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ar

벌써 6개의 작품을 끝낸, 무르익은 필력으로 독자를 빠져들게 하는 작가. 작품과 함께 성장한 식견이 작품 곳곳에 녹아나며, 작품 전반에 pacar 작가만의 색채가 보인다. 이렇게 자신만의 진한 색채를 지니고 있지만, 그럼에도 작가의 이름보다 작품의 이름이 기억에 남는, 그런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출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