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블라인드로 힘들어하는 ADHD를 위한 버스 앱은 없을까?
애디의버스는 시간 블라인드로 어려움울 겪는 ADHD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졌어요.
버스를 타는 시간만 보지 않아요.
집에서 나가는 시간과 정류장까지 걸어가는 시간까지 함께 계산해서
지금 언제 나가야 할지 알려줘요.
그래서 지각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아맞다 탭 😮 에서는
밖으로 나가기 전에 챙겨야 할 물건을 미리 선택할 수 있어요.
버스 알림과 함께 필요한 준비물을 같이 알려줘요.
비가 오는 날에는 ☂️
우산을 챙기라는 메시지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요.
자주 잊어버리는 순간을 대신 기억해줘요.
애디의버스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직관적인 화면과 간단한 사용 흐름에 집중했어요.
이 앱이 도움이 되어
지각이 줄고, 하루를 시작하는 자신감이 조금 더 커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