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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 137 minuta
4,6
31 recenzija
96%
Tomatometer
15+
Oc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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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vom filmu

보스턴에서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하며 혼자 사는 '리'(케이시 애플렉)는
어느 날 형 '조'(카일 챈들러)가 심부전으로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결국 형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의 후견인으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리'는 조카와 함께 보스턴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패트릭'은 떠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한다.

한편 전 부인 '랜디'(미셸 윌리엄스)에게서 연락이 오고, 잊었던 과거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게 되는데...
Ocena
15+

Ocene i recenzije

4,6
31 recenzija
박재은
1. septembar 2018.
과거에 가족과 함께 살던 리의 모습과 현재의 리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사람과의 관계도 일부러 끊어내는 듯해 쓸쓸함이 느껴졌습니다. 현실적인 결말이라 좋았어요.
ilikegreen - ilikegreen
29. decembar 2017.
두 주인공뿐만 아니라 등장인물 간의 심리묘사가 정말 좋았구요. 남주인공 가슴아픈 사연이 애절하게 다가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강추에요 ㅎㅎ
7 osoba smatra da je ova recenzija korisna
padoin
26. april 2018.
안아주는 듯하지만 무겁게 떠내려오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