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터치, 한 층의 작은 여유.
소복은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 풍경 속에서 블록을 쌓는 게임입니다.
화면을 터치해 블록을 쌓아보세요
움직이는 블록을 알맞은 순간에 멈춰 아래 블록 위에 올려놓으세요. 어긋난 부분은 떨어지고, 다음 블록을 놓을 자리는 조금씩 좁아집니다. 완전히 빗나가면 한 판이 끝나요. 다시 한 층부터 차근차근 쌓아보세요.
모은 빛을 쓸까, 조금 더 모아둘까?
블록을 딱 맞게 쌓으면 빛을 얻습니다. 빛 3개를 사용하면 좁아진 발판의 너비를 일부 회복할 수 있어요. 빛을 사용하지 않고 모아두면 점수 배율이 올라갑니다. 연속 퍼펙트에는 보너스 점수도 더해져요. 더 오래 쌓을지, 더 높은 점수를 노릴지 선택해보세요.
쌓을수록 달라지는 하늘
탑이 높아지면 낮에서 노을, 별빛 가득한 밤과 새벽으로 하늘빛이 바뀝니다. 부드러운 그림 같은 풍경 위로 눈과 비가 지나가고, 작은 새와 가끔 찾아오는 고양이, 은은한 유성이 조용한 순간을 더해줍니다.
낮과 밤을 위한 작은 음악
낮과 밤에 어울리는 6개의 잔잔한 피아노 곡이 흐릅니다. 현재 재생 중인 곡명을 확인하고, 블록을 쌓는 소리와 날씨에 맞춘 효과음에도 귀 기울여보세요. 소리는 버튼으로 켜고 끌 수 있어요.
나만의 기록을 남겨보세요
한 판의 점수, 쌓은 층수, 최고 연속 퍼펙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최고 기록은 기기에 저장되며, 결과 화면은 이미지로 공유할 수 있어요.
잠깐의 쉬는 시간, 소복과 함께 한 층씩 쌓아보세요.
----
개발자 연락처 :
김승제 동작대로9나길 9길
에덴빌, 2 302호
동작구, 서울특별시 07015
South Korea 810-08-03564 2026-서울동작-1106 서울특별시 동작구청
터치로 블록을 쌓고, 모은 빛으로 너비를 회복하세요. 파스텔 풍경과 잔잔한 음악이 함께하는 쌓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