, 캔… 무게와 공기저항, 담긴 액체가 저마다 달라서 같은 스와이프가 같은 결과를 내지 않는다.
이런 것도 들어 있다
• 통 열 종류 — 전부 실사 사진에서 뽑았다
• 연속 도전 — 세 번 놓칠 때까지 계속 던진다
• 빗나간 이유를 알려 준다: 짧다, 길다, 왼쪽, 오른쪽, 테두리
• 자리마다 별 셋. 별을 모으면 다음 자리가 열린다
한 손으로 하는 게임
조작은 스와이프 하나가 전부다. 던지는 화면에는 버튼도, 손가락 아래 배너도 두지 않았다.
12개 언어를 지원하고 앱 안에서 언어를 바꿀 수 있다.
광고로 운영되며, 한 번 구매하면 배너와 전면 광고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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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주)디케이시퀀스 중문상로 34, 1002호(중문동, 중문일성드림타운)
서귀포시, 제주특별자치도 63546
South Korea 4348604106 제2026-제주중문-0022호 서귀포시장
구겨진 종이컵을 사무실 휴지통에 던져 넣기. 튕기고 휘고 골인하는, 심심할때 하는 추억의 종이컵 던지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