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llel은 혼자이지만 같이 쉴 수 있는 조용한 공간입니다.
사막, 숲, 바다, 별, 하늘, 불멍 등 오늘의 마음에 맞는 풍경에 앉아 보세요. 음악은 켜도 되고, 꺼도 괜찮습니다.
그 자리에 짧은 마음걸이를 남기면, 누군가 두고 간 마음이 하루 동안 머무릅니다. 이름 없이 답장이 도착하기도 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풍경에서, 잠시 숨을 고르세요.
• 풍경 테마와 잔잔한 환경음
• 하루 동안 머무는 마음걸이
• 이름 없는 답장
• 혼자이지만 같이 있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