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gna
1. 6.0이전, 넥슨에서 이관되기전보다 못한 운영을 준비한 상태에서 이관한듯, 서버안정화에 대한 의문 >>>>틈만나면 Please wait 톱니가 나뒹구고, 스팀서버 역시 가끔씩 버벅임 2. 몰입되는 스토리, 캐릭터, 스킨의 퀄리티는 명품인 카운터사이드. >>> >오직 그것뿐인 게임, 메인스트림 진행관련해서는 자체적으로 레벨링 테스트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가? 그렇게 자랑하던 재무장 유닛들로도 반년전에 업뎃된 메인스트림 진행에 버벅이고, 그렇다고 장비를 파밍해서 유닛장착시켜주는것도 쉽지않고 장비강화를 시켜주는것도 무슨 3만 체력으로, 데일리 챌린지에서 얻은 T6장비재료로 동티어 장비하나 풀강을 못하는 게임 그래서 이게임의 최종컨텐츠는 무엇인지 게임의 정체성도 의문이다. 3. 기존 재화의 가치를 기어코 박살내버려 유저 피로도를 3배이상? 올린 비운의 게임