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 스플래쉬

2016 • 124 minutu
4,0
11 iritzi
89%
Tomatometer
Ego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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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honi buruz

전설적인 록스타 마리안(틸다 스윈튼)은 영화 감독인 남편 폴(마티아스 쇼에나에츠)과 이탈리아의 작은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어느날 마리안의 옛 연인인 음반 프로듀서 해리(랄프 파인즈)가 뜻하지 않게 딸(다코타 존슨)과 방문하면서 그들의 여유로운 휴가는 방해받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리안과 해리의 과거가 부상함에 따라 그들의 관계는 질투, 욕망 그리고 위험의 수령으로 변하게 되는데…

Balorazioak eta iritziak

4,0
11 iritzi
xo xo
2019(e)ko uztailaren 28(a)
모자이크 처리때문에 평점을 낮게 줍니다. 업체에서 마음대로 모자이크처리 한듯한데, 초반부터 영화 몰입도를 확 깨트립니다. 감독의도와 달리 업체 마음대로 모자이크 처리가 된 경우에는 모자이크가 적용된 영화라는 안내문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전수만
2016(e)ko abuztuaren 30(a)
스릴과선과악에서 선은 악을 물리칠수있다. 그동안 시험대에서 얼마나 믿음을갖느냐가 관점.
현일
2016(e)ko abuztuaren 18(a)
말이 필요없는 배우들의 명연기!! 틸다 스윈튼, 랄프파인즈 짱짱
3 pertsonari iruditu zaie lagungarri iritz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