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죽은 화면 가장자리에 삐죽 붙어 있는 작은 할 일 메모입니다. 필요할 때 탭을 눌러 펼치고, 할 일을 적고, 끝낸 것은 체크하면 됩니다.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수업·회의 중 떠오른 할 일을 바로 적어 두고 싶은 선생님
- 복잡한 일정 앱 대신 포스트잇 한 장이면 충분한 분
- PC에서 적은 메모를 폰에서도 보고 싶은 분
■ 기능
- 포스트잇 여러 장: 오늘 할 일, 이번 주, 장보기처럼 장마다 이름과 색을 정합니다
- 할 일 체크와 «끝낸 것 정리», 자유 메모칸
- 공유: 메모 내용을 카톡·메시지 등으로 그대로 보냅니다
- 동기화(선택): Google 로그인을 하면 PC(Windows)와 폰의 메모가 같은 내용으로 맞춰집니다
- 로그인하지 않으면 어떤 정보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PC 버전
Windows용 삐죽은 https://ppijuk.vercel.app 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오른쪽 가장자리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고, 트레이 아이콘으로 켜고 끕니다.
광고가 없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쌤소(교사 자료공유 플랫폼)가 만들었습니다.
화면 가장자리에 삐죽 붙는 할 일 메모. 로그인 없이 바로, 로그인하면 PC·폰 동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